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알파오,이씬 프로그램 다운로드

오목 프로그램인 이씬(Yixin) 프로그램은 오목 프로그램 중 난이도가 가장 높은 프로그램이라 합니다.

이세돌 9단과의 인공지능인 알파고와 비슷한 알파오라는 이름을 붙여주기도 했는데요.

 

 

김종민은 "컴퓨터한테 져본 적이 없다"며 자신감을 내비췄으나 알파오에게 패하자 바둑판을 엎어버리면서 모니터 전원을 빼버렸습니다.

 

 

점심 복불복에서 1박 2일 멤버들은 전패를 했는데요.

이씬 프로그램은 오목 대회 우승을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승률이 거의 백전백승이라고 하네요.

 

 

유호진 PD는 알파고를 패러디하면서 알파오라고 이름 붙이게 된 이씬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멤버들이 패배할 것은 예상하고 있었지만 치열한 접전을 펼칠 것이라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5전 전패를 당해서 실망을 한 듯 합니다.

 

 

현재 '1박 2일'은 새 멤버에 대한 관심이 일순위가 아닌가 싶은데요.

김주혁의 재합류설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대한 윤시윤이 '1박 2일' 제작진과 미팅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윤시윤 합류설도 있었으나 확정은 아니라고 보도가 났는데요.

 

 

아마도 '무한도전' 식스맨 프로젝트와 같이 여론을 반영한 방송으로 진행되면 좋을 지도 모르겠으나 그러한 방식은 유호진 PD가 선호하지는 않는 듯 합니다.

 

 

일단 유호진 PD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새 멤버에 대한 조건은 언급을 한 듯 하네요.

 

기존 멤버들인 데프콘,차태현,정준영,김준호,김종민과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것.

여행의 공간을 궁금해하고 그런 경험들이나 순간들,복불복 등 이런 것까지 즐거워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유치하다는 걸 알지만 그 속에서 재미를 잘 찾아내고 유쾌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하기에 마인드가 열려 있는 사람이길 바란다는 것.

 

p.s 이씬 프로그램 다운로드 받는 곳은 댓글로 기대해놓았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해피투게더X1박 2일,픽미댄스로 흥폭발

차태현과 데프콘,정준영,김준호,김종민 그리고 유호진 PD까지 출동을 한 '해피투게더'에는 콜라보레이션은 이런 것이란 걸 잘 보여준 한 회였다 보여집니다.

 

 

엄현경은 인턴 MC에서 정규 MC로 확실한 유라인을 타게 될 것으로 전망이 되는데요.

엄현경의 합류 이후 시청률도 상승곡선을 타고 있어서 아마 긍정적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엄현경도 유재석도 피해가지 못한 불운이 있었는데요.

바로 까나리카노에 당첨이 되어 경험하고 싶지 않은...못생겨지는 그맛을 경험하고야 말았죠.

 

정준영의 운빨은 '해피투게더'에서도 이어지더군요.

 

 

어제 방송에서 기억에 남았던 것 중의 하나는 바로 까나리카노와 픽미 댄스로 하나된 '해피투게더'와 '1박 2일' 멤버들입니다.

김준호가 '프로듀스 101'을 애시청하나 보더군요.

 

거기에 정준영이 가세를 하면서 김세정과 하와이 가고 싶다는 바람을 '해피투게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말하기도 했다고 폭로를 했죠.

 

 

김세정은 현재 '프로듀스 101'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우승 후보로 급부상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연습생입니다.

 

 

'해피투게더' 멤버들과 '1박 2일' 멤버들은 엄현경을 센터로 세운 후 '픽미' 댄스를 추면서 흥이 폭발했는데요.

실체가 없다던 유라인에 엄현경이 확실한 라인을 타게 되는 순간이기도 했죠.





엄현경의 엉뚱한 매력은 '1박 2일'과 '해피투게더' 중 어느걸 선택하겠느냐는 질문에서 굉장히 진지하게 고민을 하는 모습에서 포착이 되기도 했는데요.

까나리카노 맛을 보고는 '1박 2일'은 자기와 안맞는 걸로 결론을 내린 듯 합니다.

 

 

여기에 또하나 기억에 남았던 아이디어는 차태현이 유재석의 SBS 프로그램인 '런닝맨' 멤버와 '1박 2일' 멤버들과 멤버 교체를 해보는 것은 어떠냐는 제안이었는데요.

 

 

자신의 예능 성공비결이 '과속스캔들'이나 '복면달호' 등 남들이 선택하지 않았던 걸 했기 때문이라면서 방송사 간의 벽도 파괴해야 될 때라고 주장을 했죠.

 

 

김종국에게 벌칙으로 꼭 라면을 먹이고 싶다고...

 

김종국은 절대로 먹지 않는 음식에 라면,곱창 같은 기름진 음식,술,담배,야식금지 등 청정무공해 몸을 지니고 있어, 다른게 벌칙이 아니라 라면이 벌칙이라고...

 

 

차태현의 제안이 받아 들여질지는 모르겠지만, 성사만 된다면 이것도 굉장히 재밌는 일이 될 것 같긴 하네요.

 

 

한편, '1박 2일' 관련 이야기를 하다가 김종민은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바로 모닝엔젤로 신세경이 출연하였을 때라 이야기하면서 피아노치는 모습에 완전 반했다고 말했는데요.

 

그동안 수지,박신혜 등이 모닝엔젤로 등장을 하면서 화제를 모았었죠.

 

 

 

모닝엔젤은 아니지만 최근에는 장도연이 출연을 하여 데프콘과 썸타는 걸 연출하였습니다.

이런 대화를 나누다가 엄현경에게 장도연이 어떤 마음이었을 것 같냐고 같은 여자로써 대답을 해보라고 했는데요.

 

 

엄현경은 데프콘은 장도연에게 마음이 있었던 것 같은데, 장도연은 절대 없다고 딱 잘라서 말해서 데프콘을 삐치게 만들었습니다.

근심돼지라는 수식어가 붙은 데프콘은 자신의 모태솔로 소문을 이야기하면서 "6개월 안에 키스 인증샷을 올리겠다"고 공언을 하기도 했죠.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김주혁 1박 2일 하차,아름다운 하차의 선례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의 김주혁이 11월 20~21일 촬영을 마지막으로 하차하게 된다.

2013년 12월 1일 시즌3 첫방송부터 2년 간 함께 해온 김주혁은 1박 2일 제작진 측과 서로 의견을 주고 받으면서 하차 시기를 결정하였고, 아름다운 하차의 선례를 남기기 위해 김주혁의 하차를 결정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뷰티 인사이드' 중

 

구탱이 형이란 애칭을 얻으면서 시청자에게 웃음을 줬던 김주혁은 연기 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이번 김주혁의 하차는 '1박 2일' 측의 말 그대로 아름다운 하차의 선례가 될 듯 하다.

그동안 '1박 2일'은 강호동, MC몽, 이수근 등의 불미스러운 일로 아름다운 하차와는 거리가 멀었었다.

 

'커플즈' 중

 

주원,엄태웅,김승우,성시경이 합세하여 분위기 쇄신을 이끌었었고, 데프콘, 김종민, 정준영, 김준호와 김주혁, 차태현이 합류하면서 다시 호평을 받으면서 되살아났다.

 

 

그렇지만 김주혁의 하차가 진짜 아름다운 하차의 선례가 되기 위해선 남은 과제도 있다.

바로 '1박 2일'의 6인 체제가 지켜진다는 가정하에 김주혁을 대신할 새 멤버의 합류이다.





새 멤버가 합류하게 된다면 시청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야 할 멤버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지만 이런 생각과는 달리 '1박 2일' 유호진 PD 측은 "당분간 새 멤버 영입은 없다."면서 새멤어 영입에 대한 선을 긋고 있다.

 

'나의 절친 악당들' 중

 

'무한도전'의 식스맨 프로젝트와 같이 새 후보 찾기를 할 생각은 없다며 통상적인 수순을 따를 것이라 밝히고 있다.

 

'투혼' 중

 

'무한도전'의 식스맨 프로젝트와 같이 새 후보 찾기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아마도 대중의 생각과 괴리감이 느껴지는 부분이라 보여진다.

.

 

6인체제가 지켜지지 않고 5인체제로 쭉 갈것이라면 몰라도 6인체제여야 한다면 여러가지 대내외적인 잡음을 차단하기 위해서라도 새멤버 영이에 대한 생각은 다시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래야만 진정한 아름다운 하차의 선례가 될 수 있을 듯 하다.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정준영 돌발 발언, 1박 2일이 독해졌다

정준영의 4차원 매력은 이제 알만한 사람은 알 듯 하다.
그런데, 그 4차원이란 것이 종잡을 수 없는 엉뚱함에 있으니 일반 시청자들의 예상범위를 훌쩍 뛰어넘는 일이 다반사이다.
이런 정준영의 엉뚱함은 같은 멤버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이에 대응하는 '1박 2일' 멤버들의 반응도 매번 같을 수는 없다.
차태현, 데프콘, 정준영 팀이 9시간 고생해서 침낭 하나씩 얻은 것이나 김종민, 김주혁, 김준호팀이 욕심 때문에 모든 야영 풀세트를 얻고도 일몰 이후 도착하여 미션 실패를 하여 아무 소득도 없이 초겨울 추위에 휑한 야영지에서 노숙을 하게 된 것을 보면 모두 웃을 수 없는 결과가 된 듯 하다.


이런 심정이 깔려 있어서일까?
복불복 게임을 통해 얻은 음식을 먹고도 추운 날씨에 뜨끈한 국물이 생각이 났던 김주혁의 "라면 딱 다섯 개만 끓여 먹었으면 좋겠다"는 말에 정준영이 뜬금 없이 "미션을 걸면 데프콘 형이랑 야외취침할 때 침낭 없이 자겠다"고 돌발발언을 하였다.
이에 데프콘은 "무슨 돌XX 같은 소리냐. 너 밤 되니까 돌XX 된다?"고 발끈하였다.
 
'1박 2일' 멤버들의 고생과 노력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는데
공감하시면 손가락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이제 입수는 기본이고, 구렛나루를 당겨 고통을 참는 게임도 재밌다.
말뚝박기나 뽑기 같은 놀이는 추억마저 새록새록 떠올리게 한다.

 

 

 

뽑기할 때 김주혁은 허당 매력까지 선보여 이승기를 연상시키기도 했다.
데프콘은 리틀 강호동, 정준영은 은초딩, 김주혁은 이승기의 모습이 있는 듯 하다.
여기에 멤버들은 "공부해 오기 없기~"라고 말하면서 잔머리를 배제하고 단순, 무식으로 똘똘 뭉치자고 의기투합하고 있다.


'1박 2일'이 독해진 것은 아무래도 신입PD의 의지가 가장 크다.
'1박 2일' 멤버들에게 맨땅에서 잘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면서 마치 야영을 포기하는 듯 하더니, 동사방지를 위해서 12종 세트를 뽑기를 성공하면 주겠다고 선심 쓰듯이 말한 것이다.

 

 

동사방지 12종 세트라는 것이 멤버들의 기대와는 달리 비닐, 호일, 냉장고박스, 노끈, 청테이프와 같은 노숙 패키지였다.
동사하기엔 너무 따뜻한 날씨이지만 첫 야생체험을 하는 멤버들이 많은 만큼 최소한의 입돌아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배려(?)인 것이었다.

'1박 2일'의 단순 무식한 무대포 정신이 곧 야생 버라이어티의 정신은 아니겠지만 '1박 2일' 멤버들의 고생과 노력이 눈에 보이고 있는 것만은 사실이다.
이런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그들의 노력에 상응하는 보답이 반드시 있으리란 생각이 든다.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KBS에 있음을 밝힙니다.

스폰서링크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1박 2일' 시즌3 새멤버 영입에서 데프콘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에 대해서 그리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었는데, 초보예능 김주혁은 히든카드였다고 해도 될 정도로 예상하지 못한 웃음을 주었었다.
그리고, 힙합비둘기 데프콘이나 정준영은 기대만큼의 자기 역할을 해줌으로써 시즌2 멤버의 과오로 인해서 불편했던 '1박 2일'에 다시 웃음이 되살아나기 시작하였다.


새 멤버들의 매력이 들어나기 시작한 '1박 2일'
좋아하신다면 손가락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등 여섯 멤버들은 '비포선셋'(Before Sunset)이라는 컨셉으로 해가 지기 전까지 서해안 고속도로를 따라 캠핑용품을 획득해 베이스캠프로 돌아오는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데프콘은 20년 만에 처음으로 힙합 순둥이가 되었고, 정준영은 새멤버 처음으로 입수를 하였다.

 

 

 

 

데프콘은 미션으로 슈퍼카 트럭 원팔이에서 차를 바꿔 타기 위해서 면도를 하여 차를 바꿔타는데 성공을 하였다.
면도를 하는 과정에서 데프콘은 큰 웃음을 선사하였는데, 데프콘 아버지가 데프콘에게 말하길 강호동을 닮았다면서 강호동인 척 해버리라고 했다고 하는데, 수염을 깎고 안경을 벗으면 언뜻 강호동인 것 같기도 하다.
데프콘이 '1박 2일'에 캐스팅 된 이유 중에 이러한 이유도 살짝 있으려나...


차태현 데프콘과 한 조가 된 정준영은 캠핑용품 중 침낭을 얻기 위해 입수를 해야 했다.
"입수가 식상하긴 한데, 그렇다고 내가 입수하면 더 식상해진다"면서 차태현은 정준영을 설득했고, 데프콘은 면도를 당했으니 오늘은 차태현 데프콘 정준영 조의 수난시대였다. 

미션을 가장한 돈까스 먹기에서는 코스요리로 나오는 음식들을 다 먹어야 하는 고문에 가까운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처음에 데프콘은 목이 말라 웨이터 류근지가 따라 주는 물을 마셨는데 물을 계속 무한리필 해주자 이 때부터 이상한 낌새를 차렸다.
메인요리인 돈까스가 나오자 멤버들은 배가 불러서 다 먹지 못할 정도였는데...이때 정준영이 옆에서 클래식을 연주하는 누나들에게 돈가스를 나눠주면서 음식을 소진시키는 잔머리를 굴렸다.

정준영이 이번 방송에서 자신의 4차원 매력과 함께 초딩처럼 즐거워하는 깨방정 댄스를 선보였는데, 데프콘이 리틀 강호동이라면 정준영은 리틀 은초딩이라 할만 하였다.


클래식 연주하다가 돈까스 받아 먹는 첫 경험을 한 누나들은 좋아서 어쩔 줄을 몰라했다.
새멤버들의 캐릭터가 드러나면서 웃음을 되찾아가고 있는 '1박 2일'....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6인체제여서 밸런스도 맞는 듯 하고, 멤버들의 매력이 조금씩 살아나기 시작한다면 볼만해지는 시즌3가 되지 않을까 싶다.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KBS에 있음을 밝힙니다.

스폰서링크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