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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맥커너히 우디 해럴슨 이복형제설 묵인한 이유

by ILoveCinemusic[리뷰9단] 2024. 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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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해럴슨 프로필

본명: 우드로 트레이시 해럴슨

1961년 7월 23일

미국 텍사스 미들랜드 출생

키 176cm

 

배우자

낸시 사이먼(1985년 결혼~1986년 이혼)

로라 루이(2008년 결혼~현재)

자녀: 딸 데니, 조이, 마카니

 

우디 해럴슨 아내 로라 루이

 

1961년 텍사스 주

미드랜드에서 태어난 우디 해럴슨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인정받은 배우입니다.

그의 첫 번째 인지도는

영화 '덩크 슛'에서

웨슬리 스나입스와 함께

주연을 맡았을 때입니다.

 

내추럴 본 킬러, 우디 해럴슨

 

그 이후로는

올리버 스톤 감독의

문제작 '내추럴 본 킬러',

밀로스 포먼 감독의 수작

'아마데우스', '래리 플린트'와

태평양 전쟁을 다룬 '씬 레드 라인' 등

다양한 작품에서 불안정하고 거칠면서도

내면을 극적으로 연기하는

능력을 선보였습니다.

 

다만, 우디 해럴슨은 어린 시절

가정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아버지는 범죄조직

히트맨으로 알려져 있었고,

주인공이 20대 초반일 때

돈을 받고 판사를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고

교도소에서 사망했습니다.

 

 

이런 가정 환경으로 인해

우디 해럴슨은 사고를 자주 일으키고

감옥에 가까워지기도 했으며,

짧은 결혼 생활 끝에

이혼까지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2006년에 재혼한 이후로는

가정과 삶이 안정되었으며,

평온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디 해럴슨은 천성적으로

괴짜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배우로서도 유명합니다.

 

그의 오랜 영화 팬들은

1990년대의 영화들을

먼저 떠올리겠지만,

우디 해럴슨은 배우로서

다방면으로 여러 연기를 해왔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다른 작품들에서도

존재감 있는 조연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배우입니다.

 

 

그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짤막하게 등장하는 청부업자,

"좀비랜드"의 까칠한 카우보이 아재 탤러해시,

"헝거 게임"의 헤이미치 애버내시,

"나우 유 씨 미"의 마술사,

그리고 "2012"의 음모론자 라디오 DJ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그는 "미드 트루 디텍티브 시즌 1"에서

매튜 매커너히와 함께 주인공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최근에는 "혹성탈출 종의 전쟁"에서

악역 맥컬러 대령과 "미드웨이"에서

체스터 니미츠로 출연했습니다.

특히, 체스터 니미츠 역은

니미츠 본인과 굉장히

닮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한국에서의 이야기이고,

본국인 미국에서는

우디 해럴슨이라고 하면

대중들은 그의 데뷔작인

시트콤 "치어스"에서

오랫동안 연기한

우디(이름이 같다)를 떠올립니다.

치어스 캐릭터인 우디 보이드는

시골 출신의 순진하고

얼빵한 청년으로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지만

남에게 잘 속는 캐릭터였습니다.

우디 해럴슨은 이후

연기한 모든 캐릭터들이

거칠거나 무서운 캐릭터가 많은 것은

우디 보이드의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위한 것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입니다.

 

 

그는 "베놈 2"에서

카니지로 활약했는데,

카니지의 목소리를

직접 녹음했습니다.

그러나 은근히 목소리가

매력적이라는 평가도 받았고,

연기를 너무 잘해서

베놈이 약해보이는

느낌을 줬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아버지 찰스 해럴슨은

케네디 살인사건 당시

유력 용의자로 여겨진,

미국 내에서 유명한

청부살인업자였다고 합니다.

2007년에 69세의 나이로

옥중에서 사망하였으며,

어머니와 해럴드가 7세일 때

이혼했다는 정보도 있습니다.

아버지가 떠난 이후

두 형제인 조단과 브렛과 함께

굉장히 가난한 집안에서

자랐다고 합니다.

그리고 직업의 특성상 아버지를 싫어하고,

지금도 그를 증오하고 있다고 합니다.

면회는 가끔 갔던 것 같지만,

"나에게 아버지라기 보다는

친구에 가까운 사람"이라고 할 정도면

좋은 감정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아버지가 수감된 감옥은

미국 전역에서 악명 높은

흉악범들만 수감되는

ADX 플로렌스 교도소였기 때문에,

정을 붙이기는

훨씬 어려웠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매튜 맥커너히와는

트루 디텍티브에서 함께

출연하며 친한 사이라고 합니다.

심지어 둘 사이가

이복형제일지도 모른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2023년 9월에

매튜 맥커너히가 이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맥커너히의 어머니가 우디 해럴슨에게

"난 니 아빠를 알고 있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우디 해럴슨 리즈 시절

 

2024년 2월 4일 방송된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 따르면

매튜 맥커너히는 정계 진출을 고려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우디 해럴슨과의 이복형제설을 위한

DNA 검사를 뒤로 미룬채

우디 해럴슨과 친형제처럼

친하게 지내고만 있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DNA 결과가

진짜 이복형제로 나올 경우

우디 해럴슨의 아버지의 오명이

자신에게 번질까봐 두려워하여

이를 묵인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매튜 맥커너히 리즈 시절

매튜 맥커너히 프로필

본명: 매튜 데이비드 매커너헤이

1969년 11월 4일

미국 텍사스주 유밸디 출생

키 179cm

배우자: 카밀라 아우베스(2012년 결혼)

자녀: 리바이 매커너히, 비다 매커너히, 리빙스턴 매커너히

 

 

1969년 11월 4일생인 매튜 맥커너히는

우디 해럴슨과 같은

텍사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는 유치원 교사였으나

나중에 작가로 전향하셨고,

아버지는 NFL에서

선수로 활약한 뒤

은퇴 후 사업을 시작하셨습니다.

그는 학업 성적이 매우 우수하여

명문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캠퍼스에 입학하였습니다.

매튜 맥커너히는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경력을 쌓았으며,

1993년에 우연히 만난

캐스팅 디렉터의 추천으로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초기 영화인

"멍하고 혼돈스러운(Dazed and Confused)"으로

데뷔하였습니다.

 

 

이후에는 드루 배리모어와 함께

출연한 "보이즈 온더 사이드"를 통해

널리 알려지기 시작하였고,

조엘 슈마허 감독의 "타임 투 킬"로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산드라 블록과 함께

주연을 맡았으며,

이후 둘은 연인으로서도

함께 지내기도 했습니다.

2006년에 13세 연하인

브라질 출신 모델인

카밀라 아우베스와 교제를 시작했으며,

2011년에 약혼하고

2012년에 결혼했습니다.

 

 

아우베스와의 사이에서는

매튜 맥커너히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2남 1녀 자녀가 있습니다.

첫째 아들 리바이는

2008년 7월에 태어났으며,

외동딸 비다는

2010년 1월에 태어났고,

둘째 아들 리빙스턴은

2012년 12월에 태어났습니다.

 

 

재미있는 사실로는,

아우베스는 브라질에서 15세까지 자랐으며,

미국 시민권은 2015년 9월에

획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콘택트'와 '타임 투 킬' 등

초창기 영화에서

탁월한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았으나,

이후 작품 선택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많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서

잘생긴 외모의 바람둥이 캐릭터로 등장하면서

영미권에서는 발연기 배우로

인식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실제로 연기력은 충분한데

이미지 소모가 심해서

저평가되었던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이미지 때문에

여전히 부정적인 시선을 받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입니다.

 

 

90년대에는 그저 로맨스물 배우로 취급되며

이미지가 큰 문제였지만,

2000년대부터는 'U-571', '킬러 조',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등에서

진지한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력이 재평가되고

평단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이런 이미지는 오래된 편견으로,

매튜 맥커너히는 데뷔 초부터

많은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매튜 맥커너히는 배우의 길을 늦게 걸었고,

'콘택트'와 '타임 투 킬'을 찍을 당시

연기 경력이 거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배우들 사이에서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2000년대 중반에도 '위 아 마샬' 등에서

연기력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들이 있었으며,

로맨틱 코미디물도 작품성이 떨어져서

그 자체로는 연기력이

부족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이 배우가 발연기를 펼친 것은

사실상 과소평가되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판에 박힌 캐릭터를 구축하고

그에 따라 연기의 폭이

제한적이었던 점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2011년을 기점으로

연기력이 크게 발전한 것이 아니라,

그 전까지는 좋은 작품을 선택하는

안목이 부족했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즉, 예전부터 매튜 맥커너히는

결코 나쁜 배우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며

소모적인 역할을 피하고

자신의 연기 스타일(쿨하고 침착한 남부 출신 캐릭터)에 맞는

영화를 선택하기 시작한 것뿐입니다.

2011년을 기점으로

연기 인생에서 큰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이전에는

제니퍼 가너와 함께 출연한

로맨틱 코미디 "전 여친의 유령(Ghosts of Girlfriends Past)"라는

작품이 있었는데,

이 작품은 2009년에 개봉되었습니다.

그 동안은 대본 선택에

신중했던 모습이 보입니다.

매커니도 당시에는

이미지를 소모하기 싫다는 생각 때문에

신중해졌다고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 영화에서도

논란이 될 만한 장면에서도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를 펼쳐

여론이 달라지기 시작했고,

그 후에는 "버니", "페이퍼보이", "머드" 등에서

잠재력을 발휘하며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서도

초반에 잠깐 출연하였지만,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자서전에 따르면

2010년 경에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 출연해

천만 달러의 제안을 받았지만,

앞서 언급한 이유로

정극 연기에 도전하기 위해

거절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신의 한 수였던 셈입니다.

 

 

2013년에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에서

론 우드루프라는 에이즈 환자 역을 연기하여

아카데미 시상식과

골든 글로브에서 남우 주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에이즈 환자를 연기하기 위해

체중을 20kg 감량하는 등

혼신의 연기력을 보여주어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또한 자레드 레토도 레이언 역으로 출연하여

남우 조연상을 받으며,

2003년의 "미스틱 리버" 이후

10년 만에 같은 영화에서

남우 주연상과 조연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할리우드에서 흥행과

연기력을 인정받아

타이틀롤에 올라선 매커너히는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 주연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여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그 후 2014년에는 HBO의 "트루 디텍티브"에서

우디 해럴슨과 함께 출연하여

대대적인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후 4년 동안 활약을 이어가며,

이 작품으로 에미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만약 에미상을 받았다면

미국 역사상 최초로

동시에 에미상과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는 배우가 되었을 겁니다.

하지만 2014년에는 "브레이킹 배드"의

피날레 시즌과 겹쳐서

남우주연상은 브라이언 크랜스턴에게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거스 밴 샌트 감독의

다음 작품 "수해(Sea of trees)"에도

출연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수해"는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아

성공하지 못했으며,

이로 인해 매커너히는 실망했습니다.

 

 

2017년에는 스티븐 킹의 대표 소설인

"다크 타워: 희망의 탑"에 캐스팅되었지만,

영화의 평가가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020년에는

가이 리치 감독의 "젠틀맨"에서

마이클 피어슨 역으로 분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고,

영화 자체도

평가가 좋았습니다.

매커너히는 애니메이션 영화에서도

성우로 활약하였습니다.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의 "씽"에서는

주인공 버스터 문의 목소리를 맡아

큰 호평을 받았으며,

라이카 스튜디오의

"쿠보와 전설의 악기"에도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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