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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 포드 비행기 추락사고 중태,해리슨 포드 아들,실의에 빠진 해리슨 포드 아내

by ILoveCinemusic[리뷰9단] 2015.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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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 포드 비행기 추락사고 중태,해리슨 포드 아들,실의에 빠진 해리슨 포드 아내

해리슨 포드가 현지시각 3월 5일 비행기 추락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비행기 추락사고라니...심장이 쿵~
보도에 따르면 해리슨 포드는 이날 자신이 소유한 2인승 소형 비행기를 타다 LA의 한 골프장에 추락했다 합니다.

 

 

해리슨 포드는 경비행기가 지상과 충돌하면서 기기 파편이 튀어 머리 쪽에 깊은 상처가 생겼고,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합니다.

 

 

위험한 고비는 넘겨 '위독'한 상태에서 '심각'으로 완화되었지만 아직까지 중태인 듯 합니다.

 

재규어를 타고 공항에 도착한 해리슨 포드


해리슨 포드는 오랜 기간 비행사로 활동했으며 개인 비행기 및 헬리콥터를 소유하고 있다 합니다.

 

 

이 와중에 걱정해주는 팬들을 대신해서 아들인 밴자민 포드가 트윗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해리슨포드와 아들 벤자민 포드

 

 

"지금 병원이다. 아버지는 괜찮다. 상처가 있지만 그래도 괜찮다. 그는 매우 강한 사람이다. 아버지를 위해 걱정해주고 생각해주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해리슨 포드는 1942년생으로 아일랜드 슬라브계 혼혈로 모계쪽이 유대인으로 1966년 <LA 현금 탈취 사건>으로 데뷔를 하였고, 조지 루카스의 눈에 띄어 <스타워즈>시리즈에 출연, 이 인연으로 이후 <인디애나 존스>시리즈에 출연(이때 나이가 40세)하면서 헐리우드를 대표하는 대표적인 스타입니다.

 

 

해리슨 포드는 세번의 결혼을 했습니다.
첫 번째 부인 매리 마쿠아트(Mary Marquardt)와 15년을 살았고는데, 이 시절 해리슨 포드는 목수일과 엑스트라 단역만을 해오던 시기라 생활고로 인해서 이혼을 당한 듯 합니다.

 

해리슨 포드와 매리 마쿠아트(Mary Marquardt)

 

두 번째 부인 멜리사 매티슨(Melissa Mathison)과 21년간의 결혼생활을 유지해오다 2004년 이혼했습니다.

 

해리슨 포드&멜리사 매티슨(1985)

 

멜리사 매티슨의 이혼 시기를 살펴보면 이 시절 해리슨 포드에는 칼리스타 플록하트와 열애 중이었던 듯 합니다.

 

해리슨 포드 22살 연하 아내 칼리스타 플록하트

 

왜냐하면, 플록하트와는 2002년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처음 만나 7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연인관계를 지속하다 2009년 봄에 약혼했다고 알려져 있어 두번째 부인과의 이혼 시기와 겹치기 때문이죠.

 

칼리스타 플록하트는 국내에서 미국 드라마 '앨리 맥빌'(Ally Mcbeals)의 여주인공으로 알려져 있고, 초혼으로 2001년 입양한 아들 리암(Liam, 9)이 있었습니다.

포드는 전 부인들 사이에 네 명의 자식과 두 명의 손자가 있습니다.
 

올해 한국나이로 만72세인데, 아직도 ]스타워즈 : 에피소드 7', '블레이드 러너' 등의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기도 하죠.

아들의 말처럼 쾌유하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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