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태양 결혼 풀스토리

-2013년 태양의 '새벽 한 시' 뮤직비디오에 민효린이 출연.

 

-2013년 제주도 목격담,상암동 영화관 목격담,한남동 식당 목격담 등 꾸준한 목격담이 두 사람의 열애설을 낳음.

 

태양 민효린의 열애 증거로 제시되는 사진들

사진 출처: 구글 검색

 

민효린 태양 파파라치컷

 

민효린 태양 데이트 사진(사진 출처: 디스패치)

 

-2015년 6월 민효린 태양 열애 인정.

 

-빅뱅 호주 시드니 콘서트,일본 도쿄 콘서트 등에 민효린이 동행,관람.

 

-2017년 12월 결혼 발표.

사진 출처: 태양 인스타그램

 

 

사진 출처: 민효린 인스타그램

 

민효린과 빅뱅의 태양이 내년 2월 결혼을 한다고 공식입장을 내놓았습니다.

민효린과 빅뱅은 민효린이 2살 많은 연상연하 커플로 2013년부터 교제를 한 5년차 공개연애 커플입니다.

 

 

 

중간에 결별설도 있긴 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었던 듯 하였죠.

민효린은 결별설에 대해서 "결별설 가슴 아팠다"고 했으며, 태양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자 뮤즈"라고 결별설을 부인하였었습니다.

 

 

 

태양과 민효린의 교제는 알만한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었던 사실이었다고 합니다.

태양은 자신의 뮤직비디오인 '새벽 한 시'에 민효린을 직접 지목하면서 리얼한 키스신과 베드신으로 화제가 되었었고, 이 뮤직비디오 동반 촬영을 계기로 두 사람은 가까워졌다고 합니다.

 

 

태양의 히트곡인 '눈 코 입'도 민효린을 주인공으로 한 것이 아니겠느냐는 말이 있었죠.

이 곡은 태양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이기도 합니다.

 

 

민효린과 태양의 열애담과 결혼 발표까지를 살펴보면 역시 태양이 민효린을 매우 아끼고, 더많이 사랑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빅뱅의 태양은 '나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집 공개와 싯가 1억 7천만원짜리 렉서스 LC500 자동차를 공개하기도 하였었죠.

최근에 빅뱅 대성이 300억원대의 빌딩을 매입한 사실이 뉴스를 통해 알려지기도 했는데요.

빅뱅의 태양의 재산을 가늠해볼 수 있는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태양은 1988년생으로 본명은 동영배입니다.

희귀 성씨 중의 하나네요.

 

 

 

 

가수로도 활동한 경력이 있는 민효린은 '기다려 늑대'라는 곡으로 활동을 하였었고, '써니', '트리플', '닥터 챔프' 등의 출연 작품이 있습니다.

 

 

태양은 민효린과 결혼을 먼저 하고 군 입대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창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시기에 결혼을 결심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요.

열애 5년차 커플이기도 하거니와 그래서 더욱 축하를 받는 결혼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관련글

라디오스타 민효린 태양 직접 듣는 연애담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민효린 태양 열애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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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은하 발견,초기 우주에 대한 단서

134억년 전 초기 은하가 미국 허블우주망원경으로 발견이 되었습니다.

우주가 시작된 빅뱅 후 불과 4억ㄴ녀 뒤에 만들어진 어린 은하를 관측하면서 먼 거리 천체 관측 기록을 세웠습니다.

큰곰자리 방향에서 134억년인 은하 GN-z11을 발견했습니다.

 

 

 

"허블우주망원경으로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멀리 있는 천체를 관측했다. 이 우주의 나이가 현재의 3&에 불과할 때 생긴 은하를 본 것."

 

 

허블우주망원경

 

천문학자들은 우주 생성 후 가장 먼저 만들어진 은하를 찾기 위해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

 

 

 

 

미국항공우주국은 2018년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을 발사한 후에나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던 먼 은하를 허블우주망원경이 관측한 것으로 평가를 받습니다.

 

 

와이드 필드 카메라3

 

허블우주망원경과 스피처 우주망원경으로 촬영한 사진의 색을 분석해 GN-z11의 거리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허블우주망원경에 탑재된 와이드 필드 카메라3를 이용해 빛을 구성 색깔로 나누는 분광학적 기법으로 정확한 거리를 측정했다 하네요.





천문학자들은 은하나 별에서 오는 빛의 적색편이 현상을 통해 거리를 결정한다 합니다.

적색편이는 우주팽창으로 인해 발생하는 현상으로 멀리 있는 천체일수록 지구에서 멀어지는 속도도 빨라 빛의 파장이 긴 쪽으로 밀리는 적색편이가 커지게 됩니다.

 

적색편이

 

우주 초기인 빅뱅까지의 거리는 138억년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관측된 가장 먼 은하는 132억 살 된 은하로 적색편이가 8.68이었습니다.

GN-z11은 적색편이가 11.1로 관측돼 나이가 134억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의 측정거리(137억년)

 

GN-z11은 태양계가 속한 우리은하의 25분의 1정도로 작고 은하 내 별들의 질량은 우리은하의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린 은하인 이 은하에서는 별이 우리은하보다 20배 빠르게 생성되는 등 성장속도가 빠르다고 합니다.

 

 

"이 관측 결과는 초기 우주에 대한 놀라운 단서들을 제공한다.빅뱅 후 첫 별들이 생성된 지 불과 2억~3억 년 후에 이런 거대한 은하가 만들어졌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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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263번째 이야기>
Thor: The Dark World
장르: 어드벤처, 판타지 
(2013)

러닝타임: 112분
감독: 알랜 테일러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토르 역), 나탈리 포트만 (제인 포스터 역), 톰 히들스톤 (로키 역), 안소니 홉킨스 (오딘 역)
관람장소: CGV 일산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토르:다크월드, 신비주의 세계관을 지닌 SF판타지 걸작

'토르:다크월드'('이하 토르2')는 마블코믹스에서 만든 영화이기에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영화적 세계관도 다른 마블코믹스의 이야기와 유사한 측면이 있다.
그러나, 이론물리학과의 결합을 통해서 좀 더 매력적인 영화적 세계관을 스크린 속에 구현하고 있다 보여진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규정할 수 없는 X, 그 진화의 서막 리뷰를 통해서도 말한 바 있는 유대교의 우주적인 세계관인 카발라의 세피로트와 이론물리학의 중력장 이론 등이 결합되어 있는 '토르2'의 매력적인 영화적 세계관을 살펴보기로 하자.

 

sefirot by vaXzine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세피로트 나무. 세피로트 나무를 구성하는 10가지 속성을 단수형으로 세피라라고 하며,
 케테르 엘리욘(최고의 왕관), 할마(지혜), 비나(지성), 헤세드(사랑), 게부라(권능),
티페레트(아름다움), 네차(영원), 호드(위엄), 예소드(기초), 말쿠트(왕권)로 구성이 되어 있다.

 

우선 토르(천둥의 신, 그리스신화의 주피터에 해당)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북유럽 신화(게르만 신화)에서 근거한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 신화적 근간이 되는 세계관은 당연히 유대교에서부터 비롯된다.


'토르2'에서 9개의 우주가 존재한다는 다중우주이론이 나오는데, 왜 9개의 우주일까 (필자가 알기론 세피로트는 10개의 우주인데...)란 생각을 해보았다.
다중우주이론이란 우리가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 많이 접한 평행우주이론, 멀티버스(multiverse) 등으로 불리우기도 하는 이론물리학에서 밝혀진 이론이다.


'토르2'가 재밌는 것은 다중우주이론과 맥을 같이 하는 빅뱅이론(우주팽창이론),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과 같은 이론물리학적 요소들로 세피로트와 같은 카발라적인 유대교와 신화적 세계관을 해석하고 있다는 점이다.

놀랍지 않은가!
1950년대 처음 등장한 다중우주이론, 최근 10년 간 물리학에서 크게 주목받는 이론들이 저 먼 신화 속 이야기와 카발라적 유대교의 이야기 속에 숨겨져 있다는 것이!!!

진리는 불변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아닐까 싶다.
다만 우리 인간 그 진리에 다가가고 있지 못할 뿐...

그리고, 또하나 중요한 것은 '토르2'에 나오는 우리가 보기에는 신적인 존재들도 죽는다는 것이다.
인간보다 5천년을 더 살 뿐...
'토르2'의 영화 속 세계관을 해석하기 위한 중요한 단서라 할 수 있는데, 다중우주가 10개가 아닌 9개의 우주가 나오는 것은 바로 카발라 세피로트 나무의 10가지 속성 중의 하나인 최후의 왕국 말후트(말쿠트)를 신의 영역으로 보고 배제시켜놨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유대교의『세페르 예치라 Sefer Yetzira』('창조의 책'이라는 뜻)에서 신은 엔 소프(무한자라는 뜻, 하나님)로 표현되는데, 세피로트 나무는 엔 소프에서 유출되는 10단계를 가리키며 각각의 속성은 하나님의 한 측면을 가리킨다고 한다.


'토르2'에서는 엔 소프라는 개념은 비의적으로 드러나지 않게 숨겨둔 채 그와 반대되는 우주를 파괴하는 성질을 지닌 '에테르'란 것을 창조하고 시각화하였다 보여진다.


'토르2'가 단순히 판타지 SF로 즐거움을 주는 영화이기도 하지만 북유럽 신화와 유대교의 세계관을 스크린 속에 녹여냈다는 점에서 더 대단해보이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신화와 종교라는 것이 신빙성이 없거나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아닌 우리 삶을 지배하고 있는 생활, 문화, 역사 속 곳곳에 스며들어 있는 위대한 유산이라는 것을 또한번 느끼게 해준 판타지SF의 걸작이 아니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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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키스신

 

'YG패밀리'가 총출동한 <강심장> YG특집은 출연진들 소개에만도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했습니다.

빅뱅, 2NE1, 싸이, 거미, 타블로, 세븐, 지누션의 션...

여기에 출연하지 않은 양군(양현석 사장)과 타블로의 와이프 강혜정의 존재감까지 더해 특집다운 특집 방송이었던 것 같아요.

 

특히나 기억에 남는 것은 빅뱅 멤버들 간에도 신비주의적인 탑의 '판타스틱 몸매'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빅뱅 멤버들도 궁금해하는 탑의 몸매는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뜻하지 않게 공개 되었답니다.

탑의 삼각형 수영팬티를 입은 포스에 마치 여성이 비키니를 입은 듯한 감탄사가 나왔다는 얘기는 탑의 몸매에 대해 굉장한 호기심을 갖게 했어요.

 

 

그리고, 팬들을 위해서 찍은 <시크릿 가든>을 패러디한 UCC 장면에서 탑의 과감한 키스씬에 놀랐습니다.

마치 사랑하는 여자에게 하듯이 거침 없이 그리고 저돌적인 키스씬은 놀랍고도 재밌는 연출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려는 패밀리 정신이 이런 동성 간의 키스씬도 불사하게 만드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빅뱅 승리, 2NE1 산다라박 소개팅 주선

 

연애금지령이 5월에 풀린다는 산다라박...

빅뱅의 승리는 산다라박을 위해서 소개팅을 주선해 주었다고 하는데 그 남자 연예인들이 누구인지 꽤나 궁금해지더군요.

그 중에서 남자3호는 산다라박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산다라박의 집 앞에까지 가는 적극성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세븐의 폭로에 의하면 만27세인 산다라박은 연하남만 좋아한다고 하는데, 승리가 소개 시켜 준 남자 연예인들도 연하남일 가능성이 농후해 보입니다.

 

세븐: "산다라박의 가장 큰 문제는 눈이 좀 낮은 것이다. 지금까지 물어 본 남자들은 조금 남자답지 못하거나 성격이 안 좋거나 예의가 없었다"

 

 

이로 볼 때 순전히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산다라박은 연하남이고 나쁜 남자 스타일을 좋아하는 듯 해요.

성격이 반대인 사람에게 끌리는 점을 고려하면 산다라박의 성격은 착하다고 봐도 무방하겠죠.

'패밀리'라는 말이 정말 잘 어울리는 YG네요.

단지 소속사가 같다는 것 말고는 일로 엮어져 있을 뿐 다른 사람의 일에 별로 관심이 없는 것이 다반사일텐데, YG는 이처럼 연애사(?)까지도 꿰고 있고, 소개팅 자리...잘 어울리는 사람까지 조언을 해주는 것을 보면 말이죠.

※ 이미지 출처: 다음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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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EAM CONCERT 2011


저녁 9시 뉴스에서 K-POP이 프랑스에 상륙이 된 것을 보도하는 것을 기화로 저녁 늦게 방송이 된 <드림콘서트 2011>은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를 넘어 유럽으로까지 전파되고 있는 아이돌 그룹의 위상을 재조명하게 하는 방송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이전까지의 드림콘서트가 또래 문화로 대변이 되는 것이었다면, <드림콘서트 2011>은 또래문화를 벗어나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더군요.

최근 아이돌 그룹의 K-POP은 더이상 '또래 문화'라고는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이를 즐기는 연령층도 파(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아이돌 그룹의 K-POP이 수직적인 도약을 이루고 있는 것이라고 보여지며, 프랑스 등 유럽으로의 전파는 수평적인 확산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봅니다.

카라와 소녀시대의 공백기, 솔로댄스 여자가수 누가 더 좋아요?란 포스팅을 통해서 문화의 주류 소비층이 변하고 있음을 살짝 언급해 보았는데요. 이것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트렌드이기 때문에 한류의 프랑스 상륙은 더 커다란 문화적 파장을 가지고 올 수도 있는 매우 긍정적인 측면이 강한 현상이라고 보여집니다. 

사진 출처: 다음 tv팟 SBS 뉴스 캡처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으로 이런 문화세계대전에서 싸울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는 IT강국이기 때문이죠.
프랑스 한류의 중심에는 SNS의 대표랄 수 있는 페이스북과 유튜브, 트위터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었거든요.
글로벌 대한민국의 중심에는 삼성의 스마트폰이나 현대·기아차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뉴스에서도 보도되었듯이 한류로 대변되는 K-POP과 드라마 등 문화 콘텐츠가 수출효자종목이 될 가능성이 지극히 높다고 보여집니다.
더 나아가 문화의 지배자는 세계 시장의 지배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DREAM CONCERT 2011 출연진


출연진: 2PM, 파이브돌스, FT아일랜드, 에프엑스, 미쓰에이, 김태우, 동방신기, 카라, 레인보우, 비스트, 샤이니, 서인국, 이루, 시크릿, 씨스타, 아이유, 유키스, 애프터스쿨, 쥬얼리, 지나, 케이윌, 티아라, 포미닛

특별 게스트: 플라워


유키스의 첫무대로 시작된 드림콘서트 2011의 출연진을 보게 되면 코리안 뮤직웨이브 인 방콕- 한류의 중심엔 SM과 JYP뿐?이란 포스팅에서 품었던 의구심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줍니다.
3대 메이저 엔터테인먼트사인 YG 패밀리의 구성원이 한 팀도 없기 때문이죠.
빅뱅 대성의 교통사고 문제로 악재가 겹쳐 있지만, YG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한 호재도 지닌 YG 패밀리의 불참은 또한번 아쉬움을 남기게 합니다.

 DREAM CONCERT 2011 시청소감

그리고, 몇 가지 더 문제점을 지적해 본다면 방송 편집과 음향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연진이 많다보니 가수가 교체가 될 때 음악의 앞 부분이 잘리는 편집의 문제점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또한 애프터스쿨이 노래를 할 때 마이크의 음향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음향의 문제도 있었지요.
이러한 것은 방송 기술상의 문제라고 보여지는데 월드컵 방송 등 세계 최고의 방송을 지향하는 방송사라면 보완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수들도 약간의 실수가 있었는데요. 누구라고 딱 꼬집어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이 무대에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자부심을 가질 만한 큰 무대이고 또한 세계적으로 방송이 될 무대라는 점을 의식했기 때문인지 몇몇 가수들이 자신이 가진 역량보다 조금더 무리를 하는 모습(삑사리)도 보였습니다.

 카라와 동방신기 무대 돋보여...


드림콘서트 2011은 방송 기술이라든가 YG 패밀리의 불참 등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카라의 무대를 다시 볼 수 있었다는 점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매우 흡족한 방송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카라의 열렬한 팬은 아니지만 카라의 해체는 반대하는 입장이었거든요.
제 기억이 맞는다면 이러한 해체설 이후, 카라의 무대는 첫 무대가 아닐까 싶네요.
일본을 강타하고 온 카라의 음악은 더 강렬해지고 세련되게 돌아온 듯 합니다.
'루팡'과 '점핑'을 아주 멋지게 편곡했더라능~~~


저는 카라의 팬도 동방신기의 팬도 아닙니다만 전체적인 무대를 봤을 때 가장 돋보였던 무대는 카라와 동방신기의 무대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1부의 크로징 무대를 카라가, 2부의 크로징을 동방신기가 장식하였는데 두 팀다 일본에서 성공을 한 검증된 팀이기에 세계무대에서도 먹힐 가능성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프랑스 한류콘서트만 아니었다면 소녀시대도 나왔을텐데 참 아쉽네요. ㅎㅎ~

 마치며

사진 출처: SM타운 페이스북 캡처

이 콘서트의 부정적인 측면은 팬덤이 양산된 곳이라는 것을 언급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드림콘서트 2011>은 무대의 성격상 팬들과 출연자들의 축제의 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점점 회를 거듭할수록 팬덤의 양산보다는 이런 파티나 축제의 장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전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더 나아가 이런 문화를 함께 즐기고 전세계인과 함께 공감과 공유를 나눌 수 있는 시대가 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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