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한국 선수단에 해명을 요구하는 것 자체가 정치적
이미지 출처: 연합뉴스
박종우 선수가 동메달을 보류 당하고 박탈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유인즉슨,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쓴 피켓을 들고 세리머니를 했다는 것 때문입니다.
IOC의 입장은 올림픽은 어떠한 정치적 행위도 금지하는 조항을 위배했다는 것 때문에 박종우 선수의 동메달을 보류하는 조치를 한 것입니다.
이 때문에 박종우 선수는 동메달 시상식에 참여하지 못하고 우리나라 선수들이 동메달을 수여하는 것을 지켜봐야만 했다고 합니다.
정치적 중립을 이야기 하자면 IOC의 태도가 정치적 중립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왜냐하면, 일본의 욱일승천기는 아무런 제재가 없으면서 우리나라의 독도 세리머니에 태클을 건다는 것은 중립적인 태도가 아님에 분명하죠.
독도가 우리땅임은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박종우 선수가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피켓 세리머니를 한 것은 사실을 근거로 한 것이지 일본의 의도처럼 독도를 정치적인 분쟁지역으로 만들려는 의도가 아닙니다.
하지만, IOC의 박종우 선수에 대한 동메달 보류는 이와는 반대로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사실을 왜곡하고 일본처럼 독도를 정치적인 분쟁지역으로 하려는 일본의 의도에 손을 들어주는 것이나 진배 없습니다.
IOC는 정치적 중립을 지키고 박종우 선수에 대한 동메달 보류를 즉각적으로 철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사와 해명을 해야 할 것은 정치적 중립을 지키지 않은 IOC 위원들이지 절대 박종우 선수가 아닙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