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152번째 이야기>
원제: ワンピ-ス デッドエンドの冒險 (2003)
장르: 애니메이션, 어드밴처
러닝타임: 117분
감독: 우다 코우노스케
출연: 타나카 마유미, 오카무라 아케미, 야마구치 유리코, 오오타니 이쿠에, 사카이 미키
영화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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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몰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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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매체: 슈퍼액션
※ 영화 평점 및 기타 그 외의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을 양해 바랍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교하고자 하는 만화원작 극장판 세가지 |
인기리에 방영이 되었던 tv의 인기를 몰아서 극장판으로 스크린에 담은 애니메이션은 꽤 있습니다.
<드래곤볼><슬램덩크><포켓몬스터> 등 꽤나 많은 편인데, 특히나 <드래곤볼>은 애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실사화 되기도 하였으나 이들 작품들이 만화원작이나 tv시리즈에 비해 흥행이 저조한 이유는 만화원작에서 느꼈던 흥미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만화원작의 <드래곤볼><슬램덩크><원피스> 세 작품을 같은 선상에 놓고 '최고의 작품'을 택하라고 했을 때 저같은 경우는 <드래곤볼>을 최고의 작품으로 꼽고 싶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은 취향에 따라 <슬램덩크>나 <원피스>를 택하는 분들이 있더군요.
모두의 취향이 같을 수는 없는 셈이죠.
하지만, 극장판으로 된 이들 작품의 애니메이션을 접해보신 분들이라면 <원피스:데드엔드의 모험>의 완성도는 만화원작이 지니는 흥미에 가장 가깝게 만들어진 작품이며 단연 최고라고 하는데 주저함이 없으실 것 같네요.
보고 싶은 애니메이션 |
최근의 스크린에서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은 단연 <쿵푸팬더2>일 것입니다.
전작의 인기에 힘있어 속편도 힘을 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의 대통령인 뽀로로를 빼놓을 순 없겠지요.
애니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최근 즐겨보는 애니를 잠시 살펴보면 <나루토><블리치><포켓몬스터><이누야사><명탐정코난> 등 잘 알려진 프로그램부터 시작해서 <청의엑소시스트><은혼><학교괴담><뱀파이어기사> 등 다소 생소한 작품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전 <원피스:데드엔드의 모험>을 재밌게 봐선지 나머지 작품들도 보고 싶더군요.
검색을 하면서 놀란게 극장판이 해마다 나오는지는 첨 알았지 뭐에요.
원피스 : 물리쳐라 해적 간쟈크(1999)/원피스 : 황금의 대해적 우난(2000)/원피스 : 네지마키 섬의 모험(2001)
원피스 : 진귀한 동물의 섬 쵸파왕국(2002)/원피스 : 저주받은 성검(2004)/원피스 : 오마츠리 남작과 비밀의 섬(2005)
원피스 : 기계태엽성의 메카거병(2006)/원피스 : 사막의 공주와 해적들(2007)/원피스 : 에피소드 오브 쵸파 플러스 겨울에 피는 기적의 벚꽃(2008)
원피스 극장판 : 스트롱월드(2009)/원피스 3D 밀짚 체이스(2011)
상기의 극장판들의 네티즌 평점도 대부분 8점 이상이라서 국내에 소개된 극장판 애니 중에서는 최고의 인기 작품인 것 같습니다.
특히 2011년도 작품인 <원피스 3D 밀짚 체이스>는 3D로 제작이 되는 것 같은데요.
원피스 극장판를 검색하게 되면 이 작품도 검색이 되는데 러닝타임이 30분이라서 극장판이 맞는지 아닌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작품인 만큼 <원피스>는 700회에 가까운 작품이 있는데, 이 작품을 다 소화하기에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싶은 분들은 극장판으로 대강의 줄거리를 잡아가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지 싶어요.
그렇게 해도 한 작품당 러닝타임이 100분은 넘으니까 시간투자를 꽤 해야 하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