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tar列傳/ㅈ

정은채 더 킹 영원의 군주 다섯 가지

by 사용자 ILoveCinemusic 2020. 5. 9.

정은채 더 킹 영원의 군주 논란 다섯 가지

 

 

정은채의 본명은 정솔미이다.

정은채의 나이는 1986년생으로 33세이며, 부산광역시 태생이다.

 

정은채는 중학교 1학년 때 영국으로 유학을 하여 8년을 거주했다.

아버지는 영국 주재원, 어머니는 중학교 국어교사였다.

정은채 학력은 센트럴 세인트 마틴즈 섬유디자인과다.

 

 

정은채는 24살의 나이로 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데뷔했다.

이후 '플레이', '봄, 눈', '무서운 이야기', '누구의 딸도 아닌 혜원', '뒷담화:감독이 미쳤어요', '역린', '자유의 언덕', '더 킹', '더 테이블', '안시성', '군산:거위를 노래하다'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드라마는 '파스타', '영도다리를 건너다', '우리집 여자들', '드라마 스페셜-비의 나라', '닥터 프로스트', '리턴', '손 더 게스트', '리갈하이', '더 킹: 영원의 군주'에 출연했다.

 

 

정은채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혜원'으로 들꽃영화상 여우주연상,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부일영화상 신인 여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으로 연기력에 대해서는 검증을 받았으나, 최근 출연 중인 '더 킹 : 영원의 군주'에 나오는 최초의 여성 총리인 구혜령 역에 대해서는 연기력 논란이 진행중에 있다.

 

 

현재 소속사는 키이스트로 다작을 하는 스타일은 아닌 듯 하다.

 

 

새하얀 피부와 외국적인 외모로 혼혈로 오해받을 때가 있으나 토종 한국인이다.

 

정은채 집안은 채자 돌림으로 오빠 이름이 정민채라 한다.

 


"중학교 때부터 유학 생활을 해서 내 나라에 대한 그리움일 컸다.

유학을 오래 하다 보면 그 나라에 흡수돼서 오히려 한국에 이질감을 느끼는 친구들도 있는데 나는 내 가족이 사는 나라가 편안했고 이곳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

 

 

"막연히 연기자가 되고 싶어 서울에 왔는데 무엇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랐다.

영화 잡지에서 우연히 최형인 교수님 인터뷰를 읽었고 유명 배우들의 스승이니까 어떤 답이든 얻지 않을까 싶어 직접 찾아갔다. 몇 차례 만남을 시도하다 교수님이 하시는 극단에서 뵐 수 있었다."


 

 

정은채의 과거 인터뷰 내용을 살펴보면 한국에 온 이유가 연기를 하기 위해서이며, 최형인 교수를 만났던 에피소드에서는 정은채의 성격의 일면을 유추해볼 수 있는 적극적인 면을 살펴볼 수도 있는 것 같다.

 

 

정은채의 영어 실력은 그녀가 출연했던 작품들 속에서 짧게짧게 확인할 수가 있다.


'더 킹 영원의 군주'는 김은숙 작가의 작품으로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화제가 된 작품이다.

김은숙 작가는 '도깨비', '미스터 선샤인', '태양의 후예', '상속자들', '신사의 품격', '시크릿 가든', '온에어', '프라하의 연인', '파리의 연인' 등 수많은 히트작을 낸 스타작가이다.

 

여기에 이민호와 김고은이 캐스팅되면서 시청률 보장 작품, 믿고 보는 작품이 될 가능성이 많은 작품이었다.

하지만, 정은채와 정준일의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더 킹 영원의 군주' 하차 요구가 있었다.

 

그렇게 촉발된 '더 킹 영원의 군주'는 정은채의 연기력 논란, 정은채가 극중에 맡은 최초의 여성 총리 구혜령에 대한 의상 논란 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구혜령의 의상이 여성 총리라는 명예에 걸맞지 않게 너무 과도하며, 하이힐이나 메이크업 등이 여성 총리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 시대착오적인 대사, 왜색 논란과 함께 캐스팅 갑질 논란까지 더해지며 작품이 순항하지 못하고 있다.

 

0123

'더 킹 영원의 군주'는 평행세계를  다룬 작품이다.

평행세계는 '닥터후', '닥터 스트레인지', '어벤져스: 엔드게임', '백 투 더 퓨처', '슈퍼 내추럴', '소스 코드', '스타 트렉' 등의 작품에서도 사용되는 소재이다.

 

평행세계는 양자물리학의 이론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평행세계의 소재를 이용하여 잘 만들어질 경우 작품은 새로운 느낌의 작품으로 인지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설정의 오류나 캐릭터의 붕괴, 시간여행의 패러독스로 인해 이야기가 뒤죽박죽 되어 버릴 수도 있다.

'더 킹 영원의 군주'의 대사 논란이나 왜색 논란은 평행세계를 다루는 작품에서 나타나는 설정의 오류에 빠진 것으로 보여진다.

이런 오류가 깊어질 경우 캐릭터 붕괴까지 초래될 수 있다.


본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을 눌러 주세요.
로그인 없이 클릭 가능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