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 골퍼,거암철강 집안과 재력

황정음과 2월 26일 결혼식을 하게 될 예비신랑 이영돈 골퍼의 집안과 재력이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영돈은 거암철강과 거암코아 이호용 대표의 아들로 2년 전부터 거암철강과 거암코아의 후계자 수업을 받고 있다 한다.

이영돈의 부친이 운영하고 있는 철강업체인 거암철강은 철강가공 및 도매를 하는 1차 철강 제조업체이다.

연매출 130억원 수준.

 

 

 

 

 

이영돈은 1999년 골프를 시작해 서울고등하교를 졸업하고 용인대학교 골프학과에 진학했다.

2006년 전국대학연맹에서 우승했고, 2006년 12월에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에 입회하면서 프로골퍼로 정식 데뷔했다.





2007년 SKY72투어, 2012년 챌린지투어 대회 출전, 타이거 우즈의 코치 행크 해니로부터 직접 골프를 배웠다.

2007-2008년 일본 유학을 거쳐 골프스쿨을 열고 골프를 가르치며 티칭 프로로 활약했다.

재팬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 대표이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선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는 클럽에서 손을 떼고 재팬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 대표로 활동 중이며 거암철강에서 근무 중이라 한다.

이영돈의 애마는 2억원이 넘는 포르쉐 파나메라이다.

황정음과의 열애 보도 때 이 차를 몰고 데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음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통장잔고 487원 밖에 없다 하였었다.

황정음의 이름을 알린 '지붕뚫고 하이킥'이란 제목처럼 인기가 상종가가 되었다.

일과 사랑에 모두 성공한 배우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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