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럭키백 2015, 불편함을 파는 기업의 성공 사례

-2011년 3만8000원

-2012년 4만2000원

-2013년 4만5000원

-2014년 4만5000원

-2015년 4만9000원

 

내년에는 아마도 5만원 돌파?!

 

 

무슨 가격일까요?

스타벅스 럭키백의 가격입니다.

올해 2015년도 스타벅스 럭키백의 구성품은 SS텀블러, 플라스틱 텀블러, 머그, 머들러, 코스터(지난 시즌 상품, 재고품), 음료 쿠폰 3매 등입니다.

가격은 49,000원 1인 1개 한정입니다.

행사기간은 2015년 1월 15일부터 소진 시까지인데, 이미 준비된 15000개의 럭키백이 다 완판이 되어 프로모션은 끝이 나고, 이중 500개에는 특별한 행운이 추가로 포함되어 있다 합니다.






특별한 행운은 뭘까요?

원래 럭키백이란 것이 같은 가격을 주고 샀지만 그 가치가 최대 10만원까지의 다른 가치가 있기 때문인데요.

지금까지 올라온 스타벅스 럭키백 2015년 후기를 보면 스타벅스 쿠폰 7매가 들어 있는 것이 그것인 듯 합니다.

 

이제 스타벅스 뿐만 아니라 기업 마케팅의 일환으로 럭키백은 좋은 홍보효과를 거둬들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스타벅스의 경우에는 지난 시즌 상품(재고품)도 함께 럭키백에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재고품을 정리하는 경제적 효과도 거둬들이고 있죠.

 

 

스타벅스는 '기다림과 불편함'도 함께 파는 기업으로 유명합니다.

앉아서 주문을 하면 친절하게 서빙을 해주는 커피집이 많지만 스타벅스는 주문을 하고 서서 기다리고, 그 기다리는 시간마저도 불편함으로 느끼지 않게 하는 그런 마케팅 전략을 고수하여 전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례라 손꼽히고 있죠.

 

 

그렇지만 스타벅스가 현지화 전략에 성공을 거두고 있을지는 모르지만 비판적인 시각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가령 우리나라 스타벅스 커피값이 세계 최고를 자랑한다든가 미국에는 있는 리필제도가 국내에는 없는 것 등등.......

 

 

뭐랄까 이와 같은 비판에 대해서 스타벅스만 비판할 수 없는 것이 우리나라의 과시형소비와도 관련이 있어보인다는 점입니다.

럭키백도 하나의 트랜드라면 트랜드라고 볼 수 있지만, 소비에 있어서도 과시형소비, '밥은 김밥 라면 등 싸게 먹어도 커피는 스타벅스와 같은 프랜차이즈 커피를 마셔줘야 한다'는 뭐 이런 트랜드가 자리잡혀 있기 때문이죠.

 

원래 럭키백 이벤트는 소비자가 적은 돈을 투자하여 이의 몇 배에 달하는 가치의 상품을 득템하는 마케팅 기법입니다.

그런데 스타벅스 럭키백 2015의 경우 해당 상품의 가치가 객관적으로도 그만한 가치 혹은 '럭키백'이란 것에 부합하는 가치를 지녔는지는 솔직히 의문이 듭니다.

 

어차피 소비를 하는 소비자가 자기만족을 하면 그만이고 그렇다고 한다면 할 말은 없지만.....

스타벅스가 기업의 이윤을 늘이는 만큼 우리 사회에 기부 문화도 확산해주길 기대하는 수밖에요.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_직딩의_취미스러운_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부의 불평등을 낳은 자본주의 영혼의 훼손 

기업인들의 부정축재나 재산은닉 혹은 비정상적 루트의 재산 증여·양도, 불법탈루 등의 뉴스를 많이 접하게 되어서 이제 대한민국에서 사는 국민들은 이러한 뉴스에 면역이 되었을 겁니다.
큰 충격거리도 못되고, 이슈도 못되는 상황이지요.
'또 그런갑다'하고 '이번엔 언 늠이냐?' 하는데만 호기심을 가지실 겁니다.
밝혀지지 않았다 뿐이지 대한민국에서 기업하는 기업인들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에는 그들의 이마빡에 '도둑놈'이라고 씌여져 있다고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애덤 스미스의「국부론」에서 비롯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현재까지의 역사를 발전시켜 온 이념의 양수레바퀴였습니다.
하지만, 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이미 썩어서 덜컹거리는 이념이 되고 말았습니다.
부의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자본주의와 국민의 여론이 수렴이 안되는 민주주의인 것이죠.
누구를 위한 자본주의이고, 누구를 위한 민주주의란 말입니까?
Adam Smith
Adam Smith by gordontour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초월성의 시대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으로>라는 책을 읽기 전부터 이러한 현재의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불합리한 모순점에 대해서 이념적인 수정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난 후 풀리지 않던 답답함에 대해서 속 시원하게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저와 같이 이념의 불합리한 점에 대해서 답답함을 느껴보신 분들이라면 이 책은 분명하고도 명쾌하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위에 언급한 기업들은 자본주의의 노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목적이 이윤 추구에만 있는 것이죠.
이러한 기업은 이 책에서는 분명하게 영속성이 없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망한다는거죠.
자본주의 안에서는 기업의 이윤 추구가 잘못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다가올 초월성의 시대에는 기업이 이윤 추구만을 목적으로 한다면 그 수명이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 초월성의 시대는 이미 변화를 불러오고 있으며, 그 변화는 불안한 미래가 아니라 기분 좋은 변화일 것이 확실합니다.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

구글, 뉴발란스, 도요타, BMW, 사우스웨스트항공, 스타벅스, 아마존, IDEO, REI, 엘엘빈, 웨그먼스, UPS, 이베이, 이케아, 젯블루, 조던스 퍼니처, 존슨앤존슨, 카맥스, 캐터필러, 커머스뱅크, 컨테이너 스토어, 코스트코, 트레이더 조, 팀버랜드, 파타고니아, 할리데이비슨, 혼다, 홀푸드
(*도요타가 포함된 점에 의구심이 드는데, 책이 씌여진 시점은 도요타 사태 이전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SPICE 이해당사자 모델을 보면 이 책이 주장하는 핵심 사항을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사랑받는 기업은 고객에게 더 양질의 혹은 더 저렴한 상품을 공급하고, 투자자에게는 더 많은 투자 수익을 배분하며, 직원에게는 높은 임금을 보장하고, 파트너에게는 같이 성장해가는 윈윈전략을 쓰며, 사회에는 지역사회가 지닌 문제점에 관심을 가지고 그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얼핏 이러한 기업이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지 모르겠습니다.

구글과 삼성의 파트너쉽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구글은 아시다 싶이 '이해당사자 모델'을 기반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아니 벌써 글로벌 기업이라고 인식이 되고 있지요.
구글은 구글폰이라는 안드로이드[각주:1]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삼성에게 스마트폰 기술을 실현케하여 엄청난 성공을 가져오게 했습니다.
전 삼성의 이러한 성장이 구글과의 파트너쉽이 없었더라면, 불가능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Android Desktop Wallpaper
Android Desktop Wallpaper by Diarmuid Miklos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최근 이건희 회장은 중소기업과 함께 동반성장을 이야기하면서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를 약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 위기론을 설파하면서 삼성맨들에게 변화를 종용하고 있지요.
이러한 위기론의 배경의 원인은 제가 생각할 때 이 책의 내용 중 일부를 인용해보면 이렇습니다.

......<<포춘>> 500대 기업 가운데 3분의 1이 1970년에서 1983년 사이 완전히 사라졌다. 1955년부터 있었던 500개 기업 중 71개만이 1995년에도 여전히 비즈니스를 하고 있었다. 그 때 이후로 더 많은 기업들이 없어졌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 책을 CEO들의 필독서로 추천하였습니다.
삼성 이건희 회장과 이명박 정부의 정치적인 물밑 거래인지도 모르겠으나, 이러한 정치적인 점을 제외시키고서 경제적인 이론으로만 설명을 하자면 삼성은 구글과의 파트너쉽을 통해서 이러한 변화의 바람을 직접 느낀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무한 경쟁 체제에서 남을 짚밟고 올라가야 하는 시대였지만, 이제 이러한 시대의 종말이 오고 있는 것입니다.

기업은 이윤추구가 첫째 목표이겠지만, 더 나아가 사회적 책임도 다해야 한다는 것, 그로 인해 기업은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이윤을 창출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위에 나열된 기업들이 그러한 증거이며, 이러한 사랑을 받는 기업만이 앞으로 기업의 영속성을 유지할 것이라는 말이죠.
이 책은 이러한 자본주의의 시대를 새로운 자본주의, 도덕적 자본주의, 양심적 자본주의, 초월성의 시대, 신르네상스의 시대 등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School of Athens
School of Athens by Raymond Yee 저작자 표시

'르네상스'는 그 시대가 지니고 있던 문화·정치·사회·이념·가치관 등 전방위적인 변화를 촉구하였습니다.
르네상스 이전 시대와 이후 시대로 나뉠 만큼 그 변화의 바람은 멈출 수도 바꿔 놓을 수도 없는 역사적인 흐름이었지요.
제가 이 책을 읽고 부제를 신르네상스 시대로 인용한 이유는 이러한 변화의 바람이 이미 시작되었다고 주장하고 있고 저도 이에 공감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변화의 선두에는 인터넷과 IT 기술이 선두에 있습니다.
제 나름대로의 생각이지만 또 하나의 예를 들어보자면, 구글과 블로거의 파트너쉽입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러한 수익모델에 대해서 잘 이해를 하시고 계실 것입니다.
한국어를 이용하는 블로거들은 구글 애드센스로 인해서 엄청난 부의 창출을 이루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지만, 초창기 구글 애드센스를 이용한 영어권의 블로거들은 이 수익모델로 인해서 엄청난 부를 이룬 이들도 많았습니다.
이러한 구글의 수익모델을 벤치마케팅하여 국내에서도 이러한 수익모델을 제시하는 곳이 많이 생겨났지요.

다음도 처음에는 다음 애드클릭스를 통해서 이러한 수익모델을 제공하다가 최근에는 뷰랭킹 제도를 도입하여 블로거들에게 수익의 일부를 나누고 있습니다.
구글 수익모델을 수입하여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할까요?
하지만, 아직 대다수의 블로거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다는 점에서 절반의 성공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머지 절반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동반성장해 나가는 전략이 필요로 할 것입니다.
블로거를 '1인 미디어'로 보는 시각에서 위의 '이해당사자 모델'로 해석하자면 블로거들은 IT기업들의 파트너에 속한다고 봅니다.
블로거들은 이러한 1인 미디어에 걸맞는 양질의 포스팅을 생산해 내는 것이 중요할 것이고, IT기업들은 이러한 파트너들에게 성장동력과 기회를 제공해야 하는 선순환의 구조가 성립이 되어야겠지요.
customer-loyalty_retention.jpg
customer-loyalty_retention.jpg by enriqueburgosgarcia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국내 기업 중에는 어떠한 기업들이 있을까?

<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으로>를 읽으면서 '국내 기업 중 100위권 안에 드는 재벌기업들 중 30년 후, 40년 후에도 살아 남는 기업이 몇이나 될까요?'
그리고 '신르네상스 시대에 걸맞는 국내 기업들은 어떠한 기업들이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았습니다.
현재의 변화의 가속도는 우리가 체험하는 형이상학적인 경험들보다 더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 말은 엘빈 토플러가 지은 <제3의 물결> 중 일부를 제 나름대로 변용시켜 사용한 말입니다.
아마도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후자의 질문에는 대부분이 안철수 연구소를 떠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이 구글에게 배웠던 파트너쉽을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전략을 통해 실현한다면 삼성도 그러한 기업에 하나가 될 것입니다.

'사랑'은 인간이 가진 최고의 가치이고, 지켜져야 할 가치입니다.
이러한 '사랑'에 대한 가치와 고객중심의 휴머니즘(감동)을 제공하는 기업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당신이 현명한 소비자라면 이러한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에 대한 선별적 소비가 필요로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기업이 공급하는 혹은 강매하는 제품과 서비스에 소비를 해왔습니다.
이러한 기업들은 당연히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될 것입니다. 그리고, 도태되어야만 합니다.
이제 그러한 기업들에 대한 고객들의 짝사랑을 멈춰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기업과 고객이 서로 사랑하며 존중하는 초월성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죠.
이러한 시대를 대비하여 기업은 이 변화에 걸맞는 변화를 하기 위해, 고객은 자신을 사랑하는 기업을 선별하기 위해 <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으로>를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ILoveCinemusic의 영화이야기가 재밌으셨다면 손가락 추천을 눌러주세요.
로그인 없이도 가능합니다.

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0

 

  1. android라는 말 속에도 '인간을 닮은' 이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본문으로]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_직딩의_취미스러운_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 동영상 방송국 올레닷컴 올레온에어 개국

UCC 동영상이나 온라인을 통한 생중계 방송을 이용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저도 게임을 좋아해서 mmorpg 게임인 리니지에 한 때 빠졌더랬죠.
그 게임의 최고 고가 아이템은 진명왕 집행검으로 현금으로 2천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필드(유저 간의 싸움)를 생중계하여 그 방송을 하는 사람에게 방송을 보는 네티즌이 캐쉬를 적립해줌으로써 물심양면 도움을 주는 사이트도 있는데 인기가 좋은 이들은 수 백만원의 캐쉬를 적립한다고 하는군요. 

바야흐로, 지금은 온라인 시대입니다.
블로거도 온라인 상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이들이라고 생각하구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면서 이러한 SNS를 통한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는 듯 합니다.
온라인 상에서 시도가 되었던 이러한 형태의 것들이 급격히 스마트폰에서도 도입·시도 되고 있는 것이죠.


이벤트 내용 요약

● 2월 20일까지 VJ콘텐츠 영상을 올리기만 해도 선착순 5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쇼를 무조건 쏩니다!

● 시청자 특전: 스마트 VJ 응모 영상을 보고 트위터 RT나 페이스북 공유를 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쇼를 드립니다. (매일 50명)

스마트VJ 응모 및 방법

무조건 튀어라! 떠라! 그러면 빌보드차트 VJ가 될지니~
단순히 참여에 의의를 둔다고 해도 좋지요.
하지만, 급격한 트래픽 발생과 엄청난 조회수를 가져오는 동영상이나 생중계를 하게 된다면 빌보드차트 VJ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열릴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두세요.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꿈을 지닌 분이라면 이런 기회를 놓치면 안되겠지요?
어차피 별을 따는 직업이 연예인이니까 말이죠.

● 응모주제 보충: 자유주제, 1분 이상의 영상으로 본인 또는 팀의 연출능력,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

- 올레온에어 스마트 VJ 대모집!: http://onair.olleh.com/vj
- 스마트 VJ 모집 기지국 트위터: http://www.twitter.com/smart_vj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MCW2011이나 CES2011을 통해서 IT트렌드를 예상하기에 스마트TV도 앞으로 비약적으로 발전될 듯 한데요.
올레닷컴의 올레온에어는 이러한 스마트 시장을 먼저 선점하려는 마케팅 효과도 있어 보입니다. 


선정기준을 보니 트위터 팔로워가 많고, SNS 소통이 활발한 분이 유리한 이벤트 같습니다.
문제는 역시 경품의 질이 문제가 될 듯 한데, 올레닷컴에서도 세계적으로 처음 시도하는 스마트폰 방송국이다 보니 크게 투자를 하지 않는 선에서 홍보를 시도하는 듯 합니다.


VJ라는 직업에 대해서 한 때 동경하는 분들도 많이들 있었지요.
물론 이 이벤트를 이벤트적으로 접근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직업적으로 접근하시려는 분들도 물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채용기간을 보니 정규직은 아니고 1년 계약직 혹은 인턴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정규직이었다면 더 좋았으련만...
힘겹게 오디션에 통과한 사람에게 그 정도는 보상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부분은 참 아쉽네요.
김형규(VJ출신 방송인, 치과의사, 자우림 김윤아 남편)
VJ 최할리


현재 아이폰 방송과 웹캠 방송 순위가 있는 동영상 중 몇 편을 봤는데 아직 VJ 응모 영상은 없는 것 같더라구요.
크게 플레이수가 높은 영상도 없는 것 같고, 댓글도 좀처럼 없습니다.
블로그의 추천수에 상응하는 트위터의 RT나 페이스북의 좋아요 등도 딱히 없네요.
전 현재 3위에 있는 '트레일러제작 움직이는 주택2편'을 트위터로 RT했습니다.
당연히 올레닷컴 팔로잉했구요.


크게 끌리는 영상이 없구요.
스마트VJ 응모 영상을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분류를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ollehvj로 검색을 하게 되면 관련 동영상이 뜨지만 VJ 응모영상이라기 보다는 그냥 이벤트에 참여하여 스타벅스 기프티쇼를 타기 위한 동영상만 난무할 뿐 딱히 추천(RT)할 만한 동영상이 없더라구요.
아무래도 특전이 좀 약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ㅋㅋ~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_직딩의_취미스러운_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1. 한경닷컴 자동차 plus 카대카 이벤트: 베스킨라빈스 교환권(5000원)
  2. 올레샵 몬스터 싼타 잡기: 빼빼로(1000원)
  3. 휴그린 포인트 소진 이벤트: 던킨앤도너츠 교환권(6000원)
  4. 오가게 블로그 이벤트: 던킨앤도너츠 기프티쇼(3200원)
  5. 해피테스터: 광동 비타500
  6. 한국투자신탁운용 수익률을 맞춰라!: 스타벅스 카페라떼(4100)
  7. 광동제약 트위터: 비타 500(700원)
  8. SK T-view 트위터: 스타벅스 더블샷 에스프레소(1500)
  9. 던킨도너츠 블로그 착한 나눔이벤트: 던킨 케익교환권(1만원)
  10. 삼성화재 웹진in: 파리바게뜨(5천원)
  11. 하프스토리 트윗RT: 버거킹 와퍼세트(6500)
  12. 오리온 오땅월드 이벤트: 오징어땅콩(1500)
  13. 서울우유 모바일웹 오픈 이벤트:  도토루 카페라떼(1200)
  14. LG휘센에어콘 QR코드 트위터 이벤트: 던킨앤도너츠 오리지널 커피&도넛
  15. 사람인 퀴즈이벤트: 베스킨라빈스31 싱글킹(3000)
  16. 인터파크 4월 간식 이벤트:  신라면 큰사발 1000 플러스콘
  17. 인텔&PC 소녀시대와 함께 하는 퀴즈 이벤트: 광동 비타500(700원)
  18. 코카콜라 뮤직 이벤트: 코카콜라(1000)
  19. G마켓&우유속에 모카치노 큐피콘2개 (2000)
  20. 우유속 마끼아또를 찾아라!- 우유속에 모카치노(1000)
  21. 신라면블랙걷기대회 홍보당첨- 새우깡 3개(800원)
  22. GS리테일 4월 출첵 이벤트- 마이쮸 딸기
  23. 이데이몰 도전 홍보 종결자- 달콤한 베지밀
  24. 미스터통 신규회원 가입 이벤트- 칸타타 프리미엄 블렌드
  25. 인쿠르트 4월 출첵이벤트- 버거킹 와퍼 주니어 버거
  26. 현대해상과 엔초코가 함께 하는 따뜻한 커피 이벤트- 스타벅스 더블샷 에스프레소
  27. 엔조이 뉴욕- 스타벅스 카페라떼
  28. 한돈닷컴- 스무디킹 레몬트위스트 스트로베리R
  29. 파워에이드 ION4 이벤트
  30. GS디테일 키워드이벤트-비타500
  31. 오펀 S25 스타벅스더블샷에스프레소
  32. KB 온라인 이벤트- 비타500
  33. 6월 출석 이벤트-빙그레 메로나
  34. 케빈스토리- 스타벅스 카페 아메리카노
  35. 열린주소창 검색설정 이벤트- 스타벅스 캬라멜 마끼아또
  36. HTC센세이션 이벤트- 스타벅스 캬라멜 마끼아또
  37. 세븐일레븐 모바일 상품권(5천원권)
  38. 대한항공 2011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기념 이벤트: 글라소 비타민워터 다운로드
  39. 네이버 체크아웃 6월 룰렛이벤트: 빙그레 바나나우유
  40. 핸드폰대리점 가니몰: 파리바게뜨 교환권(3000원)
  41. U-BOX 심파일 스마트폰어플 페스티발 이벤트: 우유속모카
  42. 다음 게임 충전만땅 이벤트: 비타민워터 에너지(1900)
  43. 삼성투모로우 다음뷰 구독 이벤트: 스무디킹 오렌지 카밤
  44. 훼밀리마트 모바일상품권(2000원)
  45. 해태제과 페이스북 이벤트- 누가바
  46. 2012 여수세계박람회 출석이벤트- 스타벅스 카라멜 마키아또
  47. 티웨이항공 방콕 취항 기념 퀴즈 이벤트- 바나나 우유(1100원)
  48. AK평택점 페이스북 친구맺기- 핫브레이크(700)
  49. 삼성 Gift For You 캠페인 뮤직비디오 스크랩 이벤트- 카라멜 프라푸치노(5300)
  50. 이벤토리- 바나나 우유(1100원)
  51. 캐논 슈스케3 도플갱어 일일 이벤트- 글라소 비타민워터 에너지(1900)
  52. 여수엑스포 출첵이벤트- 프링글스 오리지널(2900)
  53. 리복 직텍 커뮤니티 이벤트- 스타벅스 아이스 까페 아메리카노
  54. SK11번가- 바나나 우유(1200원)
  55. 누벨아스 회원가입이벤트- 조지아 오리지널(1000원)
  56. SK 개인 정보 개선 이벤트- 베스킨라빈스 싱글킹(3000)
  57. 틸리언패널 10월 스위트보드 이벤트 로맨틱 코미디 영화 홍보-스타벅스 까페라떼(4100)
  58. 버거킹 와퍼 주니어
  59. 남양유업 설문이벤트- 맛있는 두유GT 2개(2400)
  60. 건평원 설문이벤트- 파리바게뜨 교환권(3천원)
  61. 한화프렌즈 기자단 홍보이벤트- 던킨오리지널 커피&도넛(3200)
  62. 삼성모니터 체험단- 스타벅스 까페 아메리카노(3600)
  63. 위드블로그 TV토커스 캠페인- 아카페라 아메리카노
  64. 롯데i몰 빼빼로데이 이벤트- 아몬드 빼빼로(1000)
  65. 소니에릭슨코리아-던킨도너츠 오리지널 커피(1900)
  66. 라이나생명- 신세계백화점 상품권(2천원권 2매)
  67. 도루코 블로그 이벤트- 신세계백화점 상품권(1만원권 3매)
  68. 고용노동부 좋터만 퀴즈- 칸타타 프리미엄블렌드(1100)
  69. 라이프스타일러 기프트데이 이벤트- 스타벅스 까페 아메리카노(3600)
  70. 씨네21 App 이벤트- 우유속 모카(1000)
  71. 나눔로또 건전복권캠페인 스크랩이벤트-파리바게뜨(12000)
  72. 서울우유 유기농 앙팡치즈 이벤트- 도토루 카페라떼
  73. 코카콜라슬림캔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_직딩의_취미스러운_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이 책을 읽은 사회저명인사들의 서평을 보자면 이 책은 수천 권의 경영서적을 읽고 매주 경영전문모임에서 아티클을 읽고 토론하는 삶을 살며, 현실에서 경영자로서 치열한 고민을 해온 저자 제이슨의 시간과 고민, 노력이 녹아 있는 책으로 경영 일선에 뜻을 둔 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을 경영의 성경에 비유하고 싶습니다.
성경은 믿음을 지닌 자들에게는 필독서이고, 믿음이 없는 이에게는 믿음을 가져다 줄 시대를 아우르는 전세게적인 베스트셀러입니다.
<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는 경영에 뜻을 둔 이들에게 성공이라는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지켜줄 지침서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는 저자의 치열한 시간들이 녹아 있기에 단번에 읽어 내려가기에 쉬운 책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이 책의 서평을 어떻게 써야 할까 고민을 하다가 '이 책에 얼마나 많은 책들이 인용되었는지 소개하는 것만으로도 이 책이 지니는 가치가 이 책을 읽지 않은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전달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해 봅니다.
흐린 글씨로 씌여진 부분은 책의 단원별 부제에 속합니다.
책의 말미에 있는 '이 책에 소개한 서적들'을 참조하였습니다.

Bible

지도그리기
<나의 첫 사업계획서>(사하&보비 하셰미 공저)
<수익지대>(에이드리언 J. 슬라이워츠키, 데이비드 J. 모리슨, 밥 앤델만)
<월가의 황제 블룸버그 스토리>(마이클 블룸버그)

경쟁우위를 가지고 있는 사업인가?
<경쟁론>(마이클 포터)

현실에서 아이템 찾는 방법
<스타벅스, 커피 한잔에 담긴 성공 신화>(하워드 슐츠 등)
<행운의 법칙>(리처드 와이즈먼)

직원과 경영자 모두 승리자로 만들 수 있는 필수 불확실성의 원리
<브랜드 제국>(데이비스 다이어, 프레더릭 댈즐, 로웨나 올레가리오)

시대가 변곡점에 있을 때 전략적 옵션을 창출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승자의 법칙>(앤드류 그로브)

제7의 감각 전략적 직관
<제7의 감각>(윌리엄 더건)
<샘 월튼 불황 없는 소비를 창조하라>(샘 월튼, 존 휴이)
<맥도날드 이야기>(레이크록)
<우리는 기적이라 말하지 않는다>(서두칠, 한국전기초자사람들 공저)

회사의 전략, 운영, 인력 프로세스를 구축하라
<실행에 집중하라>(래리 보시디, 램 차란)

경쟁우위 창출에 대한 고찰
<경제적 해자>(팻 도시)

행동 경제학에서 다루는 가격 전략
<상식 밖의 경제학>(댄 애리얼리)

위기에 빠진 회사에 부임하여 경영자가 되었을 때
<노하우로 승리하라>(램 차란)

세그먼트: 기업 성장의 묘약
<전략을 재점검하라>(리처드 코치, 피터 뉴벤휘젠)

교세라로부터 배우는 아메바 조직
<아메바 경영>(이나모리 가즈오)

Reading Is Fundamental
Reading Is Fundamental by Troy Holden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뛰어난 혁신가란?
<오픈 이노베이션>(헨리 체스브로)

파괴적 혁신 이론
<성공기업의 딜레마>(클레이튼 크리스텐슨)
<성장과 혁신>(클레이튼 크리스텐슨)
<미래 기업의 조건>(스콧 엔서, 클레크리스텐슨)

블루오션전략?
<블루오션전략>(김위찬)

인구 구조의 변화를 주목하여 혁신의 기회를 찾아라
<미래사회를 이끌어가는 기업가정신>(피터 드러커)
<대한민국에서 집 없는 부자로 살자>(박홍균)

새로운 사업분야에서 성공하기는 생각보다 훨씬 어렵다.
<결정의 기술>(크리스 블레이크)

사업의 자금 마련
<초보사장 난생 처음 세무서 가다>(문상원)

벤처 캐피털로부터의 자금 유치
<리얼리티 체크>(가이 가와사키)

현금흐름 관리
<사장의 관리력>(요시자와 마사루)
<회사에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오카모토 시로)

투자자의 관점으로 자신의 사업 돌아보기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필립 피셔)
<현명한 투자자>(벤저민 그레이엄)

직원은 능력과 급여의 등가 교환 대상이 아니다
<로마인이야기>(시오노 나나미)

직원을 일단 고용했으면 믿고, 최고의 대우를 해주어라.
<제프리 페퍼 교수의 지혜경영>(제프리 페퍼)

인재 관리에 있어서 평등주의 사고에서 벗어나라
<유능한 관리자>(마커스 버킹엄, 커트 코프만)

잘 만들어진 성과 평가 시스템을 구축하라.
<성과평가란 무엇인가>(딕 그로테)

리더십 파이프라인
<리더십 파이프라인>(램 차란, 스테픈 드로터, 제임스 노엘)

과연 사업에 적성이란 것이 존재할까?
<대망>(야마오카 소하치)

성격과 상관 없이 가져야 할 리더의 자질은?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앤서니 라빈스)

책임감 중독에서 벗어나라.
<마이웨이>(거스 히딩크)
<책임감 중독>(로저 마틴)
<초심>(홍의숙)

il mio punto di vista
il mio punto di vista by Un ragazzo chiamato Bi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는 이렇게 열거된 부제들 하나하나가 그 의미와 관련된 경영 서적이 있을 정도로 단순하게 읽기에는 버거운 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이야기 하자면, 이러한 책들의 핵심 부분을 지은이가 치열하게 토론하고 독서하고, 경영의 일선에 서서 경험한 결과로 요약되어 있다 할 것입니다.

성공한 사업가로부터 배우자
<부자본능>(펠릭스 데니스)

아는 사람을 직원으로 두는 것
<유혹의 기술>(로버트 그린)
<권력을 경영하는 48법칙>(로버트 그린)
<전쟁의 기술>(로버트 그린)

사업을 하면서 빠져나갈 구멍을 가진다는 것
<기적의 바구니회사 롱거버거 스토리>(데이브 롱거버거)

관성에서 빠져 나오기 문제를 본질적으로 해결하기
<제5경영>(피터 센게)
<시스템 사고>(김동환)

반복 가능해야 성장할 수 있다
<핵심을 확장하라>(크리스 주크)
<오륜서>(미야모토 무사시)

개인의 능력의 한계 바로 알기
<항우와 유방>(시바 료타로)

사업에서 성공하는 것은 운일까 실력일까?
<행운에 속지 마라>(나심 니콜라스 탈렙)
<상상 밖의 경영학>(댄 애리얼리)
<왜 똑똑한 사람이 어리석은 결정을 내릴까>(마이클 모부신)
<생각의 오류>(토머스 키다)
<바이아웃>(릭 리커트슨)

사업에서 빌 게이츠처럼 성공하는 것은 아주 희박하고 어려운 일이다
<아웃라이어>(말콤 글래드웰)

사업에 있어서 운이란?
<코피티션>(배리 J. 네일버프)

GE의 워크아웃: 타운 미팅
<GE Work-Out>(데이브 울리치 스티브 커저)

새로운 방식의 고객 만족도 조사: NPS
<1등 기업의 법칙>(프레드 라이켈트)

코너에 몰리기 전에 링의 한가운데서 싸워라
<일본전산이야기>(김성호)

당신의 지식 재고를 줄여서 실행 능력을 극대화하라
<린6시그마>(마이크 조지)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람을 닦달했을 때의 효과
<1분 경영>(켄 블랜차드)

습관적인 추측 멈추기
<미래, 살아있는 시스템>(피터 셍게)

중심 아이디어의 개발과 전파
<리더십 엔진>(노엘 티시)

고수가 되려면 절대 시간을 투여해야 한다
<최고의 하루>(조 지라드)
<창조적 습관>(트와일라 타프)

실력을 쌓기 위해서 인내하는 자에게 운은 다가온다
<열정과 기질>(하워드 가드너)
<권력의 조건>(도리스 컨스 굿윈)

'남들과 다른 경영'은 실패하지 않는 경영을 뜻한다고 생각합니다.
실패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비교우위의 지식을 지녀야 하고, 비교우위의 지식을 위해서는 독서와 토론 그리고 경영 일선에서의 경험의 접목을 강조하는 듯 합니다.
이런 선순환 구조를 지닐 때 '남들과 다른 경영'을 비로소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인용된 70개의 책들 중 제가 아는 책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습니다.
부끄럽게도 읽어본 책은 한 권도 없군요.
저 또한 성공을 꿈꾸기에 그러한 성공을 위해서 제이슨과 같이 치열한 삶을 추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_직딩의_취미스러운_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