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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롤링 재산 비정규직에서 억만장자 된 작가

by 사용자 ILoveCinemusic 2020. 2. 9.

조앤 롤링 프로필

영문명: Joanne Rowling

필명: 조앤 캐슬린 롤링, J.K.롤링

국적: 영국

출생: 1965년생

 

영국 남서부 브리스톨 주변 소도시에서 중하류층 가정의 딸로 태어난 조앤 롤링은 평범한 학창 시절을 보낸 후 국제사면위원회에서 비정규직으로 근무를 한다.

1990년 만 25살의 나이로 직장에서 잘리고, 어머니도 세상과 등지면서 조앤 롤링은 포르투갈로 넘어가 영어교사를 하게 된다.

(조앤 롤링은 중고등학교 시절 '반지의 제왕'을 닳고 닳을 정도로 읽었다 한다. 아마도 이때의 영향으로 인해 조앤 롤링이 '해리포터' 시리즈를 창작할 수 있었던 계기가 아니었을까 싶다.)

 

현지에서 기자와 결혼을 하여 딸을 낳았다.

하지만, 가정폭력으로 인해서 얼마 안가 이혼하였다.

 

이혼 후 영국 에든버러로 다시 건너온 조앤 롤링은 수입이 없어 주당 10만 원을 받으며 딸에게 줄 분유도 없고, 굶는 게 일상이 되는 가난한 삶 속에서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집필하기 시작한다.

 

탈고한 후 12번의 거절 끝에 1996년(조앤 롤링의 나이 만 31세) 13번째로 찾아간 블룸즈베리 출판사에서 260만 원을 받고 초판 500부를 찍어낸다.

 

'핼리포터' 시리즈를 완결한 이후 조앤 롤링은 무명작가로 2013년(조앤 롤링 나이 만 48세 때) '쿠쿠스 롤링'이라는 작품을 냈다.

 

2014년 '쿠쿠스 롤링'의 후속작 '실크웜'을 냈다.

이 작품의 필명은 로버트 갤브레이스이다.

 

조앤 롤링은 기부를 많이 하는 유명인 사이다.

2017년 영국에서 가장 기부를 많이 한 유명인 2위에 올랐다.

2017년 기준 총기부금은 1030만 파운드로 한화 168억 원이다.

 

조앤 롤링, 에든버러 집

조앤 롤링의 재산은 1조 원 이상이라 한다.

포브스가 집계한 2017년 세계 최고 소득 작가 순위 1위의 조앤 롤링의 재산은 9500만 달러로 한화 1069억 원이다.

2019년에도 9200만 달러를 벌어들여 1위를 차지했다.

 

 

조앤 롤링의 수입은 영화, 책 인세, 웹사이트 등에서 계속 창출된다.

전자책, 오디오북, 미국 올랜도, 로스앤젤레스, 일본 유니버설 파크 앤드 리조트의 해리포터 놀이시설  등에서도 수천만 달러가 나온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로열티뿐만 아니라 '신비한 동물 사전'에는 각본에 참여했다.

 

롤스로이스 팬텀, 조앤 롤링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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