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주 감량, 남다른 과거 박보람과 비슷한 데뷔공식
'K팝스타3' TOP10 중 가장 먼저 데뷔를 하게 된 남영주의 소식을 들으니 'K팝스타' 시즌4가 방송을 할 때가 다 되었나 보네요.
남영주는 제이제이홀릭미디어란 소속사를 통해서 미니앨범 '샤워 콘서트'의 앨범 티저 사진을 먼저 공개했습니다.
데뷔하게 될 곡명은 '6시 9분'으로 싱글곡이라고 하네요.
JJ홀릭미디어 소속 연예인: 앤씨아, 서영은, 배기성, 이세준, 박승화
앞서 '슈스케'의 박보람은 '예뻐졌다'로 데뷔를 하면서 32kg을 감량하는데 성공하며 데뷔와 다이어트 두 가지를 모두 성공한 케이스라 할 수 있는데, 우연찮게도 'K팝스타'의 남영주도 11kg의 감량을 성공하면서 박보람의 데뷔와 비슷한 길을 따르고 있는 듯 합니다.
박보람의 '예뻐졌다'는 박보람의 다이어트 일기에서 그 가사를 가져와 공감을 불러 일으키면서 지금도 가요차트 상위권에 머물고 있는 곡인데요, 남영주의 '6시 9분'은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 곡으로 남영주가 작사를 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남영주는 1991년 8월 3일생으로 올해 만 21살인가요.
'K팝스타3'에서는 '이대로 멈춰', '이런 밤' 등의 노래로 오디션을 봤었죠.
2011년 7월 '램' 첫번째 싱글 타이틀곡 '이러다 죽을지도 몰라'
2011년 9월 '램' 두번째 싱글 타이틀곡 '사랑에 속아'
2011년 12월 '램' 세번째 싱글 타이틀곡 '눈물이 나'
2012년 4월 '램' 세번째 싱글 타이틀곡 '애써'
"지난 2년은 너무 힘들었다. 한 회사와 계약을 했었고 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했다....하지만 무대에 서는 게 너무 어려웠다. 가수라고 말 할 수도 없었다. 이제는 진짜 가수가 되고 싶다."
그러니까, 남영주가 '램'으로 활동하던 시기를 보면 꽃다운 나이인 만 18세의 여고생 시절이었는데, 디지털 앨범 자킷을 보면 이런 청순한을 살리지 충분히 못하지 못한 것 같은 아쉬움이 듭니다.
첫번째 앨범 자킷을 얼핏보면 유성은 같기도^^;
방송활동 한번 제대로 해보지 못하고 '램'이라는 가수 활동을 하였던 남영주가 'K팝스3'에서 TOP10에 들어 자신의 이름으로 가장 먼저 데뷔를 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기쁠까요.
노래 실력이야 'K팝스타3'를 통해서 검증되었고, 좋은 노래만 하나 만나면 말 그대로 K팝스타가 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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