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이하늬 결별설 이상무 6년째 열애중

이하늬의 인스타그램 글로 인해 결별설이 불거진 것은 해프닝으로 끝났다.
이하늬의 인스타그램 "모든건 변하니까" 글은 네티즌들이 글을 읽고 결별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가능할 뉘앙스이긴 하다.


이하늬 측은 이러한 결별설에 대해 "감성글 자제하겠다"며 적극 해명하였고, 해명 이후 필리핀에 윤계상과 함께 동반 출국하면서 결별설을 잠재웠다.

윤계상과 이하늬는 2013년부터 공개연애를 하여 왔으며 6년째 열애중이다.
연애 기간이 길어짐에도 결혼을 하지 않아 이런 결별설이 나오게 된 것으로 생각된다.

이하늬는 최근 결혼관에 대해 '아는 형님' 출연 당시 밝힌 바 있다.



이하늬 결혼 계획 관련

"결혼해야 할 때가 슬며시 찾아올 때 놓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아직은 일을 즐길 수 있는 만큼 하고 싶다. 이렇게 말했지만, 내일 당장 결혼한다고 할 수도 있다."(2019년 '아는 형님' 출연 당시)

"결혼 혼자하나요? 전 갑이 아니에요. 절대 을입니다." (2017년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인터뷰)

윤계상 나이는 1978년생, 이하늬 나이는 1983년생으로 5살 차이가 난다.
이하늬의 외삼촌은 5선 국회의원인 문희상이며, 이하늬의 언니는 가야금 연주자 이슬기다.
이하늬의 학력은 서울대학교 국악과이다.
이하늬의 엄마(무형문화재이자 이화여자대학교 교수)와 언니 또한 서울대 출신이라 한다.


2006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되었고, 이로써 데뷔하였다.
한마디로 엄친딸이다.
이하늬의 집안 아버지는 국가정보원 제2차장, 경찰청 수사국 국장을 거친 분이다.

윤계상 결혼 계획 관련


"빨리 하고 싶다. 그래서 물어보기도 하는데 하고 싶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2014년 한밤의 tv 연예, '태양은 가득히' 인터뷰 당시)

윤계상 학력은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학과 중퇴이다.
윤계상은 많은 히트곡을 지닌 god 출신으로 배우 커리어를 함께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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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와 윤계상은 사람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현재 같은 소속사이다.

'범죄도시'의 장첸 역은 아마도 가장 많이 기억하는 작품이 아닌가 싶다.
이하늬는 '극한직업'으로 천만관객 영화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윤계상의 집안과 재산은 구체적으로 알려진 것은 없는 것 같다.
언론에 노출된 윤계상의 재산 관련 부분은 2017년경 강남구 청담동의 그랑씨엘 빌라 집이다.
당시 17억 원 상당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윤계상은 시리얼 카페 사업을 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윤계상은 현재 하지원과 '초콜릿'에 출연중이다.
이하늬는 최근 조진웅과 함께 영화 '블랙머니'에 출연하였다.


개인적으로는 윤계상과 이하늬가 결별설이 아니라 결혼 임박 커플이 아닌가 싶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이하늬가 예전에 한 발언 때문이다.

"결혼 전에 그럴 순 없다."('사남일녀' 출연 당시)

이하늬는 결혼 전에는 연인과 여행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최근 윤계상과 이하늬는 필리핀 동반 출국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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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마잇뽕의 시원한 한방

<영화 리뷰 521번째 이야기>

장르: 범죄 (2017)

런타임: 121분

감독: 강윤성

출연: 마동석, 윤계상, 조재윤, 최귀화, 예정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느니 참고 바랍니다.

 

 

배우는 자신이 맡은 배역에 따라 변신을 해야 하는게 맞다고 한다면 '굿바이 싱글'에서 마요미라 불리며 국민귀요미로 사랑을 받았던 마동석이 '범죄도시'에서는 조폭을 때려잡는 마석도 역으로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는데 성공을 하였다 보여집니다.

 


'범죄도시' 이외에도 '부산행'과 같은 전작에서 마동석은 한방으로 상대방을 제압하는 주먹 액션을 보여줬는데요.

예전에 김두한을 일본인들이 '잇뽕'이라고 두려워했다고 하던데, 마동석의 영화 속 모습은 살아 있는 잇뽕 김두한을 보는 듯 합니다.

'범죄도시'의 마동석은 잇뽕 마동석이라는 별칭이 걸맞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마동석 못지 않게 연기변신이 눈에 띄는 배우가 윤계상입니다.

윤계상은 조선족 조폭 장첸 역을 맡으면서 마잇뽕에게 대적할 만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는데요.

 


'범죄도시'가 가리봉동의 차이나타운에서 실제로 있었던 2004년 조선족 왕건이파 사건과 2007년 연변 흑사파 사건을 모티브로 했다는 점에서 윤계상의 장첸 악연 연기에 생동감이 더해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범죄도시'는 범죄영화로 분류가 되는 영화입니다.

범죄영화 속에는 조폭영화나 경찰영화, 형사영화 등이 속하게 되는데요.

 

 

'범죄도시'는 마석두와 장첸이 라이벌 구도를 갖는 화끈한 액션을 보여주는 영화라는 점에서 설경구 주연의 '공공의 적'이나 '베터랑', '끝까지 간다'와 같은 영화들이 연상이 됩니다.




 

이들 영화들의 특징은 공권력을 가진 경찰이나 형사가 범죄자들을 때려 잡는 징악적인 내용과 화끈한 액션 카타르시스가 그 매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범죄도시'도 그러한 범주의 영화라 할 수 있죠.

 


이들 영화 중에서 후속작이 나온 영화는 '공공의 적' 뿐인데요.

'공공의 적'의 강철중과 같이 '범죄도시'의 마동석의 매력은 후속작도 기대해봄직한 매력있는 캐릭터가 아닌가 싶습니다.

동석의 엄청난 팔근육에도 어울리는 액션 캐릭터이기도 하구요.

 


외국영화의 경우에는 '존 윅'이나 '잭 리처'와 같이 일당백의 실력을 지닌 수퍼히어로에 가까운 인물들이 존재하지만, 우리나라 영화의 경찰 주인공들 중에서 실제로 붙어도 젤 셀 것 같은 영화 속 가상인물이 마잇뽕 같습니다.

 


전 조폭이 득세를 하는 조폭영화나 느와르물은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조폭들처럼 나쁜 놈들 때려잡는 이런 경찰영화는 언제나 대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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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관람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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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D 컴백, 신화 핫젝갓알지가 소환했다해도 과언이 아닌 이유

그룹 '신화'가 신화컴퍼니로 뭉치면서 컴백에 성공을 하고, '불후의 명곡2'에서 핫젝갓알지가 뭉치면서 대중들의 추억을 자극하는 아이돌들의 귀환이 속속 이어질 듯 하다.
GOD의 컴백이 논의되고 있는 것은 '신화'의 컴백 성공, 그리고 핫젝갓알지가 다방면에서 활동을 하면서 이들을 소환시켰다고 봐도 무리는 없을 듯 하다.


GOD 완전체의 컴백이 기대되신다면 손가락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아이돌 그룹의 평균 수명은 대략 5년 정도라고 알려져 있는데, 그만큼 이미지 소모가 빠르기도 하거니와 나이 어린 신생 아이돌 그룹들 틈에서 자연스럽게 밀려나는 것이 하나의 가요계 관례처럼 되어져 스스로도 버텨내기 힘든 측면도 있었다 보여진다.
그러나, 험난한 아이돌 그룹의 경쟁 속에서 신화는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하나의 생태계를 다시 만들었고, 이러한 '신화'의 존재로 인해서 아이돌 그룹의 평균 수명이 대폭 상승하는데 기여했다 보여진다.


만약 GOD가 컴백을 하게 되고, 신화처럼 컴백에 성공하게 된다면 가요계 아이돌들의 정석 코스처럼 되어 있던 탤런트나 배우 등의 연기 전향과는 또다른 하나의 길이 열리게 되는 셈이라 보여진다.

남자 아이돌 그룹은 군대문제, 여자 아이돌 그룹은 결혼문제가 인기의 하나의 큰 걸림돌이 될 수 있는데, '신화'처럼 GOD'가 컴백에 성공할 경우는 이러한 군대문제나 결혼문제가 더이상 걸림돌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하나의 이정표가 세워질 것이라 보여진다.
그리고, 긴 안목으로 미래를 보는 아이돌 그룹들이 늘어나게 될테고, 아이돌 그룹의 공식해체 선언은 자제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데니안이 밝혔던 GOD 해체 이유


'라디오스타'에서 데니안은 윤계상과의 오해 때문에 GOD가 해체하였던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항상 미래에 대한 불안감 속에 사는 연예인들은 인기가 있을 때 그것을 누리기보다는 인기가 없어졌을 때를 걱정하면서 사는 직업인 듯 하다.

데니안: "god는 모두 같은 회사가 아니었다. 김태우 JYP였고, 나머지는 싸이더스였다. 계약이 태우가 먼저 끝났고 두 회사는 함께 일하기를 원했다. 두 회사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2년이란 시간이 그냥 지나가버렸다"

 


데니안: "5집 끝나고 계약 끝났다. 윤계상은 복잡한 상황에 너무 지쳐 버렸고 결국 탈퇴했다. 그리고 이후 우연한 계기에 영화를 찍었다. 그런데 우리는 윤계상이 우리를 배신했다고 생각했다. 8년 만에 방송에서 만나 윤계상의 탈퇴 이유를 직접 듣게 됐고, 오해가 풀렸다"

현재 GOD 멤버들의 소속사를 보니 각기 다 다르다.
윤계상(사람엔터테인먼트), 데니안(싸이더스HQ, 럭키빈 공동대표이사), 김태우(소울샵엔터테인먼트), 손호영(CJ E&M), 박준형(?)
이것도 '신화'와 하나의 유사점이라 할 수 있는데, '신화'처럼 컴백에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소속사들끼리도 '신화'의 완전체처럼 의기투합할 필요가 있다 여겨진다.

이처럼 속속 1세대 아이돌그룹이 컴백에 성공하게 된다면 다른 아이돌그룹도 속속 귀환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팬들의 반응이 긍정적인 만큼 GOD 컴백도 긍정적인 결론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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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이 영화 <하이프네이션>에 출연하며 영화 활동을 함과 동시에, <믿어줄래><Count On Me> 등이 가요순위 상위권을 독차지 하는 등 행보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또한, 소속사를 옮기는 것을 고려 중이며, <시크릿 가든>이라는 SBS 드라마 출연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빅뱅의 T.O.P 또한 <아이리스>에 이어 <포화 속으로>를 출연하는 등 가수의 연기자 겸업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가수의 연기자 겸업은 음반 시장의 침체로 인한 기현상임에 분명합니다.
비단 연기자 겸업 뿐 아니라 각종 예능의 게스트 출연은 이제 당연시 되고 있습니다.
조형기씨가 농담처럼 입에 달고 다니던 단어인 '만능연예인(만능엔터테이너, 종합연예인)' 전성시대가 이미 도래한 것이지요.

Hype Nation

얼마전 흥미로운 조사결과가 발표 되었습니다.
바로 연예인들의 평균 연봉에 대한 결과였습니다.
영화배우, 탤런트, 모델, 가수 등 연예인들의 평균 연봉이 2850만원이라고 공식 발표를 하였는데요.
상위 20%에 부가 집중한다는 80/20법칙(파레토의 법칙)이 연예계에서도 고스란히 적용되네요.
이처럼 연예인들의 인지도와 인기에 따라 소득 차이가 나는 것이나 소득이 안정적이지 않다는 점 또한 연예인들의 겸업이 줄을 잇는 까닭이 아닐까 합니다. 


연기 검증 되지 않고 인기에 기댄 연기자 겸업은 반대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가 말했듯이 손담비가 출연하였던 <드림>의 시청률 저조가 주진모 때문인지, 아니면 동시간대의 <선덕여왕> 때문인지는 그냥 웃어 넘기는 농담거리로 삼기엔 한 번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손담비는 이 드라마로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탔습니다.
연기력이 없다고 입방아에 오르내렸던 신인, 시청률이 저조했던 프로그램에 이런 상을 준다는 것은 지극히 이례적인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할 때 SBS는 자기 얼굴에 금빛을 한 격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시청률로 모든 것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가수의 검증 되지 않은 연기력 논란은 어제 오늘일이 아닐겁니다.
솔직히 본업이 연기자인 사람들에게도 연기가 쉽지 않은 일일진데, 하물며 본업이 가수인 사람이 연기를 하는 것은 가수로써의 인기를 등에 업고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죠.
캐스팅도 그런 측면에서 되는 것이겠지만, 연기에 자신이 없는 사람을 굳이 출연시키는 이유는 연기자들의 수입이 그나마 안정적인데서 기인하지 않나 싶습니다.
차라리 예능에 본격적으로 발을 담구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성공케이스는 누구?

베이비복스의 윤은혜, S.E.S의 유진, 핑클의 성유리, GOD의 윤계상, 비, 신화의 에릭 등이 성공케이스가 아닐까 합니다.
이들은 가수와 연기자의 겸업이 아니라 가수를 포기하고 연기자로써의 길만을 걷고 있습니다.
가수와 연기자 겸업이 아니라, 연기자로써의 길만 걷게 되는 이유가 뭘까요?


 

포스트 이효리 대신 포스트 백지영을 택한 그녀들에서도 밝혔듯이 롱런하는 가수가 존재하기 힘든 가요계의 현실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롱런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수입이 보장 되어야 하는데, 우리의 가요계는 10대 위주의 편향된 취향만이 살아 남는 곳이기 때문이죠.
아무리 인기 있는 가수라 할지라도 나이가 들면 인기가 시들해지는 것은 이러한 것을 반증하는 예일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가요계의 실정이 가수들을 연기자로 변신시키게 하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얘기를 해도 과언은 아닐겁니다.
어찌 보면 일반인이 노후설계를 위해 연금을 넣듯이, 가수로써의 생명이 다했을 때를 대비해서 '연기자'라는 보험을 들어두는 것이 아닌가 할 정도입니다.


대세는 원소스멀티유스(one source multi-use)

연기자 겸업 뿐 아니라 박명수나 배용준처럼 사업도 하고 티아라닷컴과 같은 쇼핑몰도 열고 하는 식으로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화 하여 다각적 사업을 모색하는 등 각자 수익구조 개선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고소영 빌딩 등 부동산으로 재테크하는 연예인들도 있고......
말그대로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원소스멀티유스 마케팅 기법이 대세가 아닐까 합니다.
일인 기업이다라는 말도 여기에 기인하지 않나 싶어요.
웬만한 중소기업의 연간 수익을 훌쩍 뛰어 넘는 초대형 스타들의 성공은 같은 연예인들에게도 부러움의 대상일 것입니다.

요즘 기업에서는 '가치창출'이라던가 '블루오션'이라는 개념에 대해 많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연예인들도 소위 대박을 터트리기 위해선 자신의 가치창출을 새롭게 정립하도록 노력하여야 하며, 인기에 편승하는 단편적인 시각을 버려야 하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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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넘버 원>
MBC 수목드라마(16부작)
방송예정 2010년 6월 23~
출연: 이미지 참조

<발리에서 생긴 일><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의 작품으로 소위 '미사폐인'을 낳은 소지섭이 <카인과 아벨> 이후로 선택한 작품은 이것이네요.
영화 <6년째 열애중>의 커플 김하늘, 윤계상의 조합도 눈길이 가네요.
한마디로 캐스팅 측면에서는 최강이라고 봐도 되겠네요.
<나쁜 남자>
SBS 수목드라마(20부작)
방송예정 2010년 5월 26~
출연: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김재욱, 정소민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한가인과 <선덕여왕>에서 열연한 김남길의 캐스팅이 눈에 띄는 작품입니다.
아마도 <로드 넘버원>과 치열한 안방 쟁탈전을 벌일 듯 하네요.

<제빵왕 김탁구>
KBS 수목드라마(30부작)
방송예정 2010년 6월 9~
출연: 유진, 윤시윤, 이영아, 주원, 전광렬, 전인화

위의 두 작품에 비해 캐스팅 파워가 약한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미니시리즈치고는 좀 긴 30부작이라서 드라마 구성의 측면에서 볼 때 좀 더 안정감이 느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또한, 출발선이 좀 빠르다는 점에서 초반에 시청자를 잡아둔다면 가장 유리할 것 같은 드라마네요.

색깔로 따지자면 <로드 넘버원>은 전쟁을 배경으로 한 멜로 대작이라니 '회색', <나쁜 남자>는 '블랙', <제빵왕 김탁구>는 이들보다는 다소 밝은 색깔의 드라마가 아닐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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