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6, 재스퍼 조 송유빈 브라이언 박 곽진언 임도혁 이예지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는 마치 꺼내도 꺼내도 마르지 않는 화수분과 같이 끊임 없이 발굴되는 실력파 보컬들과 뛰어난 외모를 지닌 참가자들을 보는 것이 매력적인 프로그램이라 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심사위원들의 방송 비중이 그리 많지 않은 본선 방송은 특히나 재미가 있죠.

 

 

'슈스케6' 첫방송은 실력파 참가자들과 매우 뛰어난 외모를 지닌 참가자들의 배합이 매우 훌륭했다 보여집니다.

특히나 다음주에 등장을 할 재스퍼 조는 마치 중화권 스타와 같은 조각미남이라 시청자들 뿐만 아니라 심사위원들도 황홀해할 정도로 큰 관심을 얻었습니다.

 

 

제스퍼 조는 조하문의 아들이고 본명이 조태관인데요.

뛰어난 외모 뿐만 아니라 그룹 '마그마'의 멤버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조하문이기에 훌륭한 비쥬얼만큼이나 노래 실력도 기대가 된다 할 것입니다.

 

 

슈퍼위크 진출자들을 위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끄는 이들을 포스팅해보자면, 얼짱 출신이 의심되는 청순한 미모의 송유빈양.

 

근데 방송이 끝나고 나서 카페글에 술담배 논란이 번지고 있네요.

관련글과 사진 읽어보니....

안타깝네요.ㅠㅠ

 

 

그리고 동명이인 남고생인 송유빈....

별명이 이란 사람, 석유 파는 사람이라네요 ㅋㅋ~

 

 

그리고, 에일리 옆동네에 산다는 브라이언 박!



 

브라이언 박은 잘생기고 실력까지 갖춰서 벌써부터 제2의 로이킴이나 제2의 존박이란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홈스쿨링을 한 덕분인지 남다른 감성을 지닌 카메라 울렁증 글루미남 곽진언은 심사위원 나르샤의 눈에서 눈물을 쏙 빼냈습니다.

 

 

그리고, 필리핀 네 자매 미카는 윤종신으로부터 한국가수들보다 낫다는 극찬을 받았지요.

심사위원인 에일리의 광팬이어서 에일리처럼 시원한 고음이 아주 듣기 좋더군요.

 

 

'슈스케6' 선공개 영상에서 142kg의 거구로 화제가 된 임도혁은 덩치만큼 풍성한 성량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휘성에게 흑인소울을 전수한 그렉과 소지섭에게 랩을 가르쳤다는 그렉도 슈퍼위크로 향했네요.

 

 

 

자칭 제주도 대표 이예지도...

 

 

현재까지 슈퍼위크 진출자 중에서 가장 어린 중학생 이준희도 슈퍼위크로 향했습니다.

전문용어로 마이너 뽕필을 가졌다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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