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626번째 이야기>

영제: Light Out (2016)

장르: 공포

런타임: 81분

감독: 데이비드 F. 샌드버그

출연: 테레사 팔머, 가브리엘 베이트먼

스포일러: 없음

제작비: 490만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6700만 달러

월드 박스오피스: 1억 470만 달러

국내 누적 관객수: 111만 명

 

우리나라에서 490만 달러를 들여 만들었다면 블록버스터급 영화에 속하겠지만, 헐리우드 영화에서 490만 달러 제작비는 저예산 영화에 속합니다.

 

'라이트 아웃'은 49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여 1억 달러가 넘는 박스오피스를 기록하였는데요.

제작비 대비 20배의 초대박을 거둔 성공한 저예산 공포영화에 속합니다.

 

주연을 맡은 테레사 팔머는 대표작이 '아이 엠 넘버 포'입니다.

테레사 팔머의 출연작을 살펴보면 '테레사 팔머의 감금', '그루지2', '마법사의 제자', ' 웜 바디스', '트리플 9', '마녀의 발견' 등이 있습니다.

 

배우에게 이미지가 중요한 편인데, 테레사 팔머는 저예산 영화, B급 영화에 출연을 자주하며, 유명한 작품에 출연할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배우인 듯 합니다.

 

'점퍼' 최종 캐스팅 탈락(밀리 역 레이첼 빌슨), '스타트렉 다크니스' 캐롤 마커스 역 탈락을 하면서, 배우로서 한단계 성장해나갈 기회를 놓치고 있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닮은 꼴 배우이기도 한 테레사 팔머는 본명이 테레사 메리 팔머인데, 어머니의 신앙심으로 인해 마더 테레사의 이름으로 개명을 했다고 합니다.

 

테레사 팔머는 호주 출신 배우입니다.

남편인 마크 웨버도 영화 배우입니다.

 

호주 출신의 유명인으로는 카일리 미노그, 새비지 가든, 올리비아 뉴튼 존, 휴 잭맨, 니콜 키드먼, 케이트 블란챗, 멜 깁슨, 나오미 와츠, 러셀 크로, 휴고 위빙, 히스 레저, 크리스 헴스워스, 마고 로비, 미란다 커, 샘 해밍턴, 닉 부이치치 등이 있습니다.

 

'라이트 아웃'은 흥행 성적이 좋아 속편도 기대해봄직한 영화인데요.

'라이트 아웃2'가 나오게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예산 영화

'맨 프롬 어스', '블레어 위치', '베리드', '시민 케인', '원스', '쏘우', '터미네이터1', '파라노말 액티비티', '디센트', '엘 마리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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