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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레고코리아 레고 스타워즈시리즈]개봉기,등장인물과의 미니피겨 비교

by ILoveCinemusic[리뷰9단] 2011.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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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스타워즈시리즈는 영화 <스타워즈>의 모델들을 토대로 만들어진 미니어처입니다.
<스타워즈>는 SF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죠.
그렇기에 레고를 꼭 아이들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시면 곤란할 듯 합니다.

이번에 레고 스타워즈시리즈를 리뷰할 기회가 생겨서 영화 <스타워즈>와 함께 개봉기를 꾸며볼까 하는데요.
레고 스타워즈시리즈는 그 종류가 너무 어마무지하게 많아서 일일히 언급하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제가 받은 것은 "7-12 7868 메이스 윈두의 제다이 스타파이터""8-14 7931 T-6 제다이 우주선 TM"입니다.

총 6편의 에피소드 중에서 <스타워즈 에피소드2- 클론의 역습(Star Wars : Episode II- Attack of the Clones)>와 <스타워즈 에피소드3-시스의 복수(Star Wars: Episode III - Revenge of the Sith)>에 등장하는 인물이 메이스 윈두(사무엘 L. 잭슨 분)입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를 연도별로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4- 새로운 희망(Star Wars : Episode IV - A New Hope)>(1977)
<스타워즈 에피소드 5- 제국의 역습(
Star Wars Episode V: The Empire Strikes Back)>(1980)
<스타워즈 에피소드 6- 제다이의 귀환(
Star Wars: Episode VI - Return of the Jedi)>(1983)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Star Wars : Episode I - The Phantom Menace)>(1999)
<스타워즈 에피소드 2- 클론의 역습(
Star Wars : Episode II- Attack of the Clones)>(2002)
<스타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
Star Wars: Episode III - Revenge of the Sith)>(2005)

이 중 에피소드 5편과 6편을 제외하고는 모두 조지 루카스 감독의 작품입니다.
5편은 어빈 커쉬너 감독이, 6편은 리차드 마퀀드 감독이 연출하였습니다.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스타워즈를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에피소드 순서대로도 보고 싶어지고, 연도별로도 보고 싶어지네요.


7-12 7868의 미니피겨와 영화 속 등장인물들이 얼마나 매치가 되는지 한 번 비교해 볼까요?
기혼이신 분 중에서 남아를 키우는 분들은 영화를 같이 보면서, 혹은 영화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아이와 함께 레고를 만들어준다면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는데 좋을 것입니다.

맨날 티격태격이면서도 절친인 R2-D2 & C-3PO
카리스마 빼면 시체인 사무엘 L. 잭슨(메이슨 윈두 역) 

 


영화를 보면 날개가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그 때마다 레이저가 발사되고는 하지요.
제다이 우주선은 그 장면을 재현한 레고입니다.

 


오비완 케노비(이완 맥그리거 분) & 아나킨 스카이워커(헤이든 크리스텐슨 분)

 
에피소드 2,3편의 주인공인 헤이든 크리스텐슨과 마스터 이완 맥그리거~
 


요 아래 이미지는 스타워즈 포토란에 있는 이미지인데요.
레고 시리즈는 이처럼 영화와 함께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단순한 완구 이상의 하나의 작품이라고 할 수도 있지요.
예전에 나왔던 미니피겨들은 그래도 상당히 많이 닮아 있네요.
 


미니피겨에서도 웬지 포스가 느껴집니다^^

 

제가 가진 7-12와 8-14는 미니피겨들이 요 이미지의 주인공과는 다르게 많이 흡사하지는 않네요.
이처럼 많이 흡사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다음 포스팅에는 조립을 한 번 해보고, 완제품을 찍어 올려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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