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스포츠엔 과학적 원리가 숨겨져 있는 듯 합니다.
특히, 인기종목인 축구나 야구도 그러한 과학적 원리를 이용하여 선수의 기량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 승리를 이끌게 합니다.
축구에서 이런 과학적 원리가 본격적으로 적용된 것은 히딩크 감독이 있을 때가 아닌가 해요.
체계적인 체력 관리(숏게임),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한 전술·전략, 그리고 많은 A매치를 통한 실전 경험 등......
이전의 뻥축구를 벗어난 전반적인 업그레이드가 이뤄졌던 때였지요.

또 흥미로운 것은 특정운동을 열심히 한 운동선수들은 특정부위의 근육발달이 놀라울 정도라는 것이죠.
무릎팍도사 이만기편에서의 이만기의 놀라운 종아리 근육은 같은 운동 출신이었던 강호동마저도 놀라워 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레슬링 선수들은 서로 부대끼면서 마찰에 의해서 귀가 변형이 되어서 큰 고통을 겪어야만 메달리스트가 된다는 전설도 있지요.

※ 상기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MBC에 있음을 밝힙니다.

그럼 축구선수들은 어떨까요?
그렇습니다.
여자들이 참 좋아라 하는 허벅지 근육이 엄청나게 발달되어 있지요.
리오넬 메시의 저 엄청난 허벅지 굵기를 보세요.


환상적인 드리블에 이어지는 타점 높은 슛팅이 다 저 허벅지에서 나오는 것 아닐까 싶어요.
메시는 제2의 마라도나로 불리우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는데요.
키는 운동선수치고는 작은 편이지만, 축구선수로써는 이상적인 몸매 비율을 지녔다고 하더군요.
좀 더 디테일한 부분까지 들어가보면, 메시가 신은 저 아디다스 축구화에도 이러한 스포츠 과학이 숨어 있다고 해요.
가령, 인조잔디에는 인조잔디에 좋은 인조잔디전용(AG)스터드 축구화를, 흙이 많은 그라운드에서는 하드 그라운드 스터드 축구화를, 우리나라 잔디에는 한국잔디 그라운드 스터드 축구화를, 외국처럼 천연잔디가 많은 곳에는 천연잔디 모래 그라운드(SG) 스터드 축구화를 신는 것이죠.

아디제로 F50프라임

또한, 많이 뛰고, 민첩하게 방향전환을 해야하는 선수들에게 무거운 축구화는 좋지 않지요.
이봉주 선수도 마라톤을 할 때 되도록 가벼운 마라톤화를 신고는 했어요.
마찬가지로 축구화도 가벼운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아디제로 F50프라임은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축구화로 150g 밖에 나가지 않는 초경량의 축구화라고 합니다.


아디제로 F50프라임의 광고영상인데요.
리오넬 메시 뿐 아니라 우리나라 축구의 떠오르는 신인인 손흥민 선수도 이 제품을 신고 있다고 하더군요.
지난 월드컵 때는 꽁꽁 묶여서 제대로 활약을 못했던 메시였지만, 아디제로 F50프라임을 신고는 훨훨 날고 있는 듯 합니다.


우리나라가 클럽축구는 아직 외국처럼 활성화 되지 못하고 있지만, 축구 동호회나 축구에 대한 열정만큼은 어느 나라 못지 않으니 메시나 손흥민을 앞세운 세계 초경량 축구화 아디제로 F50프라임을 신은 축구팬들을 많이 만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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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우루과이전!
박주영의 골대를 맞고 나오는 프리킥과 정성룡이 흘린 골을 거저 주워 먹는 너무나 일찍 내어준 1실점, 주심의 석연찮은 판정 등으로 우리 선수들은 16강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에 만족해야 하는 걸까요? 여러분은 어떠실지 모르지만, 저는 16강이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아마 태극전사들의 눈물도 그러한 의미가 내포 되어 있겠지요.



South Korea's Lee Chung-yong (L) and teammate Cha Du-ri react as they leave the pitch after their 2010 World Cup second round match against Uruguay in Port Elizabeth June 26, 2010. REUTERS/Mike Hutchings (SOUTH AFRICA - Tags: SPORT SOCCER WORLD CUP)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는 다시 4년 후를 기약해야만 합니다.
4년 후 과연 우리의 축구가 다시 16강을 일궈낼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듭니다.
박지성, 이영표의 대표팀 은퇴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보셨다싶이 공격은 그리 나무랄 데가 없으나, 수비의 헛점은 어떻게 보완해야 할까요?
아니 과연 보완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 듭니다.

Apr. 12, 2010 - Istanbul, TURKEY - epa02113572 Turkey's national soccer team head coach, Dutch Guus Hiddink smiles following his speech at a meeting of the Turkish Football Federation at Ciragan Palace in Istanbul, Turkey, 12 April 2010.

히딩크 이전 우리의 한국 축구는 '골 결정력 부족'과 '수비의 헛점' 이 두 가지가 한국 축구의 고질병처럼 따라 붙어 다녔습니다.
히딩크 감독이 부임된 이후로 골 결정력 부족이라는 말은 들어 갔고, 당시 리베로 홍명보의 덕택으로 이러한 두 가지는 많이 보완되었습니다.
그 후 히딩크에 의해 조련된 국가대표에게 골 결정력 부족은 보완된 사항이었으나, 홍명보 선수의 은퇴 후 수비력 불안은 다시 재기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말이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허정무호의 16강은 히딩크가 일궈낸 4강 신화가 없었더라면 아마도 불가능한 일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즉, 히딩크 감독이 찾아낸 선수들과 그가 도입한 선진 축구 시스템 덕분에 16강이라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히딩크 감독은 박지성과 같은 흙 속의 진주를 찾아 내는 즉, 보석을 알아 보는 눈을 가졌다 할 것입니다.
자신이 찾아낸 이러한 선수들을 끊임 없이 단련시켰고, 이른바 선진 축구 시스템 도입에 의해 엄청난 체력을 강화시켰습니다.
즉, 축구 뿐 아니라 모든 한국 내에 존재하는 지연·학연·혈연과 같은 부조리를 뒤엎고 자신의 전략에 맞는 선수들을 찾아낸 것이죠.
그 과정에서 '오대영'이라는 불명예도 가지게 되었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러한 시행착오를 거쳐서 그러한 성과를 일궈 냈다 할 것입니다.
히딩크 감독의 이러한 눈과 시스템을 통해 우리 대한민국의 축구는 장족의 발전을 하였고, 이러한 이들을 통해서 원정 16강을 일궈냈다고 할 것입니다.

SOCCER/FUTBOL WORLD CUP 2010 OCTAVOS DE FINAL URUGUAY VS COREA Action photo of Park Ji Sung of Korea, during game of the 2010 World Cup held at the Nelson Mandela Bay Stadium, Port Elizabeth South Africa./Foto de accion de Park Ji Sung de Corea, durantejuego de la Copa del Mundo 2010 celebrado en el Nelson Mandela Bay Stadium, Port Elizabeth, Sudafrica. 26 June 2010 MEXSPORT/ETZEL ESPINOSA Photo via Newscom

"역대 최강의 전력"이라는 우리의 남아공 월드컵 원정 16강!
분명히 잘싸웠고, 우리 선수들 열심히 싸워줬습니다.
4강을 일궈낸 우리였기에 우리의 눈높이가 16강에 만족할 수 없음도 분명합니다.
하지만, 4년 후에도 이보다 더한 성과를 낼 수 있을까요?
박지성 없이, 이영표 없이?
그리고 히딩크 없이?

June 26, 2010 - 06091663 date 26 06 2010 Copyright imago Color Sports Football 2010 FIFA World Cup 2nd Round Uruguay vs Korea Republic Lee Chung Yong of The Republic of Korea Celebrates Scoring their equalising Goal AT The Nelson Mandela Bay Stage Port Elizabeth PUBLICATIONxINxGERxSUIxAUTxHUNxPOLxUSAxONLY Football men World Cup National team international match Port Elizabeth Eighth finals Action shot cut out Single Vdig 2010 vertical Highlight premiumd.


허정무호의 히어로는 박지성이기보다는 이청용과 이정수 선수일 것입니다.
결과만으로 보자면 이청용 선수의 골 결정력은 박지성 선수보다 나을 것입니다.
하지만, 게임 메이커라는 측면에서 이청용 선수가 박지성 선수의 대신이 되어줄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듭니다.
이정수 선수 또한 홍명보 선수를 대신할 수는 없겠죠.
정성룡 선수 또한 이운재 선수를 대신할 수 없었습니다.
허정무 감독 또한 히딩크 감독을 대신하기엔 너무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우리의 히동구가 다시 돌아오길 간절히 희망합니다.
우리 축구를 잘 아는 그이기에 그만이 우리가 희망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봅니다.
히동구가 우리 대표팀 감독이 되어준다면 다시 한 번 4강! 아니 그 이상도 꿈 꿀 수 있을 겁니다.
히딩크 감독님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맡아 주십시오!
그의 멋진 어퍼컷 세레모니를 다시 한 번 보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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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VS나이지리아>

대한민국의 자력 16강의 분수령이 될 나이지리아전!
정말 잘싸워줬습니다.

로봇 차두리가 뒤에서 쇄도해 오는 칼루 우체에게 골을 빼앗겨 선제골을 내주었으나, 이정수의 그리스전 경기와 똑같은 상황에서의 기성용의 센터링을 받아 온 몸으로 동점골을 얻어 냈습니다.
이정수 선수가 없었다면 16강이 가능했을까요?
정말 이런 멋진 모습은 8강, 4강에서도 계속 보여줘야 합니다. 쭈~욱~

파상공세를 펼쳐 얻어낸 박주영의 멋진 프리킥으로 역전골을 얻어 내며, 분위기를 우리 나라로 가져왔습니다.
자책골로 마음이 많이 않좋았던 박주영이 이 골로 인해 심적 부담을 떨치면서 눈물까지 글썽이네요.

하지만, 이러한 분위기에 찬물을 끼어 얹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후반 교체 카드로 기성용과 교체 투입되었던 진공청소기 김남일이 패널티 라인 안쪽에서 상대방에게 반칙을 범하며, 패널티킥을 줘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리네요.
다행히 그리스VS아르헨티나전에서 2:0으로 아르헨티나가 승리하며, 우리나라가 아르헨티나와 함께 B조 조2위로 16강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칼:
칼을 맞을지, 총을 맞을지 몰라...자국민의 살해 협박에 필승의 각오로 뛰는 나이지리아!
루: 루(누)가 좀 말려줘요. 무서워 죽겠어요. ㅠㅠ
우: 우리나라도 파부침주의 각오로 맞써 싸웁니다.
체: 체크했어야 했는데, 차두리 선수가 뒤에서 쇄도해 오는 칼루 우체 선수를 못보고 골을 빼앗겼습니다. 선취골 내주는 대한민국.




이: 이 선수가 없었다면 16강 진출이 가능했다고 보십니까?
정: 정말 대단한 선수죠. 수비수인데 2골이나 넣었어요.
수: 수비도 짱! 공격도 짱! 최고예요!



 

 

June 22, 2010 - Durban, South Africa - epa02217019 Nigeria's Danny Shittu (L) and South Korea's Park Chu Young (R) during the FIFA World Cup 2010 group B preliminary round match between Nigeria and Korea Republic at the Durban stadium in Durban, South Africa, 22 June 2010.

박: 박주영 선수, 그동안 심적 부담이 컸을텐데. 정말 멋진 프리킥입니다.
주: 주전 선수로 계속 기용했던것이 저 프리킥 한 방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영: 영재와 천재의 차이는 저 프리킥 한 방에 있는거죠. 축구천재 박주영! 프리킥 천재 박주영!
DURBAN, June 23, 2010 Nigeria's Yakubu Ayegbeni reacts during the 2010 World Cup Group B soccer match against South Korea at Moses Mabhida stadium in Durban, South Africa, on June 22, 2010.
야: 야쿠부 선수 패널티킥 차네요. 정성룡 선수 잘 막아주길 기도했으나 실점합니다.
쿠: 쿠데타라도 일어났나요?
부: 부부젤라 소리가 드세집니다. 나이지리아 국민들 환호하네요. 하지만, 경기는 2:2 무승부! 아르헨티나가 그리스를 꺾음으로써 대한민국이 16강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나이)제 대한민국한테(지리아)~그래서 이길 수 없는 경기를 한 나이지리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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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VS아르헨티나>

긴장감 넘치던 아르헨티나와의 경기, 박주영의 자책골로 분위기는 급반전!
4:1로 완패!
그나마 이청용의 한 골이 위로가 될 뿐, 예전에 히딩크가 네덜란드에 5:0으로 진 경기 이후 최악의 경기였습니다.
수비로 일관해서는 안된다고 누누히 말했건만, 정상적인 플레이를 하지 않았기에 대패를 자초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랬더라면 이렇게 대패하지는 않았을텐데, 허정무 감독의 선수 기용과 팀 운용에 너무 불만이 쌓이네요.

박: 박터지게 싸워도 시원찮을 판에, 자살골 내어준 박주영! 이 자살골 덕택에......
주: 주어영~계속 골 주어영~
영: 영패는 면했지만, 4대1은 넘하지 않나?






이: 이런이런이런~대한민국! 우리한테 혹시 이기기를 바란 것은 아니겠지?
과: 과유불급이란 말 알아? 넘치면 모자람만 못한 법이라구.
인: 인간적으로 3골만 넘어줬다. 많이 봐준거야.






<프랑스VS멕시코>

2006년도 준우승국인 프랑스가 멕시코에 2:0으로 충격패!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선취골과 콰우테목 블랑코의 패널티킥 성공으로 멕시코의 2:0 완승!
June 17, 2010 - 06050678 date 17 06 2010 Copyright imago BPI Javier Hernandez of Mexico Celebrates Scoring The Opening Goal Against France PUBLICATIONxNOTxINxUKxFRAxNEDxESPxSWExPOLxCHNxJPN Football men World Cup National team international match Polokwane Action shot Single cut out Vdig 2010 vertical Highlight premiumd Football.
에: 에그머니나~엄마, 나 골 넣었어.
르: 르(느)낫 없는 멕시코의 선취골에 당황한 프랑스~
난: 난데 없는 멕시코의 선취골은 프랑스의 16강 진출을 어렵게 하네요.
데: 데(대)게 이런 골로 인해 강팀들이 무너지고는 하지요.
스: 스위스도 스페인을 잡았죠. 강팀들에게 혹독한 월드컵이 되겠네요.
June 17, 2010 - South Africa - Football - France v Mexico FIFA World Cup South Africa 2010 - Group A - Peter Mokaba Stadium, Polokwane, South Africa - 17/6/10..Cuauhtemoc Blanco scores Mexico's second goal from the penalty spot.

블: 블란서도 지고, 그리스도 지고...유럽이 경제 위기에 힘들어서 그런가요. 이변이 속출하는 남아공 월드컵입니다.
랑: 랑데뷰 홈런도 아니고 이게 뭐람? 이번 기회에 중남미에 월드컵 진출권을 더 나눠줘야 할 것 같습니다.
코: 코쟁이들 이번에 코가 납짝해지겠는걸요?


<그리스VS나이지리아>


그리스가 2:1로 역전승하면서 한 가닥 희망의 실을 놓치지 않게 되었습니다.
나이지리아는 2패로 16강에 가장 멀어지게 되었네요.

June 17, 2010 - South Africa - Football - Greece v Nigeria FIFA World Cup South Africa 2010 - Group B - Free State Stadium, Bloemfontein, South Africa - 17/6/10..Vasileios Torosidis celebrates scoring the second goal for Greece.
토: 토나오게 뛰어서 이번 경기는 꼭 이기장~
로: 로봇 차두리처럼 겁나게 뛰어 댕기장~
시: 시껍했잖아. 대한민국한테 져서~자, 이제부터야. 그리스 화이팅! 아르헨티나도 잡아줘.
디: 디게 무리한 주문이다 그건 ㅡ.ㅡ;
스: 스위스도 스페인 잡고, 멕시코도 프랑스 잡았는걸~니네도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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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VS슬로바키아>

피파랭킹 78위 뉴질랜드와 피파랭킹 34위 슬로바키아의 경기는 1:1 무승부.

비:
 비교적 쉬운 승부를 예상했던 최약체 뉴질랜드와 붙은 슬로바키아 
테: 테크닉이 부족했던걸까요? 긴장했던걸까요? 아니면 한 골 넣어서 긴장이 풀렸던걸까요?
크: 크~으! 인저리 타임에 동점골 허용하고 맙니다. 






June 15, 2010 - 06040480 date 15 06 2010 Copyright imago Color Sports Football World Cup Finals 2010 New Zealand v Slovakia Winston Reid NZ Celebrates Scoring His Injury Time equalising Goal 15 06 2010 @ Royal Bafokeng Credit Color Sports Andrew Cowie 2223 2223 PUBLICATIONxINxGERxSUIxAUTxHUNxPOLxUSAxONLY Football men World Cup National team international match Rustenburg Action shot Single Vdig 2010 horizontal Highlight premiumd.

리: 리드하던 체코 슬로바키아...아! 이젠 슬로바키아죠. 선취골 먼저 득점합니다.
드: 드록바 나오는 경기나 봐야겠네요. 너무 지루한 경기입니다.

<이탈리아VS파라과이>

아주리 군단, 피파랭킹 5위, 전대회 우승국 이탈리아와 피파랭킹 31위 파라과이의 경기도 1:1 무승부.
파라과이의 안톨린 알라카스와 이탈리아의 데 로시가 각각 한 골씩 주고 받았습니다.

데: 데(대)게 힘드네. 전대회 우승팀 징크슨가 보구나.
로: 로봇 설계도 차두리가 요즘 인기든데. 차미네이터....ㅋㅋㅋㅋ
시: 시바~그거 대~박! 내 삼행시도 떴으면 좋겠어.






<코트디부아르VS포르투칼>

피파랭킹 27위 코트디부아르와 피파랭킹 3위 포르투칼의 경기도 0:0 무승부.
오늘 경기는 무승부가 많고 지루한 감이 없지 않습니다.

<브라질VS북한>

최강 브라질과 피파랭킹 105위의 북한.
랭킹 차이는 엄청났으나 경기는 북한의 아쉬운 석패였습니다. 2:1!

Luis Fabiano Brazil World Cup 2010 Brazil V Korea DPR (2-1) 15/06/10 Group G at the Ellis Park Stadium FIFA World Cup 2010 Photo Robin Parker Fotosports International Photo via Newscom

파: 파파팟! 날아서~
비: 비호처럼 강슛! 날리는 브라질의 파비아누.
아: 아! 북한. 아쉽게 선취골을 브라질에게 내어줍니다.
누: 누가 북한을 약체라고 했습니까. 정말 놀랍고, 강한 팀이네요. 하지만, 최강 브라질을 맞아 잘 싸운 경기였습니다.

Robinho of Brazil..FIFA World Cup 2010 Group G..Brazil v North Korea..15th June, 2010.

호: 호날두는 한 골도 못넣지만, 호비뉴는 한 골 넣네요.
비: 비슷비슷한 이름이 많아서 여자 축구편은 헷갈리겠어요.
뉴: 뉴규냐? 넌......

지: 지는 골 넣었슴메다. 아오지 탄광에 보내지 마시라요~
윤: 윤기 반드르르 나는 고깃국에 쌀밥 줄테니끼니 걱정말라우~
남: 남쪽 동무들은 좋캇구만. 맨날 골 넣은 것처럼 쌀밥 먹으니 말임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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