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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관문 배슬기, 연기인생의 전환점이 될까?
미스터리 로맨스 멜로의 '야관문'은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강신성일과 배슬기의 파격적인 베드신과 노출신이 개봉이전 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데, 이런 파격적인 베드신과 노출신만큼이나 강신성일과 배슬기의 나이차도 화제가 되고 있다.
'야관문: 욕망의 꽃'(이하 야관문)에 출연한 배슬기는 어떤 이유로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되었을까?
배슬기: "모르고 들으면 친절한 대사지만 의미를 알고 나면 섬뜩한 중의적인 대사에 매료돼 이 영화 출연을 선택하게 됐다"
'야관문'은 배슬기와 강신성일의 나이차로 인해서 영화 '은교'와 비교가 되고 있다.
사실 이런 작품은 남성들이 많이 찾을 것 같지만 실상은 흥행성패는 여성 관객에게 달려 있다 보여진다.
여성관객들을 얼마나 끌어모을 수 있느냐에 따라 이 작품이 외설인지 아닌지에 대한 논란이 결정지어지게 될 듯 하다.
'야관문'이 예고편이 나오면서 대중의 논란거리가 된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파격적인 노출신이 있는 작품들은 대부분 신인배우가 얼굴 알리기 위해서 작품을 선택하기 마련인데, 얼굴이 알려질 만큼 알려진 배슬기가 이런 작품을 택하게 되어서 좀 더 논란거리가 되지 않았나 싶다.
배슬기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영화 '커플즈', '깡철이', '죽여주는 이야기'나 TV '실업급여 로맨스', '최고의 사랑', '심야병원', '피아니시모'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가수로써도 활동을 한 바 있다.
특히 배슬기는 예능프로그램에서 복고댄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일단 배슬기의 이런 이미지변신으로 놀란 대중들이 많은 만큼 '야관문'의 이슈몰이는 성공을 거두고 있는 듯 하다.
문제는 '야관문'으로 파격변신을 한 배슬기가 연기인생에서 큰 전환점을 맞이 하게 될 것인가가 될 것인데, '은교' 이후 작품 활동이 뜸한 김고은이 연상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배슬기는 김고은과 달리 더 많은 작품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각종 화보 출연도 마다 않던 배슬기가 아니던가.
배슬기의 심중에는 아마도 '야관문'으로 인해서 자신의 인지도를 높이고, 영화도 흥행을 하고, 이슈의 중심이 되길 바라는 마음도 있을 것이라 보여진다.
하다못해 연기상이라도 하나 수상하게 되면 일거양득일테니 대중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연기자로써의 그녀의 작품 선택은 그리 나쁜 것 같진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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