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시즌1 1pilot

ABC 미국드라마

원제: Lost (2004)

로스트 시즌1 1화(S1 E1) 'pilot'

시즌1 총 25부작

제작: J.J.에이브람스, 잭 벤더, 케빈 훅스, 마이클 진버그, 터커 게이츠, 그레그 야타네스, 마리타 그라비악, 스티븐 윌리엄스

출연: 매튜 폭스, 조지 가르시아, 매기 그레이스, 에밀리 드 라빈, 대니얼 대 김, 김윤진, 에반젤린 릴리, 도미닉 모나한 등

 

 

 

로스트 시즌1 1화 pilot 간략 줄거리

잭(매튜 폭스)는 이름 모를 곳에서 기절해 있다가 눈을 뜨게 된다.

점점 의식이 돌아온 잭은 자신이 비행기 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을 기억하곤 사고 현장으로 급하게 뛰어가게 된다.(카메라 워크는 잭의 눈에서 시작하여 잭이 보고 듣는 것을 담아내기 시작합니다.)

 

사진 출처: imdb

 

 

 

조각난 비행기 동체 근처에는 패닉에 빠진 사람이 비명을 지르고 있고, 큰 부상을 입은 사람들이 고통 속에서 신음을 하고 있다.

 

 

잭은 자신도 상처를 입었음에도 다른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로스트 시즌1 1화 리뷰

김윤진이 출연한 미드 '로스트'를 정주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시즌1의 1화는 잭의 눈을 통해서 비행기 사고의 참상을 보면서 '로스트'에 출연하는 등장인물을 소개하는 '로스트'의 오프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비행기 사고가 나서 사람이 죽고, 다치고 그랬는데도 살아 남은 사람들의 반응은 참 다양합니다.

어떤 사람은 구조대가 왔어도 벌써 왔어야 했다고 의구심을 품는 사람도 있는 반면, 비행기에는 블랙박스가 있다며 구조선이 도착할 것이라 막연하게 낙천적으로 기다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반면 가족을 잃은 사람들은 큰 슬픔으로 인해서 우는 것 외엔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로스트'의 첫 시작은 분명 재난 장르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그를 통해 사람들이 어떻게 대처하는가를 살펴볼 수 있죠.

 

잭은 케이트(에반젤린 릴리)와 날이 밝으면 동강이 난 채 다른 곳으로 추락해 있을 비행기의 또다른 조각인 조종실을 찾아가려 합니다.

그곳에 무선통신기를 찾아 자신들이 비행기 사고를 당했고 조난상황임을 알리려는 것이 잭의 계획이죠.

 

그런데, 밤이 되자 어떤 이상한 괴음과 함께 보이지 않는 두려운 움직임이 느껴지며 살아남은 조난자들을 두려움에 떨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 두려움은 비행기 추락사고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죠.

사실 비행기 추락사고는 극히 적은 확률의 사고긴 하지만 한번 사고가 나게 되면 생존자를 거의 찾아볼 수 없는 것이 현실적이라 할 수 있을텐데요.

 

하지만, '로스트'에서는 이례적으로 많은 생존자들이 살아 남아 있다는 것이 현실과는 다른 차이점이라 할 수 있겠죠.

 

 

날이 밝자 잭,케이트 그리고 찰리(도미닉 모나한)은 조종실의 무선통신기를 찾아 떠나게 됩니다.

조종실을 발견한 잭,케이트,찰리는 그곳에서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비행기의 조종사가 살아 있었는데, 원래 피지에 도착할 예정이었던 비행기가 비행기 사고를 당해 경로를 이탈하게 되면서 수천 마일이나 떨어진 곳에 떨어지게 되었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또다시 불가사의한 괴음이 들리면서 사람들을 두렵게 만들었죠.

비행기 조종사는 겁도 없이 깨어진 비행기 창문 밖으로 몸을 내미는데 알 수 없는 거대한 무언가가 그 비행기 조종사를 순식간에.......

 

공포에 의해 잭,케이트,찰리는 비행기를 빠져나와 목적 없이 그냥 마구 도망을 치게 됩니다.

그 두려움은 비행기 사고처럼 목숨을 위협받는 것에 비례하는 정도의 비할 바 없는 공포입니다.

 

 

 

정신을 차린 이들은 굉장히 멀리 달려온 이곳 근처의 나무 위에서 처참하게 피투성이가 된 비행기 조종사를 발견하게 됩니다.

 

 

재난 장르에서 시작해서 공포가 가미된 미스터리물로 마무리한 '로스트' 시즌1의 1화 이야기.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지게 될지 흥미진진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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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식당 밥 딜런 바람만이 아는 대답 서머리

2016년 노벨문학상은 밥 딜런의 '바람만이 아는 대답'에 돌아갔습니다.

노벨상위원회 사무총장인 사라 다니우스는 밥 딜런의 '바람만이 아는 대답'에 대하여 "미국의 위대한 음악 전통 속에서 새로운 시적 표현을 찾아내 문학사에 기여했다"며 수상 이유를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밥 딜런의 노벨문학상 수상은 115년 노벨상 역사상 가장 파격적인 수상으로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밥 딜런 노벨문학상 수상의 의의

1. 노벨상이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가고 있으므로 대중적인 관심을 끌기 위해 대중문화의 아이콘을 선택하였다는 견해.

2. 대중가요를 문학의 범주로 확대한다는 견해

 

 

밥 딜런은 누구인가?

밥 딜런의 본명은 로버트 앨런 지머맨으로 미국 출신의 가수이자 화가, 시인입니다.

1941년생으로 올해 76세입니다.

러시아계 유대인으로 살아 있는 포크 음악의 전설이라고 할 수 있죠.

 

 

밥 딜런은 영화 '관계의 종말' OST 'Knockin' on heaven's door'(건스 앤 로지스의 노래가 더 유명)를 불렀고, 영화에 출연하기도 하였습니다.

 

 

p.s. 'If Not for you'의 경우에도 밥 딜런의 버전보다는 올리비아 뉴튼존의 버전이 훨씬 더 인기가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밥 딜런 버전과 타 가수의 버전을 비교 감상해보는 것도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1963년 흑인 인권운동의 상징인 워싱턴 행진(노예 해방 100주년을 기념하여 워싱턴에서 열린 평화 대행진.마틴 루터 킹의 유명한 연설이 있기도 하였음.)에 참여하며 우리나라로치면 '아침이슬'의 김민기와 같이 저항가수로 이미지 메이킹이 되었죠.

 

 

시와 가사의 차이

시는 시 자체적인 운율이 있음.

가사는 특유의 음색과 정해진 멜로디와 이로부터 형식되어진 아름다움이 있음.

그러므로 시와 가사는 비교 대상이 될 수 없음.

 

 

Blowin' in the wind

1962년 발표된 밥 딜런의 대표곡으로 당시 세태에 대한 은유적 표현으로 한국 포크 음악에 큰 영향을 미침.

 

 

'바람만이 아는 대답(Blowin' in the Wind)' 가사

사람은 얼마나 먼 길을 걸어야

비로소 사람이 될 수 있을까

 

하얀 비둘기는 얼마나 넓은 바다를 날아야

모래 위에서 쉴 수 있을까

 

얼마나 많은 포탄들이 오가야

그것이 영원히 금지될 수 있을까

 

친구여, 그 답은 불어오는 바람 속에 있다네

답은 불어오는 바람에 있네

 

얼마나 많이 올려다보아야 진짜 하늘을 볼 수 있을까

 

얼마나 많은 귀가 있어야 타인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되어야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음을 깨달을 수 있을까

 

친구여, 그건 바람만이 알고 있어 바람만이 그 답을 알고 있다네

 

 

 

 

 

검보 스튜 레시피

미국 남부의 소울 푸드.

17~18세기 흑인 노예들이 주방에서 만들어서 먹던 음식.

오크라(아프리카 원산지인 끈적끈적한 점액이 특징인 채소.)를 서아프리카 원주민들이 먹던 전통 음식으로 다양한 식재료를 한데 넣어 끓여 먹던 데서 유래한 음식으로 만든 스튜로 우리나라로 따지면 채소와 해산물,햄,고기가 들어간 부대찌개와 비슷한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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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랑하는 사이 1회-미치지 않고 어떻게 살아, 이 미친 세상을

사랑.......

눈에 보이지도 않는 사랑으로 인해 우리는 모든 것을 얻은 감정도 들고, 모든 것을 잃은 감정이 들기도 합니다.

 

사진 출처: 원진아 인스타그램

 

이강두(김준호)와 하문수(원진아)는 각기 같은 장소, 같은 시기의 같은 사건으로 인해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트라우마에 빠져 있는 사람입니다.

 

사진 출처: 이기우 인스타그램

 

 

 

이강두와 하문수는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가지만 이들의 어깨에 짊어진 짐은 서로 똑같이 느껴집니다.

가족을 잃은 아픔, 웃을 수 없는 불행함, 자신의 탓이라고 느끼는 죄책감만큼이나 힘든 삶의 고단함이 두 남녀 주인공에게서 느껴집니다.

 

사진 출처: '그냥 사랑하는 사이' 포토 갤러리

 

 

"불행중 다행이란 것은 없다. 불행은 그냥 불행이다."라고 하문수는 불행을 자신의 삶에 받아 들이고 있는 듯 합니다.

 

사진 출처: 이준호 인스타그램

 

'그냥 사랑하는 사이'......

그것은 아마도 1회에서는 잃어버린 가족을 의미하는 듯 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상실감 그 후에 남겨진 가족의 불행한 삶을 이강두와 하문수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아픔을 그러한 사건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이 전부 다 이해할 순 없겠지요.

 

 

 

그러나, 이강두와 하문수라면 다르겠지요.

같은 아픔, 같은 사고, 같은 상실감, 같은 불행, 같은 분노를 겪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고통 분담 차원에서 이들을 만나게 해주었는지도 모릅니다.

더 아파하지 말라고, 이제는 잊으라고, 그만큼 아팠으면 되었다고......

 

그러나 대부분의 인연이 그렇듯이 그들은 그것이 인연인 줄 모르죠.

짧은 만남이 쌓이고 쌓여 그것이 인연이었구나 느끼게 되는 때가 오겠죠.

 

 

프로그램 정보

JTBC 월화드라마(총 16부작)

출연 배우: 이준호, 원진아, 이기우, 강한나, 김혜준, 윤세아, 윤유선, 나문희, 안내상, 한서진, 박희본, 태인호

OST 짙은 '눈을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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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시즌1 1화 Pilot

원제: Beyond

미국드라마

10부작(2016년)

Freeform

출연: 버클리 더필드(홀든), 조나단 화이트셀(루크 매튜스), 제프 피에르(제프), 딜런 귄(윌라)

 

 

시즌1 1화 간략 줄거리

십대의 홀든은 오토바이 사고 이후 12년 동안 코마 상태에 있다가 깨어나게 된다.

홀든은 12년 동안 코마 상태에 있었다고는 생각하지 못할 만큼 정상적인 체력과 신체적인 능력을 유지하고 있었다.

 

 

집으로 돌아온 홀든은 이상하게도 잠에서 깨면 자신이 오토바이 사고를 일으켰던 곳에 와 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점차로 자신의 능력에 대한 비밀을 알아가게 되는데.......

 

 

비욘드 시즌1 1화 리뷰

100년 만에 지구로 가장 근접한 유성이 오던 날 홀든은 절친인 제프와 함께 중학 시절을 마무리하면서 다가올 고교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맥주를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맥주는 제프의 형이 숨겨놓은 것으로 이로 인해 홀든은 제프의 형과 시비가 붙게 되고, 결국 오토바이 헬멧으로 제프의 형을 때리고서 오토바이를 타고 도망을 가게 됩니다.

 

 

하지만, 홀든은 오토바이 사고를 일으키면서 어느 숲에 굴러 떨어지면서 정신을 잃게 되죠.

정신을 차린 홀든은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홀든 주변의 오토바이 파편이나 전자기기들이 둥둥 떠다니다가 떨어지고, 그후에 굉장히 밝은 빛을 바라보게 되죠.

 

 

그 빛은 어떤 빛인지를 알 수 없는 정체불명의 빛입니다.

그 후 홀든이 정신을 차렸을 때는 12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후 병원에서 깨어나게 됩니다.

 

 

12년이란 시간동안 홀든은 코마(Coma) 상태에 있었습니다.

식물인간이나 다름 없었던 홀든은 깨어나자마자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할 정도로 신체적으로 아무런 이상이 없어 의사들이 놀라워 합니다.





12년이란 세월은 홀든의 외모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십대의 소년에서 이십대의 청년으로 변해 있었죠.

 

 

단지 한숨 자고 일어난 것 같은 시간이 느껴질 뿐인데, 홀든은 자신의 이런 변화가 믿기지 않았습니다.

 

 

홀든은 동생과 함께 옷을 사러 쇼핑을 하다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여인에게 말을 겁니다.

그녀는 윌라라는 여인인데, 홀든에게는 매우 중요한 여인인 듯 합니다.

 

 

제프와 술을 마시다가 괴한들과 실랑이가 붙었고, 제프의 머리에 총을 겨눈 채 그 총알을 막으라고 홀든에게 말하였죠.

 

 

놀랍게도 홀든은 그들이 말하는 것과 같이 총을 겨눈 사람 뿐만 아니라 자신을 억압하고 있는 두명의 괴한도 함께 날려 버립니다.

 

그리고, 차에 태워 구출해준 윌라의 차를 어떤 강력한 힘으로 멈춰 버리는 능력을 발휘하게 되죠.

 

 

윌라는 홀든에게 12년 동안 코마 상태가 아니라 육체적 휴면기에 있었을 뿐 정신은 어떤 활동을 하고 있었다고 말해줍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겠느냐면서 홀든이 기억상실을 겪고 있으며, 홀든의 능력은 차를 세우는 것 정도는 그 힘의 일부일 뿐이라고 설득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홀든은 윌라의 말을 듣는 대신 자신의 가족의 안위가 걱정이 되어 집으로 돌아갑니다.

 

'비욘드 시즌1' 1화 파일럿 편은 홀든이 코마 상태에서 깨어난 이후 어떤 초능력을 갖게 된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힘의 획득 과정은 미스터리로 남겨져 있는데요.

 

 

초반에 등장한 강한 빛이 UFO나 그로 인한 외계인의 납치로 인한 것인지 아니면 어떤 다른 이유인지는 현재로써는 알 길이 없습니다.

 

그리고, 홀든이 가진 능력이 어떤 종류의 초능력인지도 예측이 불가능하네요.

단순한 염동력 같지는 않습니다.

염동력과 결합한 어떤 전기적인 힘도 작용하는 것 같은데요.

 

이러한 힘을 가진 홀든을 주시하고 있는 비우호적인 세력의 존재와 윌라처럼 우호적인 세력과의 대립관계가 앞으로의 이야기를 끌고나갈 중요한 단서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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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식당 삼국지 요약

KBS1 tv에서 방영하였던 '서가식당'은 음식과 책의 결합 프로그램입니다.

어떤 책 속에 이야기되는 음식을 나누며서 책과 관련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요.

 

'서가식당'의 첫방송에 소개되어진 책은 '삼국지'였습니다.

 

 

'삼국지'는 3세기경 위촉오 중국 삼국시대 분쟁의 역사를 기록한 진수의 정사 책과 나관중의 소설 '삼국지연의'로 재창조(14세기경)된 책을 말하는데요.

 

 

후한 말,중국 대륙을 차지하기 위한 세 영웅(위 조조/촉 유비/오 손권)들의 전투와 분열된 대륙을 통일하고 천하는 얻으려는 삼국의 대결을 그리고 있는 책입니다.

혼란 속에 드러나는 인간 군상의 민낯을 묘사한 중국사대기서 중 하나입니다.

 

 

*'삼국지'의 배경이 되는 실제 중국 역사

→중국의 서기 184년 후한의 쇠퇴와 황건적의 난으로 인한 군웅할거 시대부터 사마염이 세운 서진이 중국을 통일한 280년까지의 역사

 

 

*'삼국지' 주요 스토리 라인

십상시의 부정부패-장각이 이끄는 황건적의 난(농민반란)-황건적의 난 진압-영제 죽음-외척과 환관 사이의 정권 다툼으로 십상시의 난 발생-동탁 집권/반동탁연합-헌제 옹립, 조조 집권-유비,제갈량의 천하삼분지계,손권과 연합,적벽대전 대승-손권과 대립,이릉대전,천하삼분지계 실패-조비 위나라 황제 등극(한나라 부흥을 해달라는 유언 남기고 병사, 북벌 시도하면서 제갈량도 병사)-유비 촉 건국-손권 오나라 건국-사마의 위 권력 장악-사마의 손자 사마염 삼국통일.

 

사진출처: 바이두

 

조조(조맹덕)-환관의 아들로 입양됨

취미: 시 쓰기

어록: 내가 세상을 버릴지언정,세상이 나를 버리게 하지 않으리라

 

 

유비(현덕)-농민(왕족의 후손이라고 우김)

취미:독서

어록: 내가 인의로 사람을 대하면 그 사람도 나를 저버리지 않으리라

 

 

제갈공명(제갈량)-출신: 출사 전에도 명성이 높아 와룡선생이라 일컬어짐

취미: 하늘 관찰

어록: 꾸미는 건 사람이되 이루는 건 단지 하늘일 뿐

 

유명한 '삼국지': 이문열의 '삼국지', 장정일, 고우영 '삼국지', 이현세, 김홍신, 요시카와 에이지 등

 

조조(금수저)

유비(흙수저)

-조조에게 모였던 사람들:입신양명을 위한 사람들

-주요사건: 여백사 사건, 서주 침공

-통치 스타일: 자신의 안위와 야망을 위해 사람을 소모품처럼 사용함.

-유비에게 모였던 사람들:한나라를 부흥하고자 하였던 대의명분

-주요사건: 도원결의

-통치 스타일: 비전은 없으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며 가족 같은 스타일.

 

 

여백사 사건: 도망 다니던 조조가 부친의 친구 여백사의 집에 들렀다가,자신에게 돼지고기를 대접하려고 칼을 가는 모습을 오해하고, 여백사와 그의 일가족을 살해한 사건.

 

서주 침공: 조조가 부친의 죽음에 복수하기 위해 민간인 10만여 명을 몰살한 사건.

 

 

제갈공명-지방호족 출신

-주요사건: 삼고초려, 칠종칠금(맹획을 일곱 번 붙잡고서, 일곱 번을 풀어주었고, 이에 감탄하여 제갈량의 심복이 된 사건에서 유래한 고사성어)

-통치스타일: 지략가, 사심 없이 신의를 버리지 않은 인물

 

 

조조닭(조조계,曺操鷄) 레시피

1. 통닭에 꿀을 발라 건조시킨다.

2. 건조된 닭을 기름에 튀긴다.

3. 튀긴 닭과 천마,백출,구기자,당삼,홍삼,죽순,생강 등 각종 한약재를 넣고 6시간 끓인다.

 

→조조가 머리를 많이 써서 두통이 많았다 합니다.

조조닭은 두통에 좋은 레시피였다 합니다.

 

제갈공명이 남만 정벌 때 등장하는 만두

 

'삼국지' 역시도 엘리트 중심의 가치관이 반영되어 있다는 평입니다.

왜냐하면, 그들(당시에는 영웅 현시점에서는 상류층)만의 세상, 그들만의 리그였기 때문이죠.

그 안에 민초(백성)는 없었습니다.

'삼국지'의 세상이나 현재의 시대상이나 그리 차이가 나는 것은 없다고 보여집니다.

 

'삼국지'를 읽어야 하는 이유

아시아 문화에 큰 영향을 주었고, 오늘날에도 충분히 가치 있는 동양 고전 작품이며, 수많은 고사성어와 정치,경제,사회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삼국지' 시대에 유래된 고사

계륵,괄목상대,난형난제,낭중취물,독서삼여,도원결의,개문읍도,방촌이란,백미,복룡봉추(와룡봉추),삼고초려,삼방순욱,수불석권,식자우환,수어지교,양상군자,읍참마속,파죽지세,폐월수화,출사표,회귤유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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