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이자 통역사인 안현모는 라이머와 결혼을 하면서 방송 활동이 이전보다 더 왕성해졌습니다.

기자와 앵커로도 활동을 하여 미모를 겸비한 안현모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6세입니다.



강원도 출신인 안현모 학벌은 대원외고 졸업, 서울대 언어학과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사 석사입니다.

 

 

안현모가 통역사가 된 계기는 안현모 친지를 비롯한 집안에 통역사가 3명이 있었고, 언니를 따라서 통역사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통역사라 해서 외국 유학파 출신인 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네요.

순수 국내파 출신 통역사라 합니다.

안현모는 영어공부법에 대해서 "재밌게 하는 것이 비법"이었다 합니다.

"애니메이션, 영화, 노래를 통해" 듣고 따라 하면서 영어를 배웠다고 하네요.

 


안현모 언니 안인모의 미모나 스펙도 안현모 못지 않습니다.

이화여대 피아노과 졸업, 이화여대 대학원 석사, 미국카톨릭대학교 대학원 피아노 퍼포먼스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고, 현재는 대학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라 합니다.

 

 

안현모의 남편인 라이머는 본명이 김세환으로 1977년생입니다.

안현모와 6살 차이인데요.

 

 

브랜뉴뮤직의 대표이사입니다.

브랜뉴뮤직 소속가수에는 버벌진트, 한해, 칸토, 애즈원, 이루펀트, 태완, 범키, 미스에스, 강민희, 그리, 이강 등이 소속되어 있습니다.

 

 

안현모와는 2017년 결혼하였습니다.

임신 계획은 있고 결혼 2년차 신혼이지만 아직 아이는 없습니다.

 

 

안현모 집안과 달리 라이머 집안은 힘든 고비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집안이 풍비박산이 났었다"


"사당동에서 끼니 걱정을 했어야 했다."

 

 

하지만, 라이머는 브랜뉴뮤직의 대표가 될 정도로 큰 재산을 일궈냈습니다.

'동상이몽2'에서 공개된 안현모와 라미어의 방배동 신혼집은 싯가 13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브랜뉴뮤직 소속가수인 한해의 말을 인용하여 보면 브랜뉴뮤직 회사 사옥도 생긴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직 JYP나 SM, YG처럼 자신의 빌딩인지는 모르겠지만.....


"처음에는 물 새는 지하에 회사를 차렸는데, 지상으로 올라갔고, 빌딩까지 생겼다. 대표님이 잘 가고 계신 것 같다."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되면서 두 사람은 각종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안현모의 경우는 혼혈설, 비포앤애프터 등이 있고, 라이머의 경우 이혼설이 그것이죠.

이런 루머는 루머를 위한 루머일 뿐입니다.

 

 

그리고, 공개적으로 연애를 했던 두 사람인 만큼 안현모는 과거 연인이었던 김민준과의 결별 이유, 라이머의 경우 소유진과의 결별 이유, '그녀를 조심해' 가사 등이 가십거리로 다뤄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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