오늘은 28일 토요일입니다.
그리고 팬텍 베가 레이서 이벤트의 3억~4억원을 호가하는 '페라리 캘리포니아'의 당첨자가 탄생되는 날이기도 하지요.
제세가 22%이니까 4억원으로 책정할 경우 제세만 8,800만원을 내야하는 어마무지한 경품이죠.
웬만한 집 한 채 가격을 훌쩍 뛰어넘는 '페라리 캘리포니아'의 당첨자는 누가 될지 궁금해지네요.
아마도 올해 진행되는 경품 이벤트 중에서 제일 값비싼 경품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응모는 했는데 초대권을 받지 못했습니다.
초대권이라도 받았으면 베가 레이서 행사에 관련하여 현장 포토 포스팅을 하려고 했었는데 말이죠.
현대자동차블로그에서도 신형 쏘나타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소개해 드렸었지요.
▶ 쏘나타만의 30가지 매력을 맞추면 쏘나타가 내 것!
한 해 동안 경품으로 지급되는 자동차는 과연 몇 대나 될까요?
최소 한 달에 한 대씩은 되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특히나 많아서 한 달에 한 대 이상은 되는 것 같네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이벤트는 자동차가 걸린 것은 아니지만 신형 쏘나타를 구매하실 예정인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인 듯 합니다.
관련 정보도 얻으시고 스크랩 이벤트에 참여하셔서 소정의 선물을 가지는 행운도 얻어 보세요.
▶ 쏘나타만의 30가지 매력 이벤트2 바로가기!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하셔서 아래처럼 단순 스크랩을 하셔도 좋고 '쏘나타만의 30가지 매력'을 꼼꼼히 살펴보시고 포스팅을 하셔도 좋습니다.
▼ [스크랩 시작]
쏘나타만의 30가지 매력! 지난 시간까지는 쏘나타의 디자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쏘나타의 디자인에 관해서는 고객님들 모두 전문가가 되셨을 듯 합니다.^^ 오늘부터는 진정한 드라이빙의 진수, 쏘나타의 ‘성능’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쏘나타가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이유 중 하나는 동급 대비 최고수준의 성능 때문! 성능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자동차의 심장이라 할 수있는 엔진이겠죠?
쏘나타의 세타II 2.4 GDi 엔진은 최고출력 201마력, 25.5kg-m 토크의 강력한 힘을 발휘할 뿐 아니라 고효율의 연비도 동시에 달성하고 있는데요. 이산화탄소 및 오염 물질 배출을 대폭 줄인 기술로 친환경까지 실천하고 있는 팔방미인 입니다.^^
Performance는 극대화 하면서 환경 오염을 줄이는 것이 현대자동차 GDi 기술의 핵심!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엔진이 쏘나타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강력한 파워와 고효율을 실현하는 엔진을 개발하는 현대자동차의 기술력, 과연 어느 정도일까요?
아래 사례를 보신다면 ‘정말 현대자동차 엔진의 기술력이 세계적이구나!’하고 느끼실 듯 합니다.
자동차 엔진 부문의 ‘아카데미 상’이라고도 불리우는 워즈오토의 ‘10대 최고 엔진’은 북미에서 한해 동안 판매된 전 차종의 엔진을 대상으로 최고의 엔진 10개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이 권위있는 ‘10대 최고 엔진’을 현대자동차 V8 타우 엔진이 3년 연속(2008~2010) 수상했다는 사실! 워즈오토는 “연비 또한 기존 4.6리터 엔진보다 더욱 높게 나오는 등 세계 럭셔리 브랜드 사이에서 한국차가 존경 받을 수 있는 위치로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쟁을 일축하기에 충분하다”고 선정이유를 밝히고 있습니다.
여기서 현대자동차만의 뛰어난 기술력을 몸소 증명해 보이고 있는 인물을 한 명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먼저 영상을 통해 그를 만나보시죠~^^
잘보셨나요? 영상을 통해 보셨듯 카레이서 리스 밀란은 세계 최고 권위의 파이크스 피크 랠리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세계 챔피언입니다. 그런 그가 현대자동차만을 고집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이미 현대자동차와 함께 각종 대회에서 거둔 훌륭한 성과들이 말해주고 있으니까요.^^
일반적으로 레이싱카에 사용하는 특수엔진은 한 공장에서 만들어진 것을 쓰지 않지만, 그의 팀은 현대자동차에서 생산된 부품들로만 엔진을 만든다고 말합니다. 2010년 1라운드 챔피언십과 롱비치 그랑프리에서 제네시스 쿠페로 1위를 차지, 그뒤로도 꾸준히 성적을 유지하며 현대자동차 엔진의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매순간 화끈하고 멋진 경주를 선보이며 전성기를 맞고 있는 리스 밀란 선수! 앞으로도 현대자동차와 함께 질주할 그의 활약이 기대되는군요~
쏘나타만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 강력한 성능 이야기! 다음 편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
쏘나타의 뛰어난 품질은 동급 경쟁 차종들과 자연스레 비교되곤 하는데요. 특히 세계 중형세단 시장에서 입지를 굳혀온 토요타 캠리는 강력한 모습으로 나타난 쏘나타와 자주 비교되곤 합니다. 지난 번 포스팅에서 미국 아트센터 디자인 스쿨의 교수와 학생들이 쏘나타와 캠리의 디자인을 비교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기억나시죠?^^
디자인에서 캠리보다 한발 앞서있다는 평가를 받은 쏘나타, 그렇다면 과연 성능면에서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먼저 두 모델의 주요 제원을 살펴보겠습니다.
쏘나타 F24모델의 경우 최고 201마력의 강한 출력과 13km/l라는 연비로 캠리보다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토크 역시 1.9kgㆍm 차이로 쏘나타가 더 높은 회전력을 보이고 있는데요. 일단 객관적인 제원 비교에서는 쏘나타가 앞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숫자만으로 차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 두 모델의 주행 성능 차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때 화제였던 이 영상을 보신분들도 많이 계실텐데요. 지난해 자동차 성능연구소에서 진행된 쏘나타와 캠리의 드레그 레이스. 결과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초반 캠리가 조금 앞서는 듯 하지만 이내 쏘나타가 놀라운 가속력으로 추월, 결국 400m 지점을 먼저 통과합니다. 공기를 가르는 엔진음과 함께 두 차량이 나란히 질주하는 광경은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로 긴장감이 넘치는데요. 마침내 쏘나타가 거침없이 달려나가며 캠리를 제치는 순간은 마치 영화의 차량 액션 장면을 보는 듯 인상적입니다.
국산 중형세단이 세계 최고 품질이라 일컬어지던 일본 중형세단과의 경쟁에서도 당당히 앞설 수 있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한 뿌듯한 장면이 아닐까요?
국내를 넘어 세계시장에서 놀라운 품질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쏘나타의 질주! 캠리 뿐 아니라 동급의 그 어느 차종과 견주어도 앞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에, 쏘나타의 질주가 더욱 기대됩니다.
※ 스크랩 이벤트 당첨 경품: 파리바게트 기프티콘 5천원권 (50명)
우리나라 시가총액 상위종목을 살펴보면 시총1위 삼성전자에 이어 2위가 현대차입니다.
시총 3위인 POSCO까지는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이라고 하여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일본에게는 미안한 말이긴 하지만 '도요타 사태'와 지진 등으로 주춤하고 있는 사이 우리나라 기업들은 엄청난 약진을 보이고 있지요.
이 상태가 몇 년만 더 지속 된다면 쏘나타가 캠리를 제치고 레이스에서 이기듯이 일본을 제칠 날도 오리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