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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3

주원 유아인,SBS연기대상 2015 별들의 전쟁 주원 유아인,SBS연기대상 2015 별들의 전쟁 'SBS 연기대상 2015'는 유준상,이휘재,임지연의 진행으로 방송이 될 예정이다. 올해 'SBS 연기대상 2015' 대상 후보는 '용팔이' 주원, '펀치'의 김래원,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애인있어요' 김현주 등이다. '용팔이'는 대상 후보 중 가장 시청률이 높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을 것 이다. 이에 대한 대항마는 역시 유아인! 유아인은 청룡영화제 대상 수상, 영화 '베테랑'과 '사도'의 흥행으로 올해 최고의 한해를 보낸 배우 중 한명이다.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김현주와 웰메이드 드라마로 호평을 받은 '펀치'도 유력한 대상 후보들이다. SBS 연기대상 2015에는 이영애가 특별 대상 시상자로 초대되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영애는 내년 방송예정.. 2015. 12. 31.
재미난 캐스팅 비화, 출연고사로 대박난 작품들 재미난 캐스팅 비화, 출연고사로 대박난 작품들 최근 '노다메 칸타빌레'(가제 '칸타빌레 로망스')의 여주인공 우에노 주리 역의 캐스팅에 여러 여배우들이 캐스팅 물망에 올랐었습니다. 그리고, 소녀시대 윤아로 좁혀지는 듯 했으나 결국은 출연을 고사하게 되었고, 심은경도 부담감 때문에 출연을 고사하다 결국 최종적으로 캐스팅 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방송전문용어(?)로 흔히 '까였다'라고 표현하는 이러한 '노다메 칸타빌레'의 캐스팅 절차는 어쩌면 작품의 대박공식을 따라가고 있다고도 보여지는데요. 연예인의 캐스팅과 관련한 출연고사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의 하나인데, '노다메 칸타빌레'의 캐스팅 관련 불협화음이 작품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할 듯 합니다. 어쨌거.. 2014. 8. 6.
동이- 키스신, 지진희가 부러워 풍산이 가 깨방정 숙종에게 어제 청혼을 받더니, 오늘 드디어 합궁을 하였습니다. 당연히 드라마니 합궁 장면은 나오지 않았구요. 키스신으로 대신하였죠. 숙종은 동이와의 합궁을 위해 전각을 짓고 있었던 것 같은데, 암행을 하여 막걸리를 마시다가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 바람에 여곽에서 합궁을 해야하는 아쉬움을 상선영감이 대신 토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제 풍산이 동이는 감찰부 나인 신분에서 벗어나 진정한 승은상궁이 되었습니다. 풍산이를 풍산이라 부르고, 스킨쉽하면 숙종이 손모가지를 작두로 짜른다나 머라나~~~ 마음과 마음이 통한 숙종과 동이의 러브씬은 신분을 떠난 진심 어린 사랑이기에 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어제의 벼랑 위 러브씬은 아직도 감동이 남네요. 이 러브씬의 감동의 여운을.. 2010.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