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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슬혜14

허이재 이승우,허이재 남편,에이든 이승우,허이재 남편 재벌설,제2의 김태희 리즈시절 허이재 이승우,허이재 남편,에이든 이승우,허이재 남편 재벌설,제2의 김태희 리즈시절 허이재는 2000년 영화 로 데뷔를 하고 와 의 작품으로 대중에게 인지도를 올리면서 한때 '제2의 김태희'로 불리면서 차세대 미인연기자의 계보를 잇는 유망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싱글파파는 열애중', 영화 '비열한 거리', '해바라기', '하늘을 걷는 소년', '걸프렌즈' 등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던 중 2011년 1월 서울 명동성당에서 이승우와 비밀결혼식을 올립니다. 허이재의 남편인 이승우는 에이든이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하였었고, 에이프리즘(이유쥬)이란 혼성듀엣 활동을 하기도 한 가수 출신 보컬 트레이닝 학원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허이재와 비밀결혼식을 올렸던 이유는 당시 허이재가 속도위반으로 임신 6개월째였기 때.. 2015. 3. 27.
한번도 안해본 여자-황우슬혜 VS 사희, 순진하거나 혹은 야하거나 Marbling 장르: 로맨스,멜로,코미디 (2013) 러닝타임: 99분 관람장소: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감독: 안철호 출연: 황우슬혜, 사희, 김진우, 김종석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번도 안해본 여자-황우슬혜 VS 사희, 순진하거나 혹은 야하거나 제목부터 음미해보자면, 영화 제목부터가 좀 일차원적이긴 합니다. 그리고, 요즘같은 시대에 솔직히 이런 천연기념물인 여자가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우리 사회가 전통적인 '순결'을 강조하던 사회에서 tv 속에서도 이제 '애교'를 보여달라고 요구하는 사회로 변했기 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영화 리뷰가 재밌으셨다거나 글에 공감하신다면 손가락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tv 속에서는 거의 모든 여자연예인들이 섹시합니다. 게다가 노출.. 2014. 1. 16.
해피투게더 시즌3- 완벽남 차인표, 그의 헛점은 예능이 된다 자초지종의 아이콘 된 사정 두말이 필요 없는 멋진 연예인 차인표와 K본부가 야심차게 준비한 시트콤 출연진인 황우슬혜, 심혜진, 박혜진이 에 출연했습니다. 차인표·신애라 부부의 선행은 타의모범이 될 정도지요. 일일히 열거하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최근에는 탈북자 북송반대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차인표: "연예인은 사랑을 받는 직업입니다. 많은 사랑을 다 받아서 꼭꼭 씹어서 잘 소화시킨 다음...사랑을 내보내야 합니다." 탈북자를 다룬 영화 중 사랑을 실천하고 또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하는 그의 말은 결코 가볍지가 않아 귀에 알알이 박힙니다. 비단 연예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그의 사랑을 본받아야겠죠. 그런데 완벽에 가까운 차인표가 에서는 인간미가 넘치는 사람으로 돌변하더군요. 완벽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이미.. 2012. 2. 24.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학원물에서 아이돌물로의 터닝포인트가 될까? 장르: 공포, 미스터리 감독: 김곡, 김선 출연: 함은정, 메이다니, 황우슬혜, 최아라, 진세연 영화 평점: 영화 몰입도: CGV 무비패널 2기 VIP 쿠폰북 ※ 영화 평점 및 기타 그 외의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을 양해 바랍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학원물에서 아이돌물로의 터닝포인트? 최근 10년 동안 우리나라의 상업 영화로써의 공포 영화는 학원물이 대세라고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등......그나마 열거한 몇몇 작품들이 흥행 수익 측면에서 적자를 면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학원물이라는 세부 분류는 영화적 배경이 학원 혹은 학교이기 때문에 그런 분류가 생긴 것이죠. 학원물의 특징이라면 이러한 특징들 외에 신인 배우들의 등용문이 되어 왔다는 점일 것입니다.. 2011. 6. 10.
레알스런 20대 여성쇼핑몰 투에프비(2fb) 봄은 여성의 치맛자락에서부터 온다 4월이 되면서 봄이 완연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직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한 날씨긴 하지만 그렇게 기다리던 봄이 드뎌 왔어요. 봄은 어디에서부터 올까요? 파릇파릇한 식탁에 봄나물에서도 오고, 점심을 먹고 나면 졸리는 춘곤증에서도 오지요. 중국으로부터의 황사처럼 봄이 되도 오지 말았으면 하는 것들도 오는 것 같아요.ㅠㅠ 올해는 한 가지 더 일본 원전의 방사능 물질이 늘었네요.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여성의 치맛자락에서 봄이 온다고 느끼는 남성분들도 많은 것 같아요. 나만 그런가? ^^ 꽃무늬 나염 팬츠 20대 여성쇼핑몰 투에프비(2FB) 계절이 바뀌면 신상 옷을 구입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휴일에 봄에 입을 옷을 좀 장만하려고 계획하고 .. 2011. 4. 2.
사랑을 믿어요- 빵 터지게 만든 할머니의 심술궂은 장난 명희와 철수를 연결시키려는 할머니 손녀의 연애 카운셀러를 마다 않던 할머니가 이제는 명희와 철수를 아예 엮어주려고 작정하신 듯 합니다. 명희에게는 철수가 명희를 욕했다고 하고, 철수에게는 명희가 철수 욕을 했다고 하여 심술궂은 장난을 치십니다. 이러는 이유가 둘 다 남녀 관계에 있어서 소극적이기 때문이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요. 철수에 대해서는 말로는 맘에 안들어 하는 척 하지만 그의 일거수 일투족을 속속들이 보면서 손녀사윗감으로 낙점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철수가 덩치도 듬직하지만 요즘 사람답지 않게 어르신을 대하는 태도도 그렇고 무척이나 맘이 곧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 해요. "넌 글렀어~뭐 그렇게 헤퍼서 결혼하면 처자식 건사하겠냐?" 이 말에 불평이 섞이긴 했어도 손녀사윗감.. 2011. 3. 30.
사랑을 믿어요- 아내가 용됐다 아내가 용됐다 작가가 된 영희는 집안에 도우미를 두고, 집안 일에서 해방이 되며 본격적인 방송작가 일을 시작하게 됩니다. 또한, 뽀글이 아줌마 파마도 풀고 작가 분위기가 나는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대변신을 하게 되지요. 영희의 남편인 기창은 이러한 영희의 변화가 대단히 못마땅하여 소박 놓을 궁리만 합니다. 하지만, 이미 기창의 고함 한 마디에 찍소리 못하던 예전의 영희가 아닙니다. "지금 나한테 복수하는거냐?" "빙고~!" 뭐, 이정도면 영희의 기창에 대한 선전포고인 셈인데요. 영희에게 그냥 당할 기창이 아닐 듯 한데 극의 흐름이 기창의 학원 사업이 위축되는 모습을 보이게 함으로써 기창의 경제권을 빼앗아 기창을 전업주부로 만들게 하려는 의도가 예상되어집니다. 안 그래도 사회 생활하느라고 위축된 가장들에게 .. 2011. 3. 21.
사랑을 믿어요- 동정심에 넘어가는 것은 여자만이 아냐 마음이 흔들리는 그들 지금까지 쬐금한 계집아이로만 기억되어 있던 윤희에게서 우진은 처음으로 마음이 흔들리는 듯 합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의 무덤 앞에서 울먹이는 윤희를 동정심 가득한 눈으로 쳐다보는 우진의 모습에서 그동안 윤희를 골려주던 장난끼 가득한 우진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동정심 특집인가요? 남자에게 채이고 술을 죽어라 먹고 뻗어버린 명희를 바라보는 철수의 심정도 밝지가 못합니다. 명희의 할머니에게 오해를 받으면서도 명희를 감싸는 철수의 모습이 듬직하기만 하네요. 명희보다는 윤희를 맘에 두고 있던 철수에게... 명희를 여자로는 보지 않던 철수에게 이번 사건이 어떠한 변화를 가지고 올지 기대됩니다. 때때로 마음의 작은 파장이 사람에 대한 생각을 자꾸 떠오르게 합니다. 동정심이 되었건, 모성애가.. 2011. 3. 13.
사랑을 믿어요- 카리스마 넘치는 남자 좋아하다 독박 쓴 여자들 결혼은 환상이 있어야 하는 것일까? "당신은 나랑 왜 결혼 했어요?"(영희) "당신 어머니 보고 ...당신도 늙으면 그렇게 될 줄 알았어. 그런데 넌 왜 나랑 결혼했냐?"(기창) "카리스마가 있어보여서요...그 땐 정말 멋져 보였는데..." 여자는 연애를 하게 될 때 남자의 이미지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는 듯 합니다. 이미지란 단순히 외모 뿐 아니라 그 사람의 성향, 그 사람을 떠올리게 될 때 연상되는 그런 것을 말하지요. 그런데 한 가지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서로 좋은 감정만이 오가는 연애과정에서의 이러한 상대방에 대한 연상 이미지는 실제와는 다른 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연애 때의 이미지가 결혼과 거의 동시에 깨어지거나, 길어야 2년 안에 깨어지게 되는 이유도 이러한 맥락에서야만 설명이 가능한 것이 .. 2011. 3. 7.
사랑을 믿어요- 사랑은 없다! 불륜을 믿어요? 정말 오랜만에 리뷰를 쓰는 듯 합니다. 가 20%대의 시청률이 나오는 것은 두 가지 문제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지부진한 흐름에 답답해서 말이죠. 그리고 기대와는 달리 착한 드라마가 아니라 불륜을 소재로 하는 드라마가 될 듯 해서 과연 띄엄띄엄 보고 있는 이 드라마를 마지막회까지 시청을 해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회의적인 생각마저 들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좀 스토리가 탄력을 받을 것 같네요. 혜진(박주미 분)과 승우(이상우 분)가 일적인 관계로 엮이기 시작했거든요. 유부녀 혜진에게 작업거는 승우 박물관 큐레이터를 지원하러 온 혜진을 본 승우는 너무 잦은 우연에 놀란 듯 합니다. 아니면 너무 기뻐서 속으로 쾌재를 불렀을까요? 속마음을 알 순 없지만 하여튼 승우의 .. 2011. 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