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대만팬 사로잡은 미모,송지효 중국 출연료

'런닝맨'으로 한류스타로 자리잡은 송지효가 대만에서 진행된 화장품 행사에 참여했다.

'런닝맨'은 중국에서 리메이크 되어 '달려라 형제'가 최고 인기 프로그램으로 뜨면서 멤버 전원이 참석하는 팬미팅 일정도 계획되어 있다 한다.

 

 

 

 

 

송지효는 이날 대만 행사에서 빨간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참석을 하여 팬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한다.

'런닝맨'의 홍일점인 송지효는 게리와 썸을 타면서 많은 화제를 낳기도 했다.





현장에는 많은 팬들이 참석하여 송지효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다.

 

한편 중국 언론매체 국제재신에 따르면 '런닝맨'이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누리면서 송지효,이광수,개리가 각기 80만 홍콩달러(1억 1300만원)의 출연료를 받는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사진출처:송지효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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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사주, 엄정화 사주, 재미로 보는 런닝맨 토정비결

2월 13일에 개봉예정인 영화 '관능의 법칙'의 세 여배우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가 출연을 한 '런닝맨'에서는 '런닝맨' 멤버들과 세 여배우들의 사주풀이를 하는 신년 토정비결 그리고 서로의 궁합을 보고서 운명의 짝을 찾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사주나 토정비결은 참고만 해야 한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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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가 올해 46세로 혼기가 지나도 한참 지났지요.
엄정화의 사주는 '타고난 일꾼'이라고 말하면서 일이 끊이지를 않는다고 합니다.
 

이미 결혼운이 지나갔다면서, 엄정화의 사주에는 부귀만 있고 영화는 짝을 만나야 얻어진다고 하는데, 역술가의 사주풀이가 심히 우려스럽네요.
타고난 일꾼으로 열심히 일을 해서 부귀는 얻을 팔자이지만, 영광스럽고 호사스런 영화까지 누리려면 결혼을 해야 하는데 결혼운이 지나갔다니...


엄정화가 골드미스의 대명사가 되는 것은 아닐테지요?
엄정화에게 맞는 사주는 뱀,말,개,용띠라고 하는데 공개구혼이라도 해야할 판이네요.
엄정화처럼 만혼의 여성들은 보는 눈이 높고, 운명의 짝을 기다릴 확률이 높다 생각됩니다.


유재석의 사주는 오행 중 금의 운세를 타고났고, 지난 7년 간 전성기를 지냈으며, 말년운까지 좋다고 합니다.
특히 올해 자녀운이 있다면서 자녀를 많이 가질 수록 좋다고 하더군요.
근데 유재석의 사주에서 재복은 이해가 되는데 여복이 있다는 것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여기서 여복은 여자가 많은 도화살이 아니라, 부부금슬이 좋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석진 사주도 유재석과 같이 여복이 좋다면서 "아내가 현모양처다 다른 곳에 눈 돌리지 마라"며 말해 좌중을 폭소하게 하였습니다.


월요커플인 개리와 송지효는 부부의 합이 있다면서 서로에게 참 잘 맞는 사주라고 말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의 견해가 실제로 개리와 송지효의 궁합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런닝맨'을 찍으면서 아웅다웅 하면서 정이 들만큼 들었으니 이들이 실제로 커플이 된다고 해도 놀라운 일은 아닐 것이라 보여지는데요.
앞으로 실제 커플로 발전할 지는 지켜봐야겠죠.


사주가 맞는 커플은 또 있었습니다.
김종국과 엄정화인데요.
두사람의 사주풀이를 하면 배우자 자리에도 합이 있고, 사주에 합이 되는 글자가 총3개라면서 궁합이 좋게 나왔습니다.
김종국이 38살 뱀띠이니 엄정화와 8살 차이가 나네요.


'물의 성향을 가진 조민수가 나무의 성향을 지닌 광수를 성장시켜줄 수 있다'며 광수와 조민수가 운명의 짝이 되었습니다.


문소리 사주는 "지난 9년간 죽을 고비를 넘겼다. 올해가 마지막이다. 1년만 고생하면 다 끝난다"고 하는 말을 듣고 문소리는 눈물을 보였습니다.

 
기린 광수는 토정비결이 아니라 관상을 본 듯한 사주풀이였습니다.
"성정이 인자하고 외관도 괜찮다. 나무가 길쭉하잖나. 가끔 꺼벙하다는 말을 들을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나무 성향을 타고 난 사람들이 인자하다. 학자가 많다"

'운명의 짝을 찾아라'라는 방송 컨셉에 맞는 결과이긴 하지만 사주가 나쁘지 않고 좋게 나오면 좋은 게 좋은 것이겠죠.
토정비결이나 궁합보러 갔다가 나쁘게 나오게 되면 싸우는 커플들도 굉장히 많다고 하고 헤어지는 커플도 있다지요.
설날 연휴가 끝나가는 시점이고 '런닝맨'의 사주와 토정비결로 인해서 토정비결이나 사주를 한번 봐야겠단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많은 듯 합니다.
사주가 좋게 나오든 나쁘게 나오든 어디까지나 참고만 해야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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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 박명수 인면어 변신, 유재석이 최고의 MC인 이유


박명수는 원래 이런 걸 자진해서 할 캐릭터는 아니다.
그런데, "내가 입수하면 대상 가능하냐? 올해 첫 SBS 출연인데 대상 가능하냐?"면서 김종국의 힘(?)에 순한 늑대가 되어 등떠밀려서 하게되었다.

박명수가 하하, 김종국과 한 팀을 이뤄 '아오'라는 늑대소리를 줄에 메달려 낼 동안 의자를 정리해서 들고 나오는 미션을 수행하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줄에 메달린 박명수는 수조로 빠져들게 되는데, '아오'소리를 길게 내뱉던 박명수는 결국 수조 속에 점점 빠지게 되었고, 박명수의 얼굴을 직접 본 송지효는 유재석이 "인면어다...인면어~"라고 하자 옆에서 자지러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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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런닝맨'에 출연을 하게 된 이유는 뭘까?
늑대와 양의 심리전을 주제로 한 '런닝맨'은 아이유의 노래 '분홍신'처럼 동화적인 이야기를 모티브로 했다는 점에서 초대 게스트인 아이유가 양이라면 이에 대비되는 이미지의 늑대로 박명수가 나왔다 보여진다.


여기에서 유재석이 애드립으로 박명수를 인면어로 만들어 그것을 순간포착하여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선사한 것도 것도 놀랍지만 '무한도전' 응원단 때 통풍으로 인해서 다른 멤버들보다 덜 열심히 한다고 욕을 왕창 들어먹었던 박명수에 대한 배려도 일부분 있었다고 보여진다.


그리고, '무한도전'에서 하차를 해야 한다고까지 나빠진 박명수에 대한 여론을 이번 인면어로 인해서 어느 정도는 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다.
박명수가 물에서 젖은 채로 나오면서 대상 욕심을 내는 멘트를 한 것은 박명수 나름대로는 자신의 몫을 했다는 뿌듯함에서였을 것이다.
그러나, 역시 박명수에게는 유재석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증명해준 장면이기도 하였다.
시청자에게는 즐거움을 박명수에게는 배려를 한 유재석이 최고의 MC인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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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개리 기습뽀뽀, 지효공주쟁탈전의 백미

'런닝맨'에서 보여주는 송지효는 그녀가 갖고 있던 여배우의 이미지로는 보기 힘든 털털한 모습을 보여왔다.
그렇기 때문에 초창기에 송지효의 배우로써의 이미지는 많이 희석이 된 듯 하다.
예능 프로그램의 단점 중의 하나가 바로 이러한 점인데, 이런 단점이 있는 반면 대중에서 더욱 친숙하게 어필(멍지효~)한다는 점에서 배우의 예능출연이 득인지 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송지효에게는 단점보다는 장점이 된 듯 하다.


대중이 그렇게 느끼듯이 같이 땀을 흘리고 '런닝맨'의 미션을 하는 동안 송지효는 '런닝맨'에서 여자배우이기보다는 이제 한 명의 멤버 정도가 된 것도 사실이다.
그런 송지효에서 오늘은 여자배우로써의 이미지 업그레이드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런닝맨'을 통해서 잃어버렸던 여성으로써의 대접(?)을 충분히 받을 수 있었던 한 회였다.
 


특히 레이스초반 김종국이 송지효를 안아 지효공주의 맘을 사로잡으려 하자, 질 수 없다는 듯 개리가 지효의 볼에 기습뽀뽀를 한 것이다.


송지효는 개리의 기습볼뽀뽀에 당황하였지만 결코 싫지 않은 표정이었고, 얼굴이 숨길 수 없이 상기되기도 했다.
 
개리 기습뽀뽀, 월요커플 잘됐으면 좋겠다에 공감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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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커플 첫 뽀뽀라고 개리와 지효의 뽀뽀를 경축해주기도 했다.
개리는 이에 마치 유명인과 악수하고 손 안씻겠다는 뉘앙스로 "오늘 나에게 말걸지마."라면서 송지효와의 뽀뽀를 길게 남기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하기도 하였다.


기린도 긴다리를 이용해서 질 수 없다는 듯이 지효에게 성큼성큼 앞다투어 다가와 공격적으로 지효에게 뽀뽀를 시도했지만 지효가 질겁을 하면서 피하는 바람에 실패하고 말았다.
결국 지효는 개리팀을 뽑아 리무진을 타고 다음 미션코스인 논으로 이동을 했다.

 

논에서 진행된 2라운드 미션 '논바닥을 달려라'에서는 지효공주쟁탈전의 치열한 각축전이 벌여졌다.
유재석과 지드래곤은 다리에 힘이 풀려 배영까지 해가면서 온몸이 진흙투성이가 되도록 경쟁에서 이기려 노력했지만 아쉽게도 체력으로는 김종국팀을 이길 수가 없었다.


'퀴즈! 멍공주의 모든 것' 게임에서는 송지효가 좋아하는 휴게소 음식(짬뽕)과 강아지를 맞춰야 했고, '멍공주에게 장미꽃을 바쳐라', '카드 맞교환' 게임 등을 펼쳤다.

오늘 게임은 사실 빅뱅과 멤버를 이룬 남자 멤버들의 갖은 고생에도 불구하고 송지효가 우승을 차지하는 '지효의, 지효에 의한, 지효를 위한' 게임이었다.
하하가 '논바닥을 달려라'할 때 "이 게임 니가 만든거지."라면서 송지효에게 물어봤는데 아마도 이 모든 게임이 송지효의 아이디어에서 나온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게 본다면 게임결과에 상관없이 오늘 지효공주쟁탈전에서 송지효의 마음을 뺏은 것은 기습뽀뽀를 하였던 개리가 아니었을까?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SBS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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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런닝맨'은 인기정상의 아이돌그룹이 총출동하여 런닝맨 사상 최다게스트들이 나올 듯 하다.
'런닝맨' 예고편을 보니 유재석이 걸스데이의 멜빵춤을 함께 추고 있고, 다른 런닝맨 멤버들도 하나의 아이돌그룹과 함께 신나는 댄스타임을 갖고 있다.


유재석의 멜빵춤은 이번주 방송될 '런닝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에 족하다.
다른 멤버들도 각기 아이돌그룹과 함께 댄스타임을 가졌지만 예고편을 보니 유재석이 가장 압권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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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는 에이핑크와 함께 '노노노'를...


김종국은 씨스타의 고난위도 섹시댄스를...


하하는 인피니트와 함께~


송지효는 비스트의 쉐도우 안무를 추면서 신나 하고 있다.
'아이돌의 제왕' 특집으로 꾸며질 이번 '런닝맨'은 유재석의 멜빵춤 오프닝으로 인해 무척이나 높은 기대감이 생기게 되는 듯 하다.
게스트로는 2PM, 비스트, 엠블랙, 인피니트, 씨스타, 걸스데이, 에이핑크 등 7팀이 나오는데 아마도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개리, 이광수, 송지효 등과 짝을 이뤄 아이돌의 제왕 타이틀을 따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일 듯 하다.
무조건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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