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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10

박해진 치즈인더트랩,한중 사로잡은 매력 분석 박해진 치즈인더트랩,한중 사로잡은 매력 분석 박해진은 한복을 입고 팬들에게 설 인사를 전했다. 새색시같이 다소곳이 두 손을 모으고 여유로운 미소를 잃지 않은 한복 자태이다. 박해진: "모두 안전한 귀경길,귀성길 되시기 바라고,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설날을 보내셨으면 좋겠다.2016년 한 해도 바라는 모든 것을 이루고 건강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기원하겠다." 캐스팅 단계부터 큰 관심을 받았던 박해진이 출연하는 '치즈인더트랩'은 원작과의 높은 싱크로율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방송중에 있다. '나쁜 녀석들'에서 박해진과 호흡을 맞춘 박호식 CJ E&M 책임 프로듀서는 "박해진은 '나쁜 녀석들'때 같이 작업하면서 연기력과 인성 모두 훌륭한 배우라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마침 유정 캐릭터와 싱크로.. 2016. 2. 3.
넥센 측 박병호 악플러 국거박 고소 준비 완료 넥센 측 박병호 악플러 국거박 고소 준비 완료 지난 3년 동안 국거박이란 닉네임을 쓰는 악플러가 박병호 관련 기사에 지속적으로 악플을 달았다 한다. 비판을 넘어 비난을 일삼는 이 네티즌에 대해서 고소 준비를 완료하였고, 박병호의 결정만이 남아 있다 한다. 아마도 박병호가 미네소타로 가기 전에 결정을 내리면 넥센 측이 박병호를 대리하여 소송을 진행할 모양인 듯 하다. 넥센 측은 이 네티즌의 모든 댓글을 캡쳐해 (소송)자료로 보관하고 있다 한다. 넥센 측 관계자: "구단에서도 예전에도 이 네티즌을 고소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박병호도 고소를 원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좋은 일이 많았다. 홈런왕도 연거푸했고, 메이저리그 진출도 했다. 그래서 그냥 지켜보고만 있었다." "박병호도 '도대체 뭐하는.. 2015. 12. 31.
성시경 루머, 허지웅 열애설 연예가 X파일? 루머와 찌라시에 상처받는 연예인들 성시경 루머, 허지웅 열애설 연예가 X파일? 루머와 찌라시에 상처받는 연예인들 영화 '찌라시:위험한 소문'을 보면 증권가 찌라시가 근원이 된 루머로 인해서 한 연예인이 자살을 하게 되고 이를 추적하는 연예인의 매니저가 묘사되어 있습니다. '찌라시:위험한 소문'은 말하자면 연예계 루머가 정계의 이권과 관련하여 음모가 있기 때문에 이처럼 루머가 양산된다고 보는 시각이 있죠. 찌라시는 사회 문화 경제 정치 등 거의 모든 분야에 존재하는데, 영화 속에서처럼 찌라시를 만들어내는 집단이나 이를 이용하여 자신의 이권을 찾아내려는 정보단체가 있는 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영화 속에서 처럼 아직까지 한번도 찌라시의 근원지를 찾아내려고 노력한 적도 없고, 이를 찾아내어 벌을 가했던 적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악플.. 2014. 3. 22.
김가연 악플러 고소 이유, 김가연 딸에 대한 악플 용납 못해 김가연 악플러 고소 이유, 김가연 딸에 대한 악플 용납 못해 지금까지 연예인들은 악플러들에 대해서 비교적 관대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그들도 사람이고, 또 용서나 합의를 요구하면 대부분 받아 들였기 때문이죠. 이미지를 중시하는 연예인들은 악플러와의 방송외적인 잡음을 원치 않기 때문이기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의 연예인들은 악플러들에 대해 강경한 태도를 고수하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최종적으로는 연예인 개인에 따라 동정심에 고소를 취하하고 합의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말이죠. 대중에게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자신을 향한 근거 없는 비난을 일부분 감수하면서 살아야 하는 것은 어찌보면 연예인의 숙명이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김가연도 자신을 향한 그런 악플에 대해서 2~3년 참았더니 스트.. 2014. 3. 8.
백지영 고소장, 그동안 어떻게 참았나? 백지영 고소장, 그동안 어떻게 참았나? 백지영이 고소를 한 악플러로 추정되는 인물이 '디시인 백지영 고소장 인증'이라는 제목으로 경찰의 출석요구서를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인증했다고 한다. 이 내용에는 백지영에게 행했던 악플의 내용이 그대로 담겨져 있다고 하는데, 이런걸 인증하는 악플러를 생각해보면 그동안 백지영이 어떻게 참아왔는지 분노가 끓어 오른다.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소를 당했다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자숙을 할 줄 알았야 하는 것이 일반적 상식일텐데 대중의 질타와 상식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이런 인증샷을 올리는 그들의 행동을 생각해볼 때 어쩌면 백지영이 결혼 후 유산이라는 아픔을 겪게 된 이유에 이들 악플러들의 책임도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2013. 10. 6.
백지영 악성댓글 단 악플러 고소, 백지영 두번 죽인 댓글 내용 백지영 악성댓글 단 악플러 고소, 백지영 두번 죽인 댓글 내용 살아가면서 해야할 말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다. 이번 백지영 악성댓글 사건은 그 선을 넘어갔다고 보여진다. 유산의 슬픔에 빠져 있는 백지영에게 그녀를 두번 죽이는 것이나 다름 없는 악성댓글의 내용을 보면 차마 인격이 있는 사람들인지 의심스러울 정도이다. 백지영이 과거의 아픔을 딪고 일어선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것은 그녀가 평생 동안 감수해야 할 아물지 않는 상처이다. 그러한 아물지 않는 상처를 후벼파는 악성댓글들과 유산의 슬픔에 빠져 있는 사람을 동정하고 같이 슬퍼해주기는 커녕 글로써 사람을 죽이는 수준의 악성댓글들은 정말 있어서는 안될 일들이라 생각한다. 백지영은 정석원을 만나 그러한 상처를 감싸줄 든든한 울타리를 .. 2013. 10. 3.
이영애 공식입장, 스타들이 악플러에 대해 단호하게 돌아선 까닭 이영애 공식입장, 스타들이 악플러에 대해 단호하게 돌아선 까닭 이영애는 남편의 무기상설, 스폰서설, 한채영과의 친인척 악성루머 등을 퍼뜨린 악플러와 블로거 163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고 한다. 근거없는 비방과 악플로 자신과 남편, 가족들에게 큰 정신적 피해를 악플러와 블로거에 대해 명예훼손 훼손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소장 제출했다. 배우 이영애가 동료 배우 한채영과 '고부 관계'라는 인터넷 상의 루머에 대해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영애측의 공식입장은 크게 한채영과의 고부 관계 루머, 남편 정호영의 무기상설 및 스폰서설 루머를 퍼뜨린 악플러와 블로거에 대해서 단호하게 대응할 것임을 밝히고 있다. 악플러에 대한 단호한 공식입장에 찬성한다면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영.. 2013. 9. 26.
아이유 악플러 검거, 아이유 악플러 만날까? 아이유 악플러 검거, 아이유 악플러 만날까? 아이유의 결혼설, 임신설의 악플 최초유포자가 검거되었다고 한다. 로엔엔터테인먼트: "증권가 찌라시를 위장해 아이유 결혼설 등 허위사실을 최초 유포한 범인이 검찰에 검거돼 범행을 자백했다. 악의적인 악플러에 대해서도 수사를 하고 있다. 향후 저희 아티스트에게 행해지는 악의적 악플 등 명예훼손에 대해 강력히 대처하겠다" 보도를 보면 최초 유포자 뿐만 아니라 추후에 명예훼손을 시키는 악플러에 대한 것에도 강력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스타의 이미지 관리상 당연한 일이라 생각되고, 늦은 감이 있다 생각된다. 그렇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소속사의 가수를 보호하기 위한 소속사의 강력대응 태도는 적절하다 보여진다. 아이유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미온적이었던 다른 연예인들.. 2013. 9. 24.
힐링캠프, 송윤아의 손편지로도 설경구는 힐링이 될 수 없었다 인격살인 멈출 수는 없나? 인터넷 상에는 여론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끄는 집단이성도 존재하지만 추측기사와 증권가 찌라시 같은 것에서 비롯되어 SNS나 댓글을 통해 재생산되는 인격살인도 있다 할 것이다. 설경구의 이혼과 재혼 과정에서 쏟아져 나온 온갖 기사들이 그러한 것들이었고, 이 기사로 인해 당사자도 아니고 이 과정을 목격한 제3자도 아닌 이들이 만들어 낸 설경구와 송윤아를 둘러싼 의혹들은 그것이 마치 '팩트(사실)'인냥 대중들에게 믿겨지게 되었다. 그 당시 기사를 내보낸 기자들은 사실에 근거를 해서 기사를 쓴 것일까?(페이지뷰나 발행부수를 의식한 것이 아니고?) 그 당시 상황은 설경구, 전처, 송윤아나 그 친지, 가족들을 제외한 사람들 이외에는 그 사실에 대해 알 수도 없고 알지도 못한다. 단지 앞뒤.. 2013. 4. 2.
블로그의 어두운 그림자, 악플러에 대처하는 나의 자세 블로그의 어두운 그림자=암적 존재들 블로그를 하면서, 이유 없는 악플에 시달리기 시작하는 것은 메인에 한 번 뜨고 나서입니다. 논리적인 반박의 글은 언제든지 환영이지만, 이유 없는 악플, 혹은 심기를 건드리는 악플들... 영혼의 파괴자라는 악플러들과 스패머들이 요 며칠새 제 블로그에서도 활기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이 포스팅은 그들에게 던지는 경고장입니다. 저의 악플러들에 대한 대처법은 간단하고도 명료합니다. IP차단과 작성자 차단과 함께 곧장 쓰레기통으로 들어갑니다. 이유 없는 쓰레기 악플에 걸맞는 이유 없는 쓰레기통 직행입니다. 제 블로그 그런 악플러나 스패머들 없어도 잘 운영해 나가고 있거든요. 그리고, 앞으로도 방문자는 더욱 늘어갈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최근에 차단한 악플러들 한 5명 정도 됩니다... 2010.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