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장협착증, 심장정지로 심폐소생술까지

 

신해철이 장협착증 이후 경과가 좋지 않아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다가 오늘 증상이 심해져서 입원을 하였는데, 심정지까지 가는 위급한 상황까지 갔다고 합니다.

며칠 전부터 몸이 좋지 않아 오늘 새벽에 한 병원에 입원했고, 오후 1시쯤 갑자기 심장이 멈춰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서울 아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합니다.

 

 

장협착증

장암, 장결핵, 장궤양 등의 치료 후 상처의 흔적이나 개복 수술 후 흔적의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증세로 장의 일부가 막혀 통로가 좁아지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장 수술을 받은 부위가 들러 붙는 '유착'과 암 발생으로 인한 '장폐색' 두 가지가 장협착증의 원인.

장협착증이 있으면 배가 더부룩하고 장의 유동 운동이 심해지면서 장에서 소리가 난다.

복통, 변비, 구토, 두통, 현기증, 불면증 등의 증상도 동반될 수 있다.



위경련인 줄 알고 응급실에 갔다가 장협착증으로 판명 받고는 곧바로 수술을 했다 하는데, 수술 이후 심장정지까지 갔으나 의료진이 지켜보고 있어 다행히 심폐소생술을 하고, 현재는 옮겨진 아산병원에서 심장 수술을 위해서 대기 중이라 합니다.

아직 정확한 진단이 나오지 않아서 검진이 계속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신해철은 보호자의 동의를 받는대로 심장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 합니다.

 

 

SNS를 보면 그 사람의 관심사를 짐작할 수가 있는데, 신해철의 최근 관심사는 다이어트인가 봅니다.

신해철이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한 이유는 2012년 담낭염 수술을 받은 이후라 하는데요.

이 담낭염 수술도 꽤 큰 수술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장동민, 진중권, 윤종신, 신해철, 강남 

 

이외에도 JTBC에서 편성이 확정된 '속사정 쌀롱'에 대한 글도 올라와 있더군요.

 

원맨 밴드 1인 6역을 한 '아따' 뮤직비디오

 

신해철은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을 해서 서태지와 이승환 등과의 합동공연 질문에 내년 쯤 하게 될수도 있다 말하기도 했는데요.

'라디오스타'에서 밝혔듯이 신해철과 서태지는 8촌 이내의 친척이라고도 하였지요.

 

 

최근 서태지가 컴백을 하고, 콘서트도 성황리에 마치게 되어서 합동공연이 어쩌면 진짜 실현이 될지도 모르는 일이었는데, 이렇게 병을 얻게 되어서 위중한 상태가 되니 정말 안타깝네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신해철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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