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티파니 의외의 인맥,치타 코마 실화,육지담 일진설 해명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언프리티 랩스타>의 대세녀들인 제시와 치타, 육지담이 출연을 하였습니다.
참 재밌게 봤던 <언프리티 랩스타>인데요.
이 프로그램의 성공으로 이들의 몸값이 10배가 상승했다 하더군요.
방송섭외나 CF에 대한 제의도 많아졌구요.
<언프리티 랩스타>란 프로그램이 앨범 트랙 하나를 차지하기 위해서 서로 힙합배틀을 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이들의 인기는 음원차트에서 찾아볼 수가 있었지요.
언프리티 랩스트 3번째 트랙, 제시 치타 강남 'My type'(프로듀서 버벌진트)
제시는 제시카 H.O란 이름으로 <업타운>도 하였었고, 현재는 럭키제이란 그룹에 소속된 랩퍼이죠.
2005년에 활동을 해서 나이가 꽤 많았는 줄 알았는데, 1988년생으로 <소녀시대> 티파니와 베스트 프렌드라는 걸 <택시>에서 밝혀 의외의 인맥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네요.
그렇게 보면 <업타운>활동할 때가 16살(?) 정도.......
티파니: "한국 오자마자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고등학교까지 같이 다녔다"며 "서로 아무얘기 안 해도 재밌는 그런 친한 친구다"
인터넷에서는 이미 둘의 친분이 자자한가 봅니다.
치타(본명 김은영)는 <쇼미더머니> 시즌1의 홍일점으로 <블랙리스트><마스터피스> 활동하다 솔로 데뷔를 했습니다.
'치명적인 매력'을 지녔다 해서 예명으로 치타를 쓰고 있는데,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Coma 07'>이란 노래를 부르면서 이 대회 마지막 트랙의 주인공이 되었지요.
그런데 이 노래가 치타의 실제 실화였단 사실이 밝혀져 놀라게 하기도 했습니다.
가수가 되기 위해 상경하다 버스에 치였는데요. 당시에 뉴스에도 나고 꽤 큰 사고였다 합니다.
<코마 07' 가사>
"신호등에 서있던 상황까지밖에 기억이 나질 않는다"
"다행히 사고 난 지점 가까이 소방서가 있었고, 빠르게 이송할 수 있었는데 부모님이 부산에 계셔서 전화 통화로 수술을 결정했다"
"부모님께서 '살면서 꿈이라는 것이 노래하는 것 밖에 없었고, 장애를 가져서 음악을 할 수 없는 것을 깨닫는다면 아이가 힘들어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씀하셨다며 깨어나지 못할 확률은 크지만 후유증 없이 살아날 수 있는 인공 뇌사를 선택하셨다"
"그때 아버지가 '은영이 인공 뇌사 하고, 만약 잘못되면 같이 죽자'라고 말했다"
육지담은 <쇼미더머니> 시즌3에 출연하여 여고생 힙합밀당녀로 소개가 되었었죠.
육지담: "윤미래의 '검은 행복'을 듣고 랩에 대한 열정이 쌓여 음악을 하게 됐다"
<쇼미더머니> 시즌3 출연 당시 일진설에 휘말리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요.
육지담 일진설 해명
육지담: "공중화장실 마지막 칸은 밖에서 잠글 수 있는데, 친구들이 거기에 날 가둬놓고 걸레 빤 물을 부었다"
"가둬놓고 안 열어줘서 청소 아주머니가 와야 집에 갈 수 있었다. 몇 번 그랬다"
제시: "어디 학교야!"
육지담: "이랬는데 무슨 내가 가해자고, 누굴 주동적으로 괴롭히고 돈을 뜯고 때렸다는 소문이 나서 억울할 뿐만 아니라 그때 생각에 상처가 됐다"
p.s.
<언프리티 랩스타> 첫번째 트랙, 육지담&지코 '밤샜지' (Prod. by ZICO)
<언프리티 랩스타> 두번째 트랙, '시작이 좋아 2015' 지민&슬옹
<언프리티 랩스타> 세번째 트랙, 제시 치타 강남 'My type'(프로듀서 버벌진트)
<언프리티 랩스타> 네번째 트랙, MC메타, 지민, 넋업샨 'T4SA' (Prod. by MC메타)
<언프리티 랩스타> 다섯번째 트랙, 키썸, San E, 태완 '슈퍼스타' (Prod. by D.O)
<언프리티 랩스타> 여섯번째 트랙, 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