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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고사2

재미난 캐스팅 비화, 출연고사로 대박난 작품들 재미난 캐스팅 비화, 출연고사로 대박난 작품들 최근 '노다메 칸타빌레'(가제 '칸타빌레 로망스')의 여주인공 우에노 주리 역의 캐스팅에 여러 여배우들이 캐스팅 물망에 올랐었습니다. 그리고, 소녀시대 윤아로 좁혀지는 듯 했으나 결국은 출연을 고사하게 되었고, 심은경도 부담감 때문에 출연을 고사하다 결국 최종적으로 캐스팅 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방송전문용어(?)로 흔히 '까였다'라고 표현하는 이러한 '노다메 칸타빌레'의 캐스팅 절차는 어쩌면 작품의 대박공식을 따라가고 있다고도 보여지는데요. 연예인의 캐스팅과 관련한 출연고사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의 하나인데, '노다메 칸타빌레'의 캐스팅 관련 불협화음이 작품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할 듯 합니다. 어쨌거.. 2014. 8. 6.
마이 프린세스- 16부작이 길게 느껴지는 이유? 초반의 흥행 분위기를 못이어 간 아쉬움 다음 주면 마이 프린세스가 막을 내리게 되고, 마이 프린세스 후속인 가 방송이 됩니다. 총 16부작인 가 이렇게 길게 느껴지는 것은 저만 그런 것은 아닐테지요? 작년 12월 예고편이 나오면서 이 작품에 기대감은 100%를 기준으로 그 이상이었다가 드라마가 시작하면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고 4회까지는 대박 드라마의 기운도 점칠 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체 최고 시청률인 20.9%를 정점으로 시청률도 점점 하락하였고 저의 기대감도 점점 하락하였지요. 제작진 뿐만 아니라 출연진, 그리고 이 작품을 시청했던 시청자들에게도 이러한 현상은 상당히 아쉬움으로 남을 것입니다. 배우란 여러 가지의 색채를 지닌 팔색조에 비유되고는 합니다. 국내 최고 미인의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 2011. 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