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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 배성재 형제 독립운동가 후손 연예인
영화배우 배성우와 아나운서 배성재는 형제지간입니다.
배성우는 1972년생이며, 배성재는 1978년생으로 6살 터울 형제입니다.
둘 다 결혼 적령기를 지났으나 아직 미혼입니다.
배성우는 '다작노예', '박리다매'로 다작을 한 것을 표현하였는데요.
작품 활동을 꾸준히 하면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하게 출연료가 상승하였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배성우는 데뷔는 뮤지컬로 데뷔하였는데요.
다작 노예답게 배성우의 출연작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의 하나는 형제지간이라는 사실 외에도 독립운동가 후손이라는 점입니다.
배성우와 배성재 형제는 독립선언문 제작 중 투옥된 신영호 선생의 외손자라고 합니다.
그 외에도 독립운동가 후손 연예인으로는 가수 송대관, 배우 박환희가 있습니다.
송대관은 송영근 선생의 손자이며, 박환희는 독립운동가 하종진 선생의 외손녀입니다.
배우 윤주빈은 윤봉길 의사의 종손이며, 고 신해철은 3.1 운동 당시 만세시위를 주도했던 이성구 선생의 외증손입니다.
이서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증손이며, 독립운동가 이보형 선생은 이서진의 친할아버지입니다.
홍지민은 독립유공자 홍창식 선생의 딸이며, 배우 김지석은 독립운동가 김성일 선생의 손자입니다.
친일파 후손 연예인이나 친일파 후손 정치인, 친일파 후손 재벌 등이 호의호식을 하는 대한민국입니다.
친일 잔재 청산은 국민들의 대다수가 바라는 숙원사업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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