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아들 출산 후 폭풍 다이어트, 명품 몸매는 예쁜남자 덕분

일과 집안 살림, 육아 등을 모두 잘 해내는 슈퍼맘을 보면 하나도 힘든데 어떻게 다 해내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한 이후 '예쁜남자'로 복귀를 앞둔 한채영!
다이어트와 아들바보, 그리고 연기까지 다방면에서 자신을 관리하는 모습에서 슈퍼맘의 느낌이 나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일 것이다.

 

 


한채영: "아들이 정말 예쁘다. 사랑스럽고 귀엽다. '예쁜 남자' 촬영이 없으면 집으로 달려가 항상 같이 시간을 보낸다. 출산한 지 60일 정도 됐다. 작품 출연 제의를 받고 욕심이 나 급 다이어트를 하고 합류하게 됐다"

 


'예쁜남자' 제작발표회에서 한채영은 바비인형, 명품몸매라는 별명이 무색하게 '예쁜남자' 출연제의를 받고 폭풍 다이어트를 한 사실을 밝혔다.





 
한채영은 "출산 80일 만에 캐릭터를 위해 폭풍 다이어트를 했다. 지금까지는 옷이 안맞았던 적이 없어서 스스로 깜짝 놀랐다. 열심히 2~3주 정도 살을 뺐는데 생각보다 힘들었다. 진짜 열심히 다이어트 했다"

 


연예인들 보면 정말 출산 이후에도 변함 없는 몸매를 유지하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이 몸매가 출산한 여자 몸매라고 누가 믿을까~
아이유 식단에서 보듯이 여자연예인에게 몸매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것 같기는 하지만 그만큼 다이어트를 위해서 혹독한 방법을 채택하는 것 같기도 하다.


장근석, 이장우, 아이유, 한채영이 출연하는 '예쁜남자'는 '비밀'의 후속 드라마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로맨스물이다.
만화원작 드라마의 경우 '풀하우스', '궁', '쩐의 전쟁', '꽃보다 남자',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장난스런 키스', '아름다운 그대' 등이 있는데, 로맨스물이나 멜로물의 경우는 만화와 같이 시청자들의 판타지를 자극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흥행성도 나쁘지 않다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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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246번째 이야기>
원제: 설국열차(Snowpiercer)
장르: SF, 액션, 드라마 (2013)
러닝타임: 126분
감독: 봉준호
출연: 크리스 에반스(커티스 역), 송강호(남궁민수 역), 에드 해리스(윌포드 역), 존 허트(길리엄 역), 고아성(요나 역)

관람 장소: CGV일산
※ 영화 평점 및 기타 그 외의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을 양해 바랍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설국열차,Snowpiercer

 

출발역 디스토피아! 종착역 유토피아?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가 8월 1일 하루에만 60만명을 동원, 개봉 이틀 만에 역대 최단 기간 100만 돌파 기록과 함께 역대 최고 평일 스코어까지 달성했다.
영화 속에서 무한질주를 하는 설국열차의 속도만큼이나 빠른 관객동원수가 아닌가 싶다.
필자는 지난 7월 31일 관람을 하였다.

<설국열차>는 인류 종말과 관련한 종말론적인 영화이며 봉준호 감독이 그려내고자 한 영화적 세계관이 완성된 영화라 평할 수 있을 것 같다.
영화에 대한 호불호가 뚜렷하게 엇갈리는데 그 이유는 이와 같이 봉준호 감독이 그려낸 디스토피아에 대해 얼마나 공감하느냐에 따라 나뉘어지는 듯 하다.

필자의 취향 또한 디스토피아적인 세계관보다는 유토피아적인 세계관을 지향하기 때문에 굳이 <설국열차>의 흥미도를 평해본다면 10점 만점에 6.5점 정도!
그러나, 작품성에는 꽤 많은 점수를 줄 수 있을 듯 하다.

 


인류가 만약 종말을 맞이 하게 된다면 어떠한 방식으로 찾아오게 될까?
종말론에 대한 여러 가설들을 크게 나뉘어보면 지구 외적인 측면과 지구 내적인 측면으로 나뉘어 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현실성이 있는 것은 지구 내적인 측면, 즉 지구온난화와 같은 기상현상이라 생각된다.

과학자들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종말은 없을 것이라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지구온난화의 피해는 진행되고 있으며, 또한 지구온난화는 영화의 소재로써 자주 등장하고 있다.
<설국열차> 또한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인간의 오만함과 과학기술에 대한 지나친 믿음으로 인해서 새로운 빙하기를 맞이 하게 됨으로써 인류를 파국으로 몰고가게 한 책임을 인간에게 되돌리고 있다.

 


<설국열차>를 관람하고 나게 되면 영화 속에서 그려진 '계급'과 '균형'에 대해서 생각하게 될 듯 하다.
이 단어들 또한 종말론을 벗어나 생각할 수 없고, 인간의 관점이기보다는 지구적인 관점이라 생각된다.

이 부분을 설명하기 위해 힌두교의 우주관을 잠시 살펴볼 필요가 있을 듯 하다.
힌두교의 우주관에서 '유가'라 표현되는 시기가 있다.
크리타유가·트레타유가·드바파라유가·칼리유가의 4유가가 있는데, 이는 금·은·동·철의 시기로 나누는 서양의 것과 비슷한 것이다.
현재 우리는 칼리유가의 시대에 살고 있는데, 칼리 유가가 끝날 때 세계는 파멸할 것이며, 주기가 다시 시작되어 세계는 다시 창조된다고 본다.






여기서 '창조'라는 단어는 반드시 '파괴'를 수반하는 단어이다.
그리고, '유가'는 마치 설국열차가 달리는 궤도 위처럼 벗어날 수 없는 순환적인 구조다.
다음 유가로 교체될 때는 인류 멸망에 준하는 대홍수(균형)와 같은 일들이 펼쳐진다.

<설국열차>의 계급론적인 관점을 지지하는 바는 아니지만 분명 현실세계에도 계급은 나뉘어져 있고, 인류 역사가 존재하는 한 그러한 계급은 존재할 것이다.

 


그러하기에 <설국열차>가 그리는 것처럼 보다 높은 곳을 향한 인간의 욕망으로 인해 인류의 계급투쟁은 필연적인 것인지 모르겠다.
그러한 관점에서 <설국열차>는 인류의 운명을 짊어진 채 질주하고 순환하는 윤회열차이자 인류의 운명이 걸린 생존열차이다. 
그리고, 인류 최후의 노아의 방주에도 비유될 수 있을 듯 하다.

 


노아가 물이 빠졌는지 확인하기 위해 날린 비둘기는 그 징표로 올리브잎(감람나무 잎사귀)를 가져왔었다.
그 때 노아의 심경은 어떠하였을까?
살아 남았다는 안도감?
물이 빠진 후 본 세상의 참혹함?
다시 인류를 번성시켜야 한다는 책임감?

 


노아의 그처럼 복잡미묘한 감정을 요나(고아성분)가 느꼈을지도 모르겠다.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요나가 살아갈 세상은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세상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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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234번째 이야기>
장르: 액션, 드라마

러닝타임: 153분

감독: 강우석
출연: 황정민, 윤제문, 유준상, 이요원, 정웅인, 성지루
관람 장소: 영등포역 타임스퀘어 CGV(레뷰 프론티어 전설의 주먹 시사회)
영화 평점: 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
영화 몰입도: 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
※ 영화 평점 및 기타 그 외의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을 양해 바랍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낭만 주먹

검에도 사람을 살리는 '활검'이 있고 사람을 죽이는 '사검'이 있듯이 주먹에도 무차별적인 폭력과 힘을 과시하는 깡패나 건달의 주먹도 있을 것이고, 우정과 의리, 더 나아가 자신의 꿈을 이루고 희망을 갖게 하는 주먹이 있을 것이다.
필자는 이런 주먹을 '낭만 주먹'이라 말하고 싶다.

우리나라에는 이런 '낭만 주먹'이 한 시절을 풍미하던 시절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시라소니가 그러했고, 김두한이 그러했다.
분명 미화가 된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그리고 폭력을 절대 미화해서는 안되지만 적어도 이들의 주먹에는 낭만이 있었다.

 

 

이러한 낭만 주먹을 만날 수 있는 영화가 '시라소니'나 '장군의 아들'일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폭력은 절대 미화를 해서는 안된다.)
이러한 영화들을 보면 싸움을 잘하는 이들에 대한 동경,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강자에 대한 동경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영화들에는 남자들의 진한 우정이 있었고, 주먹을 쓰는 대의가 있었다.
그들이 스스로를 협객이라 불렀던 이유다.

시대를 거쳐 낭만주먹은 정치깡패, 전국구 깡패, 기업형 깡패 등으로 변화되었다.
이들의 영향을 받아 학교에서의 주먹을 일컫는 단어들도 '짱'(경상도에서는 '통')과 같은 단어들에서 '일진'이라는 단어들로 변화하였다.


그 과정에서 주먹에 대의가 없어졌고, 의리와 낭만도 없어졌다.
'전설의 주먹'은 주먹의 대의는 없지만 적어도 주먹에 담긴 의리와 낭만에 대해서는 이야기하고 있다 보여진다.
남자들에게 '의리'란 '사랑'에 못지 않은 가치이기도 했다.


과거의 쌈짱이던 '전설'들이 쇼비즈니스와 결합이 된 링 위에서 대결을 하여 진정한 최강자를 선정한다는 단순한 스토리지만 '전설의 주먹'에는 요즘 시대에는 찾아보기 힘든 주먹의 가치를 녹여내고 있다.
그 속에는 남자들 간의 의리와 우정 뿐 아니라 잃어버린 중년의 꿈과 도전도 있다 할 것이다.


'전설의 주먹'의 주인공인 국수집 사장 임덕규(황정민분)을 통해서 강우석 감독이 관객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그의 어법은 그러한 것들이라 생각되어진다.
조폭 영화와 의미 없는 폭력이 난무하는 류와 같은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필자가 '전설의 주먹'에 별4개를 줄 수 있었던 이유다.

주먹 성공시대


임덕규는 학창시절 복싱 유망주였다.
그는 학생들에게 삥이나 뜯고, 패싸움이나 하며 어깨에 힘이나 주고 다니는 불량배들과는 달리 주먹의 쓰임새에 목적을 가지고 주먹으로 가난을 벗어날 수 있다는 꿈을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임덕규는 시합에서 분명히 이기고도 판정패를 당하게 된다.
올림픽진출권이 달린 중요한 시합이었다.


약자들을 도와주고, 의리가 있었던 임덕규의 주먹은 이 날 이후 목적을 잃은 주먹이 되었고, 폭력적인 주먹이 되었으며, 꿈을 잃은 주먹이 되었다.
이로 인해, 업소 깡패들과 집단 패싸움이 벌어지고 자신이 꿈을 꾸었던 방향과는 전혀 다른 절망의 주먹이 되고 만다.

세월이 흐른 뒤 임덕규는 국수집 사장이 되었고, 신재석(윤제문분)은 조폭에 몸을 담았으며, 이상훈(유준상분)은 자신의 똘마니였던 손진호(정웅인 분)의 밑에서 아부와 비위를 맞추는 샐러리맨이 되었다.


세월이 흐른 그들이 '전설의 주먹'이라는 제목의 쇼를 통해서 링 위에서 다시 만난다.
이 대회의 우승상금은 2억!
그러나 이들 중 누구 하나가 우승을 하여 상금을 거머쥔다고 해도 그들의 엇나간 인생을 보상 받을 수 있을까?

임덕규는 한순간의 실수로 인해서 잃어버린 것이 너무도 많았다.
친구를 잃었고, 꿈을 잃었지 않은가?
임덕규가 링 위에서 찾고 싶고 찾아야 할 것은 우승상금 2억이 아니라, 잃어버린 친구와 잃어버린 꿈이었다.

그리고 그의 바람은 이루어지게 된다.
그의 주먹은 잃어버린 꿈을 되찾는 주먹이며, 자랑스런 아버지의 주먹이기도 했고, 의리를 지키는 주먹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낭만주먹'으로 불려도 손색이 없으리라.

이런 주먹은 멋있다.
남에게 해를 끼치는 깡패나 건달, 양아치와는 다르다.
필자가 '낭만주먹'으로의 회귀를 주장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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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깃거리가 많은 이야기 구조

 

리뷰를 하는 입장에서 단순한 줄거리 나열의 스토리 리뷰보다는 <닥터진>과 같은 이야깃거리가 많은 복잡한 이야기 구조를 지닌 드라마가 제 구미를 당깁니다.

 

 

 

 

 

<신사의 품격>과 <닥터진>은 대부분 장편인 주말드라마와는 달리 중편의 수목드라마와 월화드라마 형식을 취했다는 점에서 주말특별드라마라는 독특한 형식을 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방송시간대로 월화수목드라마와 같은 시간대에 편성이 되어 있죠.

 

<닥터진>은 일본드라마 <타임슬립 닥터진>(무라카미 모토카, Motoka Murakami)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라 여겨집니다.

일본 만화원작을 일본 드라마로 이를 다시 우리나라의 시대적 배경에 맞게 각색을 한 작품입니다.

 

만화원작 드라마

 

'궁'(2006)', '쩐의 전쟁'(2007)', '비천무'(2008)', '대물'(2010)', '프레지던트'(2011)', '시티헌터'(2011)'등 많은 만화원작의 드라마들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올해에도 <각시탈><야왕><도시정벌> 등 만화원작의 드라마가 줄줄이 대기 중입니다.

 

 

 

 

만화원작이 이렇게 드라마화가 되는 점은 일단 시청률이 보장이 되기 때문이겠죠.

그리고, 드라마에 필요한 요소들을 충족시킬 뿐 아니라 판타지성까지 가미되어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여겨집니다.

<닥터진>의 경우는 타임슬립(시간여행)이라는 소재의 판타지성을 지니고 있는데, 여기에 닥터진(송승헌 분)과 홍영래(박민영 분)의 멜로까지 더해져 있어 이야기구조 자체의 흥미도가 굉장히 높다 여겨집니다.

 

 

 

더구나 닥터진이 타임슬립한 시대는 조선시대 흥선대원군(이범수 분)의 시대...

역사적 사실과 결합된 타임슬립이라는 판타지가 펼쳐낼 이야기의 흥미도에서 <신사의 품격>과 <닥터진> 두 작품 중에서 고민하던 절 <닥터진>으로 기울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닥터진>은 박민영이 1인 2역을 하고 있는 영래아씨와 유미나라는 캐릭터를 통해서 전생과 윤회라는 화두도 던지고 있죠.

말 그대로 <닥터진>은 이야기할 거리가 많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을 하고 역사적 사실과 판타지가 공존하고, 메티컬 드라마이면서 동시에 사극이기도 한 작품 <닥터진>은 주인공 진혁(송승헌 분)의 눈을 따라 이러한 복잡다단한 구조의 이야기들을 전해 들을 것입니다.

 

시간 속의 이방인 닥터진

 

현실에서 촉망 받던 닥터진은 사랑하던 연인 미나를 잃은 충격에 의해 뇌 속의 어떤 착시 현상을 겪게 되고 이로 인해서 현실과 착시를 혼란하다가 타임슬립을 겪으며 조선시대로 떨어지게 됩니다.

<닥터진>의 시청 포인트는 닥터진과 연인 미나의 전생이라 할 수 있는 '영래아씨와의 사랑이 이뤄질 것인가'라는 점과 '닥터진이 다시 현실의 세계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인가'라는 점일 것입니다.

스토리의 전개는 시간 속의 이방인이 된 닥터진이 과거의 시간에 적응해 나가기 위해서 의술을 사용한다는 점이 마치 무술의 고수가 난관을 각개격파를 하듯이 펼쳐지게 됩니다.

2회까지 본 <닥터진>의 아쉬운 점은 바로 이 점이라 할 수 있는데 메디컬 드라마가 과정의 디테일한 면을 살리는 반면 <닥터진>은 스토리의 진행과 그 결과에만 집중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사건과 사건이 이어지는데에 있어  치밀한 구성과 개연성에 의존하고 있지 않고 우연에 의한 의존도가 높아 작품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떨어뜨릴 수 있는 요인이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사건의 개연성이 약간 떨어진다는 점은 <닥터진>의 약점의 하나이지만, 이를 충분히 극복할 만한 연기력은 갖춰져 있다 여겨집니다.

특히나 사극 연기에 처음 도전하는 김재중의 연기는 동방신기나 JYJ 팬들을 안방극장에 불러 들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MBC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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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 LAND


HOLY LAND (ホーリーランド) _ kouji mori

일본 만화 원작인 <홀리랜드>가 수퍼액션에서 방송이 됩니다.
<홀리랜드>는 동명의 드라마로 도쿄tv에서 2005년 4월 총 13부작으로 방송이 되기도 했었죠.


수퍼액션에서 동명의 자체 제작 드라마를 선보여 액션매이아들로부터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한 아웃사이더가 스트리트 파이터가 되어 불량배 사냥꾼이 되어 가는 것이 주요 스토리 라인인 듯 합니다.

 

 

유키스의 동호가 주연을 맡았는데, 앳띤 얼굴로 어떤 액션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
내성적이고 아웃사이더 기질이 강한 주인공이 불량배 사냥꾼이 되어 불의를 심판한다는 내용은 요즘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학교 폭력 문제와도 관련이 있어 보여 <홀리랜드>의 액션은 좀 더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 같기도 합니다.

<홀리랜드> 간단 줄거리
평범한 주인공이 복싱의 기본인 원투 스트레이트로 시작해 공수도, 유도, 레슬링 등 각종 무슬을 익혀 나가며 거리의 승리자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려낸 스타일리시 격투액션 드라마.
  
 

문제는 만화원작 속의 주인공을 유키스의 동호가 얼마나 이미지 매칭을 시키는가가 아닐까 합니다.
전문 액션 배우가 아니니 실전 액션보다는 영상 기술에 의한 액션이 주를 이룰테지만 얼만큼 화끈한 액션을 선보이느냐에 따라 작품의 완성도가 결정 되어질 것 같네요.

※ 이미지 출처:
http://superaction.cjmovies.co.kr/superaction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CJ E&M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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