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경품 정보] - [당첨소감] 2013년 1월 경품
[Event/경품 정보] - 1월 당첨경품 추가분
[Event/경품 정보] - [SK 플래닛 원아이디] 1년을 함께 할 다이어리와 캘린더

1. 해피포인트 페이스북 마이해피플랜파트너 이벤트: 클라우드 아틀라스 인터파크 예매권
[Movie로그] - 클라우드아틀라스- 인과론이 헐리우드에서 고생한다

2. 더 임파서블 시사회: 레뷰 프론티어
[레뷰 파워블로거] - 더 임파서블- 쓰나미 속에서도 살아 남은 가족애

3. E1: 김연아 캘린더


4. 쿠팡: 마마 예매권
[Movie로그] - 마마- 너의 시작은 참신했으나 그 끝은 진부했노라

5. KFC 트위스터세트


6. 기아자동차 페이스북 Q멤버스 계정 통합 이벤트: 카페베네 카페라떼


7. AK1525: 도넛 10팩


8. 롯데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


9. 아웃도어스: 스타벅스 카페라떼 시애틀


10. 잡코리아: 틈새라면


11. SK텔레콤: 스타벅스 카페라떼

 

12. SK에너지 네이밍 공모: 스타벅스 카페라떼


13. NC백화점 페이스북: 비타 500



14. 엔조이뉴욕: 스타벅스 까페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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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뷰


아쉬운 일이다.
구글 애드센스와 함께 블로그 수익 중 큰 비중을 차지하였던 레뷰의 추천에 의한 캐쉬 적립 제도가 폐지된다고 한다.
누적 캐쉬를 보시면 알겠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백단위를 넘어가는 일이란 참 힘든 일이다.
경제한파의 여파가 블로그 생태계에도 차츰 미치는 것 같다.

애드거닷컴


구글애드센스나 레뷰에는 못 미치지만 애드거닷컴을 선택, 적용한 것은 참 잘 한 일이라 생각된다.

올포스트


다음캐쉬


다음뷰 블로그지원금은 다음캐쉬로 지급된다.

p.s.작년에 티스토리 우수블로거에 선정되지 못하기도 하고, 지친 마음이 들어 12월 한달 정도 블로그를 쉬었다.
3년 넘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새벽잠 설치면서 블로그 운영에 매달렸는데, 결국은 손에 쥔 타이틀마저 놓치고 말았다.
하나 깨달은 것은 역시 블로그는 취미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어야 하며, 블로그 수익 역시 용돈벌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는 점이다.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란 타이틀을 다시 얻고 싶은 욕심은 없다.
올해는 즐기는 블로그, 즐거운 블로그로 거듭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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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레뷰캐쉬 100만원 달성


오랜만에 블로그 수익 관련 포스팅을 하네요.
레뷰 캐쉬가 100만원 돌파를 하게 되면 감사 포스팅(?) 혹은 기념 포스팅 비슷한 것을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급한 포스팅꺼리를 미리 처리하느라 미루다가 드디어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큰 돈은 아니지만 자신이 관심가지는 분야에 대해서 블로깅도 하고 이에 대해 지원을 받는다면 일석이조겠죠.
레뷰는 제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하고 2009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애용하는 곳입니다.
레뷰를 이용하면서 언젠가 100만원 돌파하게 되면 수익 포스팅을 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 날이 오늘이 되었네요.


레뷰를 햇수로 4년 동안 이용하면서 느낀 점을 정리해보면... (레뷰 찬양 들어갑니다 ㅋㅋ~)

1. 자유롭게 자신이 쓴 글을 등록하는 메타블로그 사이트입니다.
2. 그로 인해 방문 유입과 추천시 레뷰캐쉬가 적립됩니다.
3. 방문 댓글과 블로그 이웃이 생깁니다.
4. 주간베스트에 선정이 되면 5천원~2만원 가량의 수익이 생깁니다.
5. 레뷰 프론티어를 통해 각종 제품를 체험할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6. 레뷰 프론티어도 물론 추천시 레뷰캐쉬적립과 주간베스트에 선정될 수 있습니다.
7. 개인적으로 제가 다음뷰 베스트블로거, 티스토리 우수블로거가 된 것에도 적지 않은 영향과 지원을 해준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뭐 이외에도 레뷰를 이용하면서 더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만 생각나는 것은 요정도~^^
물론 항상 좋았던 것만은 아니었어요.

레뷰가 버전업(사이트 리뉴얼)을 하면서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 레뷰 이용을 중단하려고 생각했을 만큼 고비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이 때 많은 레뷰어들이 레뷰 이용을 중단함)

하지만 이 위기(?)를 극복한 후로는 그래도 꾸준하게 사이트 초기의 '블로거 지원 약속'을 지켜준 신뢰할 수 있는 메타블로거사이트가 아닌가 합니다.

거의 모든 블로거들이 그렇듯이 저의 주수익구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구글 애드센스입니다.
지난 6월에는 제가 미쳤는지, 운이 좋았는지 다음뷰 베스트에 많이 선정이 되었고, 메인에도 3번이나 올랐으며 그로 인해 하루 100달러 수익도 나오고, 하루 10만명 돌파라는 블로그 개설 사상 정말 후끈한 경험을 했던 달이기도 했습니다.

미루어 추정해 보건데, 매번 메인을 타면 구글 애드센스 수익만 한 달 3천 달러 정도 될 것이라 생각 되고, 다음뷰 랭킹에 의한 블로거 지원 수익도 좋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사실 그렇게만 된다면 전업 블로거도 가능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매번 메인에 걸리는 것은 정말이지 힘든 일이죠.
그렇기에 제가 문어발 전법을 고수하는 것이기도 하구요.


레뷰 이용 초기에 '이런 사이트 10개만 있으면 참 좋겠다', '이런 사이트 10개만 있으면 전업 블로거도 가능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도 그 생각이 전혀 틀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보험, 다이어트, 자격증 같은 완전하게 수익글을 추구하면 이보다 나은 수익을 창출하는 블로그가 될 수도 있겠지만...)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던 해에 레뷰와 같이 블로거에 대한 지원을 약속한 곳이 꽤 있었습니다.
다음뷰, 올포스트 등이 그러한 예일테죠.
하지만 레뷰만한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음뷰는 상위 랭킹에 드는 것이 무척이나 어렵고, 올포스트는 단가가 레뷰에 못미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블로거와 메타사이트가 어느 정도 궁합이 맞아야 하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그 궁합이란게 맞지 않아 최근에 프레스블로그는 개인적으로 더이상 글을 송고하지 않기로 했거든요.


정확하게 말하면 프레스블로그는 리뷰사이트인데, 그 리뷰에 대한 댓가로 포스팅 비용을 받는 곳입니다.
리뷰를 하기 위해선 프레스블로그 측에서 블로거들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그 가이드라인 안에 포함이 되어야만 송고된 글이 등록이 되는 시스템이죠.
그런데 제가 가이드라인을 준수했음에도 불구하고 포스팅에 대해서 추가·수정 요청을 하더군요.

첨에는 제 글의 발전적인 방향을 위해서 그러한 요구에 따라줬습니다.
하지만 좋은 것도 한 두번이지 매번 그렇게 추가·수정 요청이 들어오자 스트레스가 쌓이더군요.
사실 프레스블로그측의 추가·수정 요청은 여러 리뷰사이트를 활동하는 저같은 사람에게 쥐약입니다.
포스팅 의욕도 떨어지고 다른 대기중인 리뷰에도 악영향을 미치니까 말이죠.
그래서 안되겠다 돈 몇 푼 벌자고 스트레스 받으면 되겠나는 생각이 들어 과감하게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출금신청을 하고 프레스블로그는 이별을 고했습니다.

제가 레뷰와 비슷한 시기에 활동을 했는데 활동 비중이 프레스블로그가 레뷰에 비해 적었던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수익이 엄청나게 배 이상 차이가 나는군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다른 리뷰 사이트를 모색 중입니다.

블로그 수익을 낼 수 있는 CPC형 광고나 리뷰사이트를 참 소중하게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공지도 없이 클릭 단가를 낮춘 올블릿이나 가이드라인을 준수한 포스팅에 대해 매번 컨플래인을 거는 프레스블로그는 저와는 맞지 않는 것 같네요.

※ 레뷰 주간 베스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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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블로그 수익 신청 내역

 구글애드센스  바이리뷰  애드거닷컴  올블릿  더리뷰   레뷰
 ?  9만원  15만원   3만원   11만원   8만원 

구글 애드센스는 정책상 함구하기로 하고 블로그 수익 신청 총액을 밝히면 대충 몇 달러인지 짐작은 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대충 수익 신청 내역이 54~55만원 정도 되겠네요. 


특히나 레뷰는 개편 이후 수익이 많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몇 달 후면 누적 캐쉬가 100만원을 돌파하겠네요.
개편 이전의 시스템이었다면 벌써 돌파했을지도 모르는데 아쉽기도 하고 고맙기도 합니다.
푼돈도 모이면 돈이 된다는 사실을 레뷰가 여실히 증명해 주네요.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사이트의 돈들이 모두 레뷰처럼 성과를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A roll of 50 euro notes by Images_of_Money 저작자 표시

어느 블로그 분이 '블로그 수익은 블로그를 하는 원동력이다'라는 말을 하셨는데, 수익을 지향하는 블로거에게는 맞는 말 같아요.
수익을 지향하지 않는 비수익형 블로거의 원동력은 아마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겠죠^^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저는 욕심쟁이 우후훗~

 실험 중인 수익관련 사이트 소개

전 돈이 될만한 정보는 블로그 내에서 다 실험해 보자는 주의여서 현재도 실험 중인 수익관련 광고가 몇 개 있습니다.
한 두달 정도 붙여봤는데 나쁘진 않은 것 같네요.
티스토리처럼 개방형 블로그의 좋은 점이 이런 점이 아닐까 합니다.

1. 애드캠프[링크] 
제 블로그 사이드바 우측 상단에 달려 있는 애드캠프는 구글 애드센스와 비슷한 광고인데 아직 모르는게 많습니다.
품앗이 마케팅, 트래픽 교환, 다른 회원 사이트에 광고 하기 등 활용도에 따라서 수익창출은 무궁무진할 듯 한데 전 아직 이런 것은 잘 몰라서 활용하지 못하고 있네요.
1만 포인트 이상일 때 출금 신청이 가능합니다.

2. 애드바이미[링크]
애드바이미는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관련된 광고지만, 블로그에도 광고를 달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 하단의 광고가 그것인데요 이를 '임베디드 광고'라 합니다.
30$ 이상이 되면 출금 신청이 가능합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구글 애드센스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한 2달 정도 적용해보았는데, 트위터와 페이스북과 연동해서 함께 운영하니 수익이 꽤 괜찮은 편입니다.
어떤 블로거는 애드바이미가 구글 애드센스보다 수익이 나아서 애드바이미로 대체하시는 분도 있더군요.

 수익이 잘 나지 않았던 광고

1. 카우리[링크]
구글 애드센스에 버금가는 일본의 광고인데 클릭단가가 좋다고 해서 꽤나 오랫동안 달아봤었지만 클릭은 일어나나 수익은 빵원...
도무지 희망이 안보여 포기한 광고 중의 하나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테러를 당한 분들 중에는 카우리나 리얼클릭으로 대체를 하기도 하는데 전 뭐가 잘못됐는지 수익이 안나서 포기한 광고의 하나입니다.


2. 프로그램베이[링크]
프로그램베이는 CPC 광고가 아니라 판매당 수익을 주는 CPS 방식의 광고입니다.
이를 애드베이라 하는데 광고를 진행했던 동안 구매는 1건 있었지만 이도 역시 더 이상의 구매는 일어나지 않더군요.
구매를 유도하는 프로그램 소개 포스팅을 하거나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해야만 수익이 생길 것 같습니다.

 광고 위치 변화로 수익이 향상된 경우

올블릿[링크]
티스토리 플러그인에서 광고를 게재할 수 있는 올블릿은 광고 위치 변화로 수익이 향상된 경우입니다.
수익금 신청이 3만원 이상에서 가능하다는 걸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전에는 하단 광고를 실행하였는데, 1년에 한 번 수익금 신청할까 말까``
근데 상단 노출로 광고를 변경하니 수익이 따블, 따따블로 변화가 되더군요.
컥, 진작 상단 광고로 바꿀걸~ㅠㅠ
이제 올블릿은 위드블로그에 흡수되어 광고 주체가 위드블로그로 바뀐 듯 합니다.

 서포터즈 활동

요즘 서포터즈 활동을 몇 군데 해서 리뷰하기가 정말 바쁩니다.
서포터즈 활동에서 수익이 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선정된 부분은 열심히 활동하려고 해요.
서포터즈 활동은 어차피 포스팅하는 관심사에 조금의 혜택이라도 받아 보고자 하는 의도가 있습니다.
물론 홍보에도 일조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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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연동되는 소셜로그인 서비스

SNS를 통한 소셜 파워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블로그와는 달리 짧은 글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SNS 서비스의 사용 인구는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100%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트위터는 마켓팅을 많이 활용하는 경향이 있는 듯 하고, 페이스북은 친목도모에, 그리고 블로그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짧은 글로는 표현하기 힘든 보다 긴 장문의 문장을 선호하는 경우에 자주 쓰여지는 듯 합니다.


이런 소셜 파워의 성장에 발맞춰 레뷰에서도 소셜 서비스를 강화하는 신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바로 소셜토크라 명명된 레뷰 신규 서비스입니다.


레뷰를 통해서 다른 블로거의 글을 읽기 위해 클릭을 하면 페이지 상단에 레뷰 추천과 글의 제목, 글쓴이 등이 소개되는 소셜바가 뜨고, 위와 같은 이미지의 소셜토크가 가능한 바가 옆에 자리하고 있는 것이 보이실 겁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서 레뷰에 송고한 제 포스팅을 캡처해봤습니다.


소셜토크 부분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로그인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티스토리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사용에 어려움이 없을 듯 해요.

사용하는 방법을 위해서 새라새님의 포스팅을 트위터를 통해서 RT 해보겠습니다.
소셜토크의 아이콘 순서대로 레뷰/트위터/페이스북의 로그인이 연동되는 기능입니다.
트위터 아이콘을 누르면 트위터에 로그인하는 팝업창이 뜨죠.
마찬가지로 페이스북 아이콘을 클릭하면 페이스북 로그인 팝업창이 뜹니다.

하고 싶은 말을 적고 토크쓰기를 누르면 해당 로그인 SNS에 RT 혹은 공유하기가 완료됩니다.

RT했다고 나오네요.
트위터를 방문해서 제대로 RT가 되었는지 확인하겠습니다.


네~RT가 성공했네요.

페이스북 공유하기도 마찬가지로 이용하시면 될 듯 해요.
레뷰가 Ver.3로 업되면서 속도도 빨라지고 SNS 연동 기능도 강화되고 기능적인 측면에서 많이 발전하고 있는 듯 합니다.

 

※ 레뷰 주간 베스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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