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집,인테리어 포인트 세가지

요즘 tvN 프로그램 중 '내방의 품격'이라는 인테리어 관련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리고, '현장 토크쇼 택시'란 프로그램 등을 통해 연예인들의 집 공개가 소개되고 있죠.

 

'명단공개 2016' '내집의 품격 셀프 인테리어의 신' 편은 바로 이런 tvN 프로그램들에 소개된 내용들을 근거로 순위를 정한 것 같습니다.

 

 

8위 박나래

박나래의 나래바는 이제 꽤 유명한 장소이죠.

가본 사람은 없지만 모르는 사람도 없을 정도입니다.

나래바는 미러볼까지 설치되어있다 합니다.

 

원래 다른 곳에 살다 김지민이 "이 집이 터가 좋다"는 말에 김지민이 살던 영등포의 빌라로 이사하여 인테리어를 직접 했다고 하네요.

 

 

나래바의 단골 손님은 김지민 장도연 곽현화,황제성 등이고, 이집의 인테리어 포인트는 바로 나래바의 테이블이라 합니다.

 

 

 

6위 김나영

최근에 결혼을 한 후 한남동 새댁이 된 김나영은 결혼 전부터 패션 피플이었네요.

 

 

결혼 전 집공개와 결혼 후 SNS 등을 통해 공개된 신혼집을 비교하였는데요.

 

 

결혼 전에는 옷과 구두 등이 많아 화장실을 드레스 룸으로 개조하여 사용했을 정도였다 합니다.

 

 

결혼 후에는 정준호 부부,탑 등이 거주하고 있는 한남동 고급 빌라로 이사하였습니다.

한눈에 봐도 결혼 전 살던 집보다는 훨씬 넓은 곳에 사는 듯 하네요.

 

 

5위 천명훈

천명훈은 '내방의 품격'에 출연하였었습니다.

90평형대 집을 소유하고 있는데요.

주변에 김수로,감우성,이영애 부부가 거주한다고 하네요.

 

 

천명훈 가족이 정성껏 꾸민 집 인테리어는 설계부터 인테리어까지 천명훈 어머니가 했다고 합니다.

천명훈이 아끼는 인테리어 포인트는 바로 벽난로(300만원)!

무조건 벽난로는 해야 한다고 해서 천명훈이 직접 구매를 했다고 하는데요,

사실 낭만적이긴하지만 장작도 그렇고 관리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네요.

 

 

4위 최정윤

청담동 며느리로 소개가 되었지만 최정윤이 사는 곳은 서초동이라 합니다.

4살 연하의 윤태준은 이랜드 그룹과 관련있죠. 

서초동 고급주상복합아파트 전세로 마련했다고 합니다.





최정윤은 '택시'에 출연하여 집 공개를 한 적이 있는데요.

이 집에서 커튼은 자신이 직접 고른 것이고 2300만원 대 스위스 소파가 인테리어 포인트 중 하나라고 합니다.

 

 

미니바와 월풀 욕조까지 있는데 고급빌라의 옵션인지 아닌지는 불분명하네요.

 

 

1위 이범수 이윤진

화이트톤의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집은 한쪽에는 이범수가 받은 상패로 꾸며져 있고 한쪽 벽면에는 책장이 있습니다.

 

 

이 책장이 굉장히 신기하네요.

 

 

집도 굉장히 넓어 보이는데 평형은 소개되지 않았습니다만 책장이나 벽면을 볼 때 대형 평형일 듯 하네요.

 

 

책장 문을 옆으로 밀면 tv가 등장을 합니다.

 

 

평소에는 2인용 더블침대 서랍을 오픈하면 또 하나의 매트리스가 등장하는 침대도 독특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방송 직후 문의가 쇄도했으나 이범수가 직접 디자인한 세상에 하나뿐인 침대라 하네요.

 

 

이뿐만 아니라 집에 있는 가구 대부분의 제작에 참여하였다고 합니다.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tvN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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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딸,인천상륙작전 출연

심은하 딸 하윤,수빈이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출연하게 됐다.

'인천상륙작전'은 헐리웃 스타 리암 니슨이 출연하기로 하여 화제가 된 작품이다.

이외에 이범수,이정재,진세연도 출연한다.

 

'인터뷰' 중

 

'텔 미 썸딩'

 

 

 

초등학교 2학년,3학년인 심은하 딸 하윤,수빈 양의 출연은 심은하 부부(남편 지상욱)와 태원엔터테인먼트와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심은하는 두 딸의 촬영 모습을 촬영장에서 지켜봤다 한다.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국제연한군이 맥아더 장군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하여 625전쟁의 전세를 바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다.

 

'8월의 크리스마스'

 

'미술관 옆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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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인사이드,판타지로맨스의 걸작이 탄생했다

<영화리뷰 396번째 이야기>

영제: The Beauty Inside

장르: 로맨스,멜로 (2014)

러닝타임: 127분

12세이상관람가

관람장소: 롯데시네마 김포공항점

감독: 백감독

출연: 한효주,김대명,도지한,배성우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기적이 일어나야 하는 일일 수 있다.

'뷰티 인사이드'는 사랑을 보는 관점이 후자에 속한다.

 

 

로맨스 영화는 특히나 사랑을 '운명적인 사랑'으로 혹은 '기적'으로 보는 관점의 영화들이 많다.

'어바웃타임'에서는 주인공이 시간여행을 하면서 평범한 일상과 같은 삶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깨닫게 한다.

 

 

'시간여행자의 아내'에서도 마찬가지......

 

예능에서 리얼리티가 요구되면서 진정성에 대한 부담감을 받는 시대여서 모든 장르에서 리얼리티에 대한 강박관념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로맨스물에서의 판타지성은 진부한 '사랑'이라는 주제를 진부하지 않게 잘 포장할 수 있는 장르가 아닌가 싶다.

 

 

그런 점에서 '뷰티 인사이드'는 하룻밤 자고 나면 다른 사람으로 변한다는 판타지적 설정과 비록 외형은 변하지만 사랑하는 마음만은 변치 않는다는 진정성을 갖춘 판타지로맨스의 수작이라 할 수 있을 듯 하다.





그런 점에서 운명적인 사랑이라는 것에 더욱 집중을 하고 있는 영화인 듯 하다.

운명적 사랑이란 게 분명 있기는 하겠지만, 운명적 사랑은 인류 보편적인 사랑은 아니기에 '운명적 사랑'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뷰티 인사이드'는 그런 점에서 더욱 판타지적인 스토리의 힘이 굉장히 중요한 작품이다.

왜냐하면,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변하는 사람으로 인해서 커트와 커트가 나뉠 수밖에는 없고, 이로 인해서 영화에 대한 집중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약점이 있다.

 

 

그런데, 이러한 약점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좋았던 것은 출연한 배우들의 연기가 김우진이라는 한사람의 감정선을 계속 이어가도록 연기하였다는 점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연출의 힘도 굉장히 중요한데 잘못하면 까메오로 전락할 수 있는 김우진이란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들이 등장하는 매 순간순간마다 모두 김우진처럼 연출을 했다는 점도 높이 평가할 만 하다.

 

 

허나, '뷰티 인사이드'는 내면의 아름다움이라기 보다는 뷰티 러브에 가까운 듯 하다.

외모 지상주의를 이야기하는 영화는 아니지만 이수(한효주)에게 마음을 얻은 때의 김우진의 외모는 키크고 잘생긴 훨씬한 외모의 미남자였지 평범한 외모의 남자이거나 못생긴 외모의 남자는 아니었다.

 

 

'외모가 변하는 사람과 사랑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에 답을 구한다는 것은 가짜 문제에 대하여 진짜 답을 구하는 넌센스일 수밖에는 없다.

 

 

해서 '뷰티 인사이드'라는 제목에 좀 더 집중을 해서 외모가 변하는 사람과 사랑을 하는 여자 이수가 변하는 외모 외에 변치 않는 내면의 무언가를 찾아내야만 하는 것이 이 영화가 지닌 화두였다 할 것이다.

 

 

'뷰티 인사이드'는 그 해답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서 떨어져 있는 시간이 무엇보다도 힘들었다 해서 너와 함께 하는 것을 택했다는 명쾌하진 못하지만 공감이 가는 대사로 답을 하고 있다.

역시 남녀관계에서 관계를 지속시키는 것은 마음궁합이 최고!라는 것을 말하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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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김미려 정성윤 러브스토리,이범수 아내 이윤진 입담,변정수 딸,이혜원 안정환

'워킹맘' 특집으로 결혼을 해서 육아와 일을 병행하고 있는 김미려,이범수 아내 이윤진,변정수,이혜원,김지영이 출연을 하였습니다.

결혼과 출산으로 오랜만에 tv출연을 하는 김미려와 <해피투게더3>와 같은 '메이저' 예능에 출연하는 것이 마냥 기쁜 이범수 아내 이윤진의 활약이 대단했는데요.

동시통역사인 이윤진의 입담은 영어실력보다 더 대단하였죠.

 

이범수 아내 이윤진

고려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스페인어,인도네시아어,불어 등 4개 국어 능통

춘천 MBC 아나운서, 케이블 채널 OBS 공채 아나운서의 이력

 

비의 영어회화 선생님이기 하였고, 이범수의 영어회화 선생님이기도 하였다는데, 사람을 많이 봐서 관상을 볼 줄 안다며 데이비드 베컴의 관상을 여자가 많이 따를 관상이라며 평하기도 하고, 이범수와의 러브스토리를 아주 재밌게 이야기하기도 했죠.

 

이범수와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범수 딸(띠동갑 12살 나이차)

2010년 5월 22일 결혼, 슬하에 1남 1녀

 

멋진 스포츠카를 타고 나와서 뻥튀기와 아주 뜨거운 커피를 들고 데이트를 하면서 이범수의 흉내를 내면서 들려주는 러브스토리는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습니다.

 

 

이윤진: "남자들이 보통 작업을 걸려고 하면 '뭐 좋아해요? 어떤 남자 스타일 좋아해요?'라는 질문을 하지 않냐. 근데 이범수는 '선생님은 꿈이 뭡니까'라는 질문을 했다"

 

이윤진은 이범수의 순수한 면에 반한 듯 합니다.

 

김미려 정성윤 가족(딸 정모아)

 

김미려는 남편 정성윤과 딸 정모아 양에 대한 칭찬을 연이어서 했습니다.

 

김미려: "같은 소속사인데도 서로 모르는 사이였다. 어느 날 친한 지인들과 MT를 갔다가 정성윤을 처음 만났다. 그 이후로도 홍대에서 우연히 마주친 적이 있다. 그때 다음에 또 보자고 말을 하더라"

 

 

그때는 빈말인줄 알았는데 진짜 이후에 연락이 왔고, 계속 만남을 가지다가 같이 술을 마시던 어느날 눈이 오던 날이 있었는데 남편이 말없이 갑자기 손을 꽉 잡아줘 그 순간 시간이 멈춘 것 같았다 말하며 러브스토를 공개하기도 하였죠.

 

 

김미려의 인스타그램에 가니 딸 정모아양의 사진이 가득하네요.

아기가 베이비모델처럼 너무 예쁘네요.

 

 

변정수의 두딸은 <해피투게더>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하기도 하였습니다.

엄마 변정수와 외모 뿐만 아니라 성격도 꼭 닮은 듯 하더군요.

딸 채원양과는 24살차 호랑이띠 동갑이라 하는데, 사춘기 딸과 갱년기 엄마의 주거니 받거니 하는 폭로전이 재밌었습니다.

 

변정수 가족(첫째딸 유채원,둘째딸 유정원)

 

유채원: "엄마는 지금 갱년기다. 잔소리도 많이 하고 화를 쉽게 낸다"

 





"어렸을 때는 엄마가 연예인이라서 싫었다. 엄마가 매일 늦게 들어오고 못 보니까 '내가 아이를 낳으면 절대 그렇게 하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요즘에는 사람들이 부러워한다. 그런 얘기 들으면 엄마가 자랑스럽고 좋다"

 

 

안정환도 아내 이혜원과의 전화 연결로 처음으로 <해피투게더>에 출연을 하였는데요

 

안정환: "가끔 자다가 너무 예쁜 여자가 옆에서 자고 있어 깜짝 놀란다"

 

"저는 지금 혜원이와 연애가 끝났고 이제 신혼생활을 하려고 한다"

 

이와 같은 닭살 멘트를 하면서 변함 없는 사랑을 과시하기도 했죠.

 

안정환 가족(안정환, 이혜원, 아들 안리환, 딸 안리원)

 

 

 

잠시 출연했던 변정수 딸 2명까지 모두 7명의 게스트가 출연했지만 김미려 가족, 이범수 가족, 변정수 가족, 이혜원 가족, 김지영 가족 등이 소개되어선지 많은 출연진이 있었던 것처럼 풍성한 <해피투게더3>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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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김재중 팬티바람, 시청률 대박공식 이을까?

'기황후' 후속으로 이어지는 MBC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이 첫방송 되었습니다.
제목인 '트라이앵글'은 삼각지를 뜻하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우연찮게도 삼각지는 피라미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피라미드형의 모양은 사회계층구조를 나타낼 때 흔히 후진국형의 것으로 표현되고는 하는데, '트라이앵글'의 세 주인공인 장동수(이범수), 장동철(김재중), 장동우(임시완)의 캐릭터를 보면 하류층, 중류층, 상류층의 인물이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나 싶습니다.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동수-이범수, 아역 노영학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소속 형사, 분노조절장애를 겪고 있다

▲장동철(허영달)-김재중, 하류인생

▲장동우(윤양하)-임시완


세 사람은 모두 같은 형제이지만 어려운 가정형편과 인생역정에 의해서 고아로 자라나게 됩니다.
그것도 각기 너무나 대비되는 삶을 살면서 말이죠.
이들 형제의 삼각관계가 아마도 '트라이앵글'의 주요 스토리일텐데 첫방송에서는 허영달과 장동수의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그중에서도 시선을 끈 장면은 바로 허영달의 하류인생과 팬티바람으로 도로를 질주하는 씬일텐데요.

 

김재중의 팬티바람 질주씬을 보면서 '서울의 달'의 한석규의 팬티바람 질주씬이나 '왕가네 식구들'의 오만석(허세달)의 팬티바람 씬이 연상이 되었던 것은 저만 그런 것은 아닐 듯 합니다.


이들 주인공들이 팬티바람으로 달린 사정이야 각기 이유가 다르고, 또한 이들의 이러한 열연으로 인해서 드라마 시청률이 대박이 났다고 하긴 힘들겠지만 어쨌든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면서 하나의 시청률 대박공식이라면 공식이라고 해도 좋을 좋은 성과를 냈던 것 또한 사실일 것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한석규가 거의 신인일 때였다 생각이 됩니다.
지금 생각해도 참 신선한 장면이었지요.^^

오만석의 경우는 그래도 연기내공이 어느 정도 쌓였을 때이기에 팬티바람으로도 저런 표정연기가 가능한 것일테지만 김재중의 팬티바람 질주씬은 거의 아이돌 최초가 아닐까 싶습니다.

김재중의 팬티바람 질주씬은 한석규의 '서울의 달' 질주씬이 연상이 되는 아주 신선한 시선몰이를 한 장면이었다 보여지는데요.
월화드라마의 강자였던 '기황후'의 후속편으로 드라마를 아직 정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트라이앵글' 선택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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