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대학시절 소개팅의 여왕, 미스코리아 아나운서 스튜어디스 포기하고 연예인 데뷔하기까지

이보영은 한번 시작하면 어물쩡 넘어가기보다는 끝을 보는 성격이라 뭘 하나 해도 똑 부러지게 하는 성격 같습니다.
해서 남자친구를 만들기 위해서 대학시절 소개팅을 정말 많이 했다고 하는데 그 많던 소개팅에서 성공했던 적은 단 한번이라고 방송용(?)으로 밝혔습니다.
 


지성이 '힐링캠프' 나가서 말조심하라고 조언을 해줬다는데 이미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넌 이보영...이제 어.떡.하.지?
이보영 曰, "이거 통편집해주세요~" 그렇지만 통편집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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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지성이 자기 타입은 아니라는 망언에서부터 미스코리아, 스튜어디스, 아나운서 등을 선망의 대상 직종인 이들 직업을 포기하기까지 이보영의 데뷔 에피소드는 사람에게 운명이란 것은 있는가 보다 하는 생각이 들게 하였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데뷔 때 홍보용으로 돌던 이러한 것들이 조금은 과장되게 홍보가 되었다고 하는데, 사실은 거의 최종단계에서 탈락을 했다고 하더군요.


이보영: "그 중에 된 건 승무원 하나뿐이다"

미스코리아 대회(대전 충남 진)는 본선 탈락했고, 아나운서 시험은 3차에서 좌절됐다고...
그런데, 승무원도 결국은 포기를 하게 됐다고 하더군요.

그 시기가 미스코리아 대회 이후 연예 기획사에서 캐스팅 제의가 많이 들어오던 시기였는데, 집안에서도 말리고, 자신도 그닥 하고픈 맘이 들지 않았었기 때문이었다 합니다.


그래서 캐나다의 친척집으로 부모님이 6개월 동안 보내버렸다고 하는데, 하루에 네끼씩 먹이면서 살이 10kg나 쪘서 귀국했다고 해요.
그렇지만 결국 이럴바엔 딱 1년만 해보자는 마음을 갖고 귀국을 했다고 하는데, 아버지의 친한 후배 중에 방송사 예능국 PD가 있다면서 객관적으로 평가를 받아보자고 소개를 시켜줬다 하더군요.





그런데 그 예능국 PD가 자신은 예능이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면서 드라마 PD를 소개해줘서 그날로 청담동의 당시 배용준 등이 소속되었던 대형기획사와 계약을 맺게 되었다 합니다.
그런데 살이 쪄 있어서 혹독한 트레이닝에 버티지 못하고 나와서 다시 취업전선에 뛰어들기 위해서 토익시험을 준비하게 되었던 차에 드라마 PD가 당장 탄현으로 오라고 해서 거기서 시트콤 오디션을 보고 떨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거기서 다른 기획사의 매니저가 캐스팅 제의를 해서 결국은 연예계 데뷔를 했다고 하더군요.


이보영은 아시아나 항공사 모델로 얼굴을 알렸었는데 정말이지 승무원 복장이 잘 어울렸던 배우였던 것 같습니다.
공주대학교 재학 시절 미스코리아 충남 대전 진에 선발이 되어서 우여곡절 끝에 길거리캐스팅으로 배우가 된 이보영의 데뷔 에피소드를 들으니 이보영의 말처럼 운명적으로 다가온 연예계 데뷔가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대학시절 학사모 사진 뿐만 아니라 이보영의 영아기 사진과 학창시절 사진을 보니 완전 자연미인이네요.


'면접 프리패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보영의 대학시절 사진은 절정의 미모를 과시하던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2013년 시청률의 여왕이란 수식어가 붙었던 이보영의 2014년 첫 작품은 '신의 선물'이라죠.

요즘 김희애와 이보영과 같은 특급 게스트들 때문에 '힐링캠프' 시청률이 반등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주에는 지성과의 러브스토리와 신혼생활에 대해서 들려줄 것 같은데요.
다음주에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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