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기리죠 아들 사망원인,카시이 유우 차남 사망
강제규 감독의 영화 '마이웨이'에도 출연한 일본 유명 배우 오다기리 죠(オダギリジョー,小田切譲)의 둘째 아들이 교액성 장폐색으로 사망했다 합니다.
교액성 장폐색 진단을 받고 4월 14일 수술을 받았지만 상태가 악화되어 20일 사망을 했다고 보도되었네요.
교액성 장폐색은 장이 순환장애를 일으켜 괴사, 출혈 등이 나타나는 병이라 합니다.
2살 밖에 안되었는데 굉장히 고통을 겪다 죽은 듯 하네요.
아내 카시이 유우가 20살 때인 2007년 12월 27일 결혼 발표
결혼 발표 기자회견 당시
8살 연하의 카시이 유우(香椎由宇)와 2008년 2008년 2월 16일 결혼
카시이 유우와 오다기리 죠는 8살 나이차 납니다.
생일은 2월 16일로 같고, 결혼식 날짜도 생일과 동일합니다.
2011년 2월 8일에 첫째 아들 출산을 하고, 2014년 4월 둘째 아들 출산했습니다.
카시이 유우는 외가쪽 조부가 미국인으로 2001년 모델로 데뷔하여 연기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파빌리온 살라만더'라는 작품을 통해서 2005년경에 만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카시이 유우가 18살 때 쯤......
이미 아들의 장례식을 치뤘다고 보도가 되고 있는데요.
오다기리 죠는 드라마 <연애 시대>에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갑작스런 아들의 죽음에 하차를 결정하게 되었다 합니다.
살아 있었다면 아들의 재롱을 보면서 한창 행복해할 시기인데, 굉장히 안타까운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