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tv 정보

방송: tvN & 넷플릭스

영제: Arthdal Chronicles

총 18부작(6부작씩 나뉘어 파트 1~파트 3로 구성됨, 시즌제로 보면 시즌 1~시즌 3까지인 셈)

 

 

 

 

*참고

part 1(시즌 1). 예언의 아이들(1회~6회)

part 2(시즌 2).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7회~12회)

part 3(시즌 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 방송 예정일(13회~18회), 2019년 9월 7일~

 

 

 

제작비: 한국 드라마 역대 최대인 540억 원, 회당 약 30억 원 규모.

'아스달 연대기' 세트장: 경기도 오산 내삼미동 120억 원 규모

 

*참고: '아스달 연대기'는 넷플릭스를 통한 판권 판매, PPL 등의 광고 수익을 통해 제작비를 회수한 수준.

*'아스달 연대기'는 사전제작 드라마 / 촬영 기간 9개월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 출연료: 회당 1~2억 원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 출연료: 회당 1억 원

'아스달 연대기' 김지원 출연료: 회당 8천만 원

 

 

연출: 김원석('미생', '시그널', '성균관 스캔들', '대왕세종' 외 다수)

극본: 김영현('육룡이 나르샤', '뿌리깊은 나무', '선덕 여왕', '히트', '서동요', '로열 패밀리' 외 다수)  박상연('육룡이 나르샤', '청담동 앨리스', '히트', '로열 패밀리', '선덕여왕', '뿌리깊은 나무' 외 다수)

출연 및 등장인물: 송중기(1인 2역, 은섬/사야), 장동건(타곤), 김지원(탄야), 김옥빈(태알하), 추자현(아사혼) 외 다수

 

 

'아스달 연대기' 해외 반응: 넷플릭스 통해 190 여개국 방영. 기사에는 호평일색으로 보도되었으나, 개인적 예상으로는 국내 시청자와 같이 호불호 예상됨.

 

'아스달 연대기' 원작: 원작이 따로 없는 오리지널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뜻

'아스달': 가상의 도시인 아스달 최초의 도시인 '아스'와 단군왕검이 처음 세운 나라의 도읍인 '아사달'을 합친 합성어.

 

'연대기': 연대순으로 정리한 책이나 작품. 흔히 판타지 작품에 이런 제목을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 '나니아 연대기', '아서 왕 연대기', '어스시 연대기', '리딕 연대기', '뱀파이어 연대기' 등

 

'아스달 연대기' 해외 로케 지역: 브루나이

 

'아스달 연대기' 세계관

 

◇ 8대신

태양의 신 아이루즈

달의 신 이래(새녘족의 신)

대지의 신 다라부루(새녘족의 신)

바람의 신 윤슬

물의 신 이소드녕(흰산족의 주신)

사냥의 신 미하제

화합과 통일의 신 아라문 해슬라

불의 신 에차빕(해족의 주신)

 

 

 

◇ 주요 부족

새녘족: 타곤이 속한 부족으로 군사와 농경의 노동을 담당하는 부족.

흰산족: 아사혼이 속한 부족으로 제의와 제례를 주관하는 신성한 부족.

해족: 태알하가 속한 부족으로 과학 기술이 발달된 부족.

이아르크 부족: 와한족(탄야가 속한 부족으로 수렵과 채집을 주로 하는 종족)+두즘생

 

 

 

 

 

 

◇ 3대 종족

사람: 꿈을 꾸지 못한다. 피는 붉다.

뇌안탈: 사람보다 뛰어난 신체능력을 지니고 있다. 피는 푸르다.

이그트: 사람과 뇌안탈의 혼혈. 피는 보라색.

 

 

'아스달 연대기'와 관련한 논란과 사건 정리

1. 표절 논란

2. 스태프 노동 착취 논란

3. 작품 완성도 논란

3. 방송 중 송중기, 송혜교 이혼 발표

 

 

 

 

설정이 유사한 작품들(개인적 분석)

-돌 던지는 기술 '정글리'(인도 영화)

-침략, 노예 포획 기술 '아포칼립토'

-대흑벽 및 승강기 기술 '왕좌의 게임'

-세계관 창조, '아스달 연대기'의 새로운 뇌안탈 언어 등 '반지의 제왕'

-몸에 그리는 문양 '고질라' 애니(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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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를 만약 이동진 평론가가 한줄평을 하게 된다면 어떤 평이 나오게 될까 궁금해집니다.

이동진 평론가는 영화나 책에 대한 평가는 하는데, 드라마에 대한 평가는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다른 평론가들의 평가는 어떨까요?

 

 

 

공희정: '다름'을 기대했는데 돌아온 건 기시감

 

윤석진: '새로운 시도'는 면죄부가 아니다

 

평론가의 한줄평이나 시청자들이 느끼는 여러 가지 작품의 유사한 부분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런 비교도 있더군요.

바로 '아스달 연대기'와 '태왕사신기'와의 비교인데요.

 

540억 원의 제작비가 든 '아스달 연대기'와 430억 원의 제작비가 든 '태왕사신기'는 모두 표절 논란이 있는 작품입니다.

 

'태왕사신기'도 '바람의 나라' 표절 논란이 있었죠.

그리고, 놀랍게도 스태프들의 처우 논란, 출연료 미지급 논란 등 '아스달 연대기'와 매우 유사한 논란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평행 이론이라고까지 말하고 있는데요.

 

스타성 있는 작가와 연출, 스타급 배우의 출연, 막대한 제작비가 든 블록버스터급 드라마라고 해도 반드시 호평을 받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네요.

 

'아스달 연대기'의 리얼한 해외 반응은 어떤지 궁금하지만 우리나라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드라마 성향은 일단 '태양의 후예'와 같이 러브 스토리가 있어야 합니다.

드라마 주요 시청자가 여성층이 많기 때문이죠.

욕하면서도 본다는 막장 드라마가 사라지지 않은 이유는 여기에 있죠.

 

장르상 '시그널'과 같은 범죄물의 완성도가 높은 편인데, 판타지 사극의 경우는 호평을 얻기보다는 혹평을 얻을 확률이 높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고증을 철저하게 거친 정통 사극이 평가가 좋은 편에 속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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